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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준 "다시 두자고? 곧 내가 미칠 것 같다"
김승준 "다시 두자고? 곧 내가 미칠 것 같다"
“결정적 증거물 배척” 김승준 9단 기사직 걸고 재검토 요구…
[언론보도] 박주성  2018-09-06 오후 01:2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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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준 9단이 페이스북 ‘디아나 사범님과 함께하는 사람들 (With you, Master Diana)’ 에 올린 댓글 중 일부. 윤리위원회에서 작성한 보고서 요약본은 이 그룹 파일저장소에서 누구나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아래는 9월 6일 일요신문 인터넷판에서 보도한 " 불씨 남긴 윤리위 보고서! 김성룡 제명 후 진실공방 ‘미투 2라운드" 내용을 옮겼습니다.○● [일요신문] 기사 원문 보기 ☜ 클릭


[일요신문] 김성룡 프로기사직 제명으로 꺼진 줄 알았던 ‘바둑계 미투’ 불씨가 윤리위원회 보고서를 통해 되살아났다. 미투 피해자 측을 대변하는 김승준 9단은 “한국기원 윤리위원회가 작성한 보고서 존재 자체가 3차 가해”라고 주장하며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 소식을 접한 김성룡(전 프로9단)도 즉각 유감 표명과 함께 재조사 요청서를 SNS에 공개했다.

지난 4월 김성룡 성폭행 의혹사건이 터지자 한국기원 운영위원회는 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를 구성해 4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소속 프로기사 김성룡과 코세기 디아나(헝가리 국적, 이하 ‘디아나’)를 조사했었다.

클릭 ☞ 관련기사 - [조선일보] 김성룡 사건 보고서 유출 파문… 당사자들은 재조사 요구

▲ 성폭행 의혹사건 가해자로 조사받은 김성룡.

이 사건이 바둑계 이슈로 떠오르면서 프로기사회는 임시총회를 열어 5월 8일 김성룡 제명을 표결했다. 윤리위는 6월 1일 조사를 완결했고, 한국기원 최고의결기관인 이사회는 윤리위 최종보고서를 기반으로 7월 10일 김성룡 프로기사직 제명을 결정했다. 하지만 제명 근거였던 윤리위 조사보고서 요약본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파문을 몰고 왔다.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김승준은 “프로기사 350명 중 175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곧 정식 요청서를 들고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과 홍석현 총재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재검토 후에도 같은 결론이 나온다면 내가 프로기사직을 은퇴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윤리위 보고서 26페이지 종합의견 1에는 ‘디아나의 협조가 없기 때문에 완벽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두 당사자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볼 때 김성룡의 진술이 디아나의 진술보다 일관성과 신빙성이 더 높다’라고 쓰여 있다.

이 부분에 대해 김승준은 “디아나는 증인 다섯 명이 피해자의 말을 입증하는 진술서를 제출했다. 또 9년 전 사건 직후 오빠와 상의하기 위해 보냈던 이메일도 제출했었다. 그러나 결정적 증거물 이메일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배척했다“라고 주장했다.

김승준은 보고서 내용 중 ‘바닷가에 같이 간 것이 김성룡이 아닌 다른 기사일 수 있는데 그걸 혼동할 정도라면 그날 사건이 있었던 기억에 대해서도 신뢰를 주기 어려울 수 있다’라는 부분도 “증거 없이 김성룡 변호사가 말한 내용만 바탕으로 일방적으로 추론했다”라면서 문제 삼았다.

바닷가 이야기 외에도 준강간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등 보고서 여러 대목에서 진실과 다르게 김성룡 측을 편드는 진술이 많다면서 ”김성룡 제명과 무관하게 이 보고서가 힘겨운 미투과정을 모두 거짓말로 만들어 버렸다. 윤리위 보고서는 존재 자체가 피해자에게 또 다른 가해다“라고 말했다.

▲ 김승준 9단이 윤리위 보고서를 보며 재조사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김승준이 시작한 서명운동에 박정환, 이창호, 신진서, 최정 9단 등 일류기사들도 대거 동참했다. 이런 규모에 달하는 집단의사표명은 바둑계 역사상으로 1975년 대한기원 기사 파동밖에 없다.

