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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전적 4-0, 신진서vs박정환 5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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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 7번기 5국이 16일 오후 1시, 경상남도 남해군 노도문학의섬 특별대국장에서 시작됐다. 지금까지 신진서 9단이 중간전적 4-0으로 박정환 9단에게 앞서 있다. 사이버오로는 5국을 박승화 8단의 해설과 함께 오로대국실에서 중계한다. ![]() 관련기사 ○● 3-0 일방흐름 바뀔까 (☞클릭!) 관련기사 ○● 보물섬 가는 길 (☞클릭!) 관련기사 ○● 햇살 좋은 남해, 관음루에서 7번기 출발 (☞클릭!) 관련기사 ○● 남해 바다, 신진서로 물들다 (☞클릭!) 관련기사 ○● 독일마을에서 7번기 2차전 개시 (☞클릭!) 관련기사 ○● 다시 신진서! 기세가 이끈 승리 (☞클릭!) 관련기사 ○● 남해 7번기, 해변에서 열린 슈퍼매치 3국 (☞클릭!) ![]() ▲ 배를 타고 노도로 이동하는 선수와 관계자들.
![]() ▲ 맑은 바다를 자랑하는 남해.
![]() ![]() ▲ 하선하는 기사들.
![]() ▲ '노도'에 도착한 신진서(왼쪽)와 박정환.
![]() ▲ 주형욱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 노도문학의 섬에서 바라다보이는 바다 풍경.
![]() ▲ 5국의 대국장소 김만중문학관이다.
![]() ▲ 신진서가 물을 들고서 대국석으로 다가서고 있다.
![]() ▲ 대국이 시작되기 직전 신진서가 얼굴을 들어 박정환 쪽을 바라보고 있다.
![]() ▲ 대국장은 섬 '노도문학의 섬 김만중 문학관'에서 펼쳐지는데, 건물 내부에는 서포 김만중의 문학의 기리는 상징물로 채워져 있다. 대국장 뒤로는 밀랍 인형들이 보인다.
![]() ![]() ▲ 박정환의 착수 하나하나가 신중하다.
![]() ▲ 자주 입을 앙다무는 신진서.
슈퍼매치는 남해군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 · 주관한다. 총 규모는 2억 9천만원이다. 승패와 관계없이 7차례 모두 대결한다. 매판 상금은 승자 1500만 원, 패자는 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90분, 초읽기도 1분 5회다. ![]() ▲ 1국이 열린 관음포 이순신순국공원 관음루.
![]() ▲ 2국이 벌어진 남해 독일마을.
![]() ▲ 3국이 펼쳐진 상주 은모래비치.
![]() ▲ 남해각.
![]() ▲ 남해각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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