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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oro3040 본선리그 1위 통과
한상훈, oro3040 본선리그 1위 통과
플레이오프는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개막
[ORO3040] 박주성  2020-10-29 오전 11:4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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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훈은 oro3040 본선 풀리그에서 윤준상, 백홍석, 박승화, 김성진, 온소진에게 승리했다. 윤찬희, 조혜연에겐 져서 5승 2패다.


oro 3040바둑챔피언십 본선리그가 모두 끝났다. 본선은 8인 풀리그로 치러졌다. 9월 2일 시작해 10월 27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열렸다.

플레이오프에 오른 네 명은 한상훈, 김성진, 윤찬희, 조혜연이다. 한상훈과 김성진이 5승 2패로 공동 1위에 올랐고, 윤찬희와 조혜연이 3승 4패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우승후보로 꼽혔던 윤준상(2승 5패), 백홍석(3승 4패)의 성적은 저조했다. 지난 농심신라면배 선발전 결승까지 올랐던 박승화(3승 4패)도 탈락했다.

▲ 10월 27일 열린 본선리그 마지막 대국을 벌였던 한상훈과 조혜연. 이 둘은 다시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다시 만난다.

▲ 본선 풀리그 대국 결과.

플레이오프는 11월부터 열린다. 리그 1위 한상훈과 4위 조혜연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국한다. 리그2위 김성진과 리그 3위 윤찬희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결한다. 선수들은 한국기원 내 대회장에서 기사회가 마련한 노트북으로 온라인대결을 펼친다. 대국은 오후 1시에 열린다. 오로 1서버에서 접속해 관전할 수 있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12월에 결승 5번기를 치를 예정이다. ‘오로(ORO) 3040바둑챔피언십’ 총상금은 1억300만 원(예선 대국료 포함)이다. 우승상금은 1500만 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 원이다. 본선리그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3회다. 대회는 한국기원과 프로기사회가 협력하고, 오로바둑이 주최 · 주관 · 후원한다.

▲ 한상훈 선수는 본선 리그에서 5승 2패를 기록했다. 김성진 선수도 같은 5승 2패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플레이오프엔 1위로 진출했다.

▲ 홍일점으로 참가한 조혜연 선수는 쟁쟁한 남자기사들을 제치고 8인 풀리그에서 4승 3패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한상훈선수와 3번기를 벌인다.

▲ oro 3040바둑챔피언십 본선리그 마지막 대국 장면. 코로나 시대 거리두기는 필수. 본선리그는 모두 기사회에서 준비한 노트북으로 오로1서버에서 실명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에 열렸다.

▲ 플레이오프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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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yd09 |  2020-10-29 오후 3:12:00  [동감0]    
우와아 ㅡㅡㅡ ~~ 조혜연, 잘한다, 조혜연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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