한편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이후 몇 달간 잠적해 있던 김성룡은 서명운동이 바둑계 이슈로 떠오르자 8월 31일 지인 Y 씨를 통해 ‘유감 표명_재조사요청서’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대한바둑협회 밴드(SNS)에 공개했다.

‘어찌 보면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날에 그것도 4명이 함께 바닷가를 갔다는 것은 디아나에게 불리한 내용이 될 수 있음에도 끝까지 그날에 바닷가에 갔다고 고집하는 것은 디아나에게 가장 중요한 증거라고 하는 이메일에 가치가 훼손되면 모든 주장들이 무너지는 거짓말 같은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외국인 증인까지 세웠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저는 왜 그날의 바닷가를 간 기억이 없을까요. 당연히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략) 한국기원은 반드시 공정하게 재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분명히 디아나가 주장하는 바닷가를 간 날 서울에 있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준은 “김성룡은 재조사 요구를 말할 자격 자체가 없다. 윤리위 조사과정에서 한 번도 출석하지 않고, 특히 바다 이야기 부분에 대한 답변서엔 모른다는 말이 다였다”라고 말한다. 사실 확인을 위해 김성룡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한국기원 프로기사회를 대변하는 손근기 기사회장은 인터뷰에서 “이미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한국기원 이사회에서 결론이 난 문제다. 프로기사에게 제명이란 사형과 마찬가지인 결과다. 김승준 9단은 재조사를 통해 다른 결론을 원하는 것인가?”라고 되물으면서 “하지만 이 사안은 이미 프로기사 다수가 재조사 서명에 동참했기에 18일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하고, 10월 한국기원 정기이사회에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내용을 전하자 김승준은 “내가 주장하는 재조사의 의미는 현재 한국기원에 보관되어 있다는 144페이지에 달하는 조사 원본 파일(최근 공개된 요약본이 아닌)을 가지고 양자가 인정하는 공정한 위원회가 당사자에 대한 추가조사 없이 오직 서류만 재검토해 단시간 내에 결론내자는 뜻이다. 특히 윤리위원장이 일방적으로 판단해 배제한 이메일에 대한 증거능력도 추가 검토해주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 페이스북 공개 그룹 '디아나 사범님과 함께하는 사람들(With you, Master Diana)' 캡처 사진. 이 그룹 멤버 숫자는 이미 4300명을 넘어섰다.

바둑계 미투사건 초창기부터 디아나 페이스북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는 남치형 초단(명지대학교 바둑학과 교수)은 “사실 미투는 억울함을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데, 용기 내서 세상에 알린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너무 묻혀버리는 것 같다. 바쁘게 사느라, 자신의 성공에 목매느라 관심을 두지 못했던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미투가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 아닐까”라며 이 사건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현재 페이스북 공개그룹 ‘디아나 사범님과 함께하는 사람들 (With you, Master Diana)’ 멤버 숫자는 43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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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덜컥천사 |  2018-09-11 오전 5:55:00  [동감1]    
김성룡 -- 차사하고 나쁜놈 // 유창혁 -- 비영신 바지저고리 // 재심하자고 나온놈 -- 사기꾼
// 한국기원 운영진 -- 능력없는 걸레들 // 한국기원 이사와 이사장 -- 한심한 쓰레기들
흑기사270 덜컥천사 << 니나 많이 은퇴 해라, 이참에 스스로 목 매달고 없어지는게 어떨런지, 이번에 애국 좀 해라, ㅋㅋ  
뽀삐3 |  2018-09-10 오후 10:54:00  [동감0]    
내가 답답한건, 아무리 여자의 주장이 옳다고 해도, 이건 법정에서 가리고, 김승준, 유창혁 이런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뛰어다는게 결코 옳은 판단은 아닌거 같다고 봅니다. 모든 자료 검찰에 넘기고, 한발 물러서서 지켜보면 진실이 가려질 텐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뽀삐3 법원의 판결이 떨어진 후에, 법원의 판결에 따르겠다고 하면 그만 아닌가.  
덜컥천사 법적으로 범죄시효가 지나서 고소할 수가 없다오.  
사황지존 |  2018-09-10 오후 6:54:00  [동감1]    
삼척동자가 봐도 김성룡은 유죄다 당연히 보고서도 유죄를 뒷받침하게 작성이되있어야 맞다 보고서는 출석도 한번도안하고 모른다고만 한 김성룡말이 신빙성이 있다 써놓고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제명을 했다 당연히 제대로된 보고서가 써져야 맞지 막말로 김성룡이 무죄라면 뒤에만 숨어있다가 제명을 받아들이겠나? 자기 밥줄이 걸렸는데? 디아나를 무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겠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야 아나? 지금까지 김성룡이 보인태도가 억울한 피해자 같은가?김성룡이 무죄라는 양반들은 정체가 뭔가?
흑기사270 |  2018-09-10 오후 5:34:00  [동감0]    
안희정 무죄 !~ 경기도지사 이재명도 무혐의 !~~ 김성룡도 무죄다, !~~ 김부선 열사나 공지영 열사를 본 받지 마라, 김성룡은 죄가 없다, 디아나 코세기?? 여자가 고소 하면 아무 증거 없어도 유죄 되냐?? 남자와 여자 사이의 일은 둘만이 안다, 제삼자가 끼어들지 마라,
김동은 법적으로 무죄지만,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흑기사270 |  2018-09-10 오후 5:29:00  [동감1]    
흑기사 김승준 !!~ 나도 흑기사 지만 ㅡㅡ;; 그만 좀 해라, 왜 남의 사생활에 자꾸 나서나??
오지랖 넓은게 결코 좋은게 아니다, 메갈 워마드 들이야 원래 그런 족속들이니 그런가 하지만,
법원 판결이 난것도 아닌데 웬 호들갑 이냐? 김승준, 니가 거기 나서서 씨부릴 데가 아니다,
자중 하라,
tjsay |  2018-09-09 오전 2:06:00  [동감0]    
여성 입장은 모르겠으나 남성들이 김성룡이를 극렬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 우습지도 않다. 스스로도 과거, 현재, 미래의 김성룡이면서도 극렬 비난한다. 일갑자를 사는 동안 그렇지 않은 남성 단 한 사람도 못 봤다. 소쿠리 망테기가 말했다.`너 자신을 알라!`
얌전해 강간하지 않는 사람을 한 사람도 못봤다.그럼 필자의 아버지 오빠 남동생 모두 강간을 해본 경험이 있는 강간 가족이란 말인가요? 정말 기네스북 깜이군요. 김성룡을 뺨치네요. 네 자식 띨 아이는 강간 당할까봐 밤 늦게 못다니게 하면서 남의 아이는 강간을 당해도 괜찮다 이런 말이군. 정말 훌륭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인프라1 그러니까 강강하는거 봤냐고????????????  
김동은 자기가 도둑놈이라도 도둑질이 나쁘다고는 할 수 있다. 너 자신이나 잘 알라.  
범근 |  2018-09-08 오후 9:31:00  [동감1]    
신이 있다면 얼마나 슬플까.
성룡이 참 안됐다.바둑 코드는 맞을지 몰라도 인간과 인간의 감성코드는 범죄인 코드에서 벗어 나지 못해음을..이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인간공부를 더해서 성과 관련된 여성의 대변인이 되어 거기서 봉사를 한다면 조금이나마 용서와 다른 좋은 삶이 되지 않을까..
전투형 |  2018-09-07 오후 7:50:00  [동감0]    
김승준 사범님!나는 당신을 좋아했었오...그런데 당신이하는 처세를 보고 실망했고..다시봐야겠오..당신이 혹시 김성룡사범과의...있었던것은 아닌지 똑같은 남자로서 의문점이 가는구료...!!!
빛과승리 글쓴이 삭제
ninano |  2018-09-07 오후 6:37:00  [동감1]    
얘네들끼리 놀라고...이제 이기사 그만좀 올려라...나중에 결과만 올리던지...김승준 너도 그만좀 나대고....니가가서 김성룡이 데리고 와서..패든 말든 관심없다
해안소년 |  2018-09-07 오후 3:30:00  [동감2]    
제발 [김성룡]이라고 하지 마여.

낙똥강 오리알 신세가 된 글마 이름이 [김성욕]입니다.
혹자는 파렴치한 [김강간]이라고 부릅니다.
진흙 |  2018-09-07 오후 2:46:00  [동감0]    
나도 한마디 한다. .
이러다간 한국기원, 오로바둑, 다 문 닫는다. 한국바둑 멸망한다. 직전까지 왔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왜들 그러는가?
하고 싶은 말 많지만 끝낸다.
벌떼 공격, 이 나이에 절대 무섭지 않다.
우리 모두 자신의 바둑발전을 위해 즐겁게 바둑 두자.
대한민국 바둑 발전을 위하여!
자객행 한국기원은 모르것고 오로는 기원서 문닫게 한다고 성질나는데로 갈군다고 합디다.  
tlsadd |  2018-09-07 오후 2:34:00  [동감4]    
김성룡 이놈은 일말의 뉘우침도 없네.
나이도 어린놈이 어찌 이리 되었을꼬,,,마누라하고 딸도 있는 놈이.
이쯤되면 한 순간의 실수라고도 할 수 없고, 정말 인간 말종이네.
대자리 |  2018-09-07 오후 1:05:00  [동감5]    
이윤택이 징역 7년 구형,
죄질 나쁘고 반성기미도 없다고.
집에 불러 술(술만?) 멕이고 강간,
담에 피해자 집에 찾아가 강간미수하고 반성기미도 없으면 몇년형에 해당하는지 궁금하네.
범죄행위만 놓고.
쥬버나일쨩 |  2018-09-07 오후 12:05:00  [동감0]    
잘못된 판단이면 당연히 재조사 해야 할것이고 철저히 조사해서 누구든지 억울한분이 없어야 하거늘 왜들이리 매도 하시는지.... 내가 김성룡 9단을 미드는것이 죄인가요??? 너무들 하시네요 이렬려고 촛불 혁명을 이뤘는가?? 자괴감이 듭니다,,,
芽社倻潞 님이 김성룡이를 믿는것 자체가 죄는 아니지요. 나도 한 때는 김성룡이를 좋아했으니까요. 허나 작금에 와서 김성룡이는 본인 스스로 자기는 강간한 적은 없고 화간을 했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강간이건 화간이건 그 자체가 공인으로써 해서는 안될 짓이라는 겁니다. 공인이 공인으로써 잘못된 행동을 했으면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고 자중하고, 나아가 팬과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해야 마땅하거늘 김성룡이는 그런 기미가 전혀 없다는게 문제란 말이지요. 강간은 죄고 화간은 죄가 아니라 생각되시면 좀더 깊이 생각해보셔야할 듯 합니다. 단순히 법을 논하자는게 아니라 공인으로써 해야할 짓과 하지 말아야할 짓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tjsay 화간이 범죄라면 결혼을 약속한 사이의 성관계도 범죄가 됩니다. 젊은 남녀가 심야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성관계를 한 것이 범죄일까요? 공인은 혼전 성관계를 금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김동은 촛불혁명이 무슨 상관? 엉뚱한 곳에 촛불을 끌어들이네.  
아생아생 |  2018-09-07 오전 9:48:00  [동감1]    
공짜 프로그램도 이기지 못하는 바둑은 이제 그만 하고, 정치 하려는 님들 많은 것 같네요.
지얼굴에 똥칠들을 하는구만.. 사이버오로고, 한국기원이고, 프로기사고, 바둑대회고, 바
둑 학원이고, 그냥 다 접겠지.. 열심히 미투 운동이나 지원하여, 정치로 나서겠지.. 검찰고
소고발하여, 제대로 수사하여 처벌받도록하면 되고, 법적 처벌 안되면, 바둑동네에 똥을
퍼붓지 말고, 그냥 끼리끼리 만날때 욕이나 하고 손가락질이나 해주고 끝내라, 제대로 수
사기관도 아닌 한국기원이 무슨 조사, 재조사, 3차조사, 뭣 하자는 짓인가 ?? 공짜컴에도
안되는 바둑말고 미투 사건 수사로 관심끌려는 행위인가?
510907 야합하면서 적당히 살라는 말씀으로 들리네요  
아생아생 법적 처벌을 안하고 딴 짓 하는 것이 야합임. 바둑의 기본이 야합이고요.. 상대방 적 과 힘으로 싸우도 안되면, 야합도 하고, 하는 것이 바둑이고, 인생이고.. 그런 것이 지.. 왜 법적 처벌 절차를 안 밟고 말로만 난리들이지요 ??  
아생아생 ㅎㅎ 사이버 오로도 이제 바둑 기보나 바둑 기사 만으로는 손님이 안 끌리나 보다.타블로 이드 주간지 처럼 홍등성 기사를 반복적으로 올리면서, 손님 끌려고 하는 것 보니.. 기본적 으로 업그레이드 생각도 없고.. 중국 사이트는 대국 중 계가 기능 넣어서 인간들 덜 피곤하 게 만드는 등 개선이 보이는데, 여기는 그런 개선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냥 가십성 기사로 만 채우려고 하네요..  
아까매치로 |  2018-09-07 오전 8:28:00  [동감4]    
여러말 말고 검찰에 수사 의뢰합시다
왜 믿지못할 한국기원에 다가...헛수고를...
빛과승리 |  2018-09-07 오전 7:53:00  [동감1]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그깟김성룡이 하나 처벌못해 감싸주고 대변해주는 위원회 당사자는
뒤에숨어 애기처럼 응에응에 하고있고 이걸 옹호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댓글 부대들
부끄럼을 모르는 인간들 ....이제는 분노마져도 사치로 느껴진다
高句麗 |  2018-09-07 오전 7:42:00  [동감2]    
김성룡이 자신이 떳떳하다면 왜 앞에 나서지 못하고 대리인 뒤에서만 지껄이는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대리인 뒤에서 지껄이는 것이고
본인이 옳고 그르건 떠나 앞에서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고 대리인 뒤에서 숨어서
지껄이는 것이 용납못할 짓이다 그러니 누가 김성룡의 말을 믿겠는가 그래서 사람들이 김성룡의 말을 더더욱 신뢰를 안하는 거다
한마디로 본인의 의견이 옳고 그름을 떠나 인간성에서 대 실망이다
어떻게 저런 인간이 있을까 저런 개망나니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高句麗 |  2018-09-07 오전 7:09:00  [동감3]    
김성룡이 본인이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치졸하게 대리인 뒤에서나 지껄이고
이건 장수가 먼저 앞장서서 싸워야 하는데 졸병만 앞세우고 졸병 뒤에서
창 휘두르는격 아닌가
대한민국 장군들이 그렇다는 군요 병사들만 앞세우고 자신들은 제갈량이나 된듯 지휘소에서나 있고
어느나라 장군은 자신이 직접 현장에 가서 상활을 보아가면서 지휘한다는 군요
삼나무길 |  2018-09-07 오전 4:44:00  [동감2]    
김성룡, 관 짜서 셀프로 묻냐? 못난 놈.
삼나무길 |  2018-09-07 오전 4:42:00  [동감4]    
푸룬솔, 10단 가자, 쥬나비 얼짱, 서방국가.. 이따위 위인들은 뭐하는 인간들이냐?
자객행 그냥 사람이죠^^  
푸른나 |  2018-09-07 오전 12:51:00  [동감1]    
주장은 양쪽에서 하는건데 본인만 옳다고 말하는게 아집임
삼나무길 약 드실 시간이오.  
10단가자 |  2018-09-07 오전 12:21:00  [동감2]    
김승준 9단께서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을 페북에 하셨네. 돌담고 집에 갔는데 다시 두자고 외치고 있는 건 본인이라는 걸 모르시나? 자가당착이로세.
제명 시켰으면 끝이고 진짜 성폭행범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꼼수로 복적하려고 들면 그때가서 법에 호소를 하던 뭘하던 하면 될 거 같은데 뭘 자꾸 미리 들춰내서 지저분한 진흙탕을 만드시는지...
대우주류 그러게 말입니다. 무슨 희한하고 어울리지 않는 예를 들어 우기는 글을 보고 얼굴을 견주어 보니 참 막무가내식 고집불통 인생으로 딱 Match 되는군요  
芽社倻潞 여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분 두 분 더 계시구만. 님들도 같은 부류로 그냥 그래 사시다 가시구려^^  
대우주류 그대야 말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잘 하시구려. 엄밀히 말해 거긴 된장은 없고 둘 다 똥이요.  
솔샘현 내용을 잘못 이해하셨군요. 그 사건자체를 재조사하자는 것이 아니랍니다. 윤리위원회의 보고서가 왜곡편향되어 보고서대로라면 가해자인 김성룡의 말이 맞고 피해자인 디아나가 거짓말하고있는 것처럼 작성되었으며, 윤리위원회의 질문내용이나 증거채택 등 조사자체가 바둑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였기에 그 왜곡되고 편파적인 보고서를 제대로 하라 라는 의미입니다  
10단가자 그니까요. 보고서 재검토 요청이던 재조사가 됐던 다시 두자고 한 건 김승준씨라는 얘기죠. 다시 두자고 본인이 해 놓고 다시 두잔다고 미치겠다라는 말이 자가당착이라는 의미입니다. 조 위에 똥 된장 운운하신 양반이야말로 글의 의미 파악이나 좀 하고 비난을 하슈. 나는 김승준씨의 재조산지 재검토지 하는 요구가 잘못됐다고 하는게 아니라오. 똥된장씨. 한자 세대가 아니라서 댁의 닉을 읽을 줄 모르니 똥된장씨라고 칭할라요. ^^  
芽社倻潞 보시오. 10단&대우주류 양반 나는 재조사 어떻고 저떻고 때문에 말하는게 아니라오. 제명시켰으면 끝이라고? 성폭행범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둘 다 똥이라고? 지발 모가지 위에 그거 폼으로 달고 댕기지 말고 생각 좀 해보시오. 대그빡이 안돌아 가는거 같은게 내가 쉽게 설명해드리리다. 자 김성룡이 말대로 강간이 아니라 화간이었다 칩시다. 윤리위 조사보고서대로 디아나의 주장이 증거도 불충분하고 신빙성도 없고, 김성룡이 말이 더 신뢰할만하다 칩시다. 그럼 왜 김성룡이를 제명시킬까요? 디아나를 제명시키지 않고? 여론 때문에? 윤리위 조사보고서가 제대로 된 조사보고서고 거기에 따라 조치를 할꺼면 디아나를 제명시키고 김성룡이는 가만 냅둬야지. 둘다 똥이라치면 둘다 제명시켜야지. 조사한 놈들이 얼렁뚱땅 조사하고 말도 안되는 서류 꾸미고 여론이 무서우니까 그거 우째 좀 막아보려고 김성룡이 제명시키고, 나중에 여론 좀 잠잠해지고 나서 김성룡이가 복권 신청하면, 그 때는 조사보고서가 진위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텐데, 조사보고서를 저따위로 만들어 놨는데 당신들은 저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있으니 참 안타깝기 그지 없다는 말입니다.  
510907 10단가자님 말씀에 동감하지 않습니다 뭐가 정의인지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10단가자 거참, 말귀 못 알아듣네... 똥된장, 그대야말로 대그빡 위에 달린 거 내려서 청소 좀 하고 다시 올려 놓던가 어디 버리던가 하슈. 내가 다시 얘기하지만 나는 김성룡이가 디아나랑 뭐 했는지 몰라. 두 사람 뭐하는 거 본 적도 없고 윤리위 보고서라는 것도 본적이 없다고... 그래서 나는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일에 대해서 그대처럼 저의가 어쩌고 뭐라고 야그 하는 게 아니라고... 김 승준씨가 재조사 요구해 놓고 김성룡이가 그러자고 한 말을 갖고 미치겠다고 하니 앞두가 안 맞는다는 말을 하는 거라고... 나야말로 문구도 못 알아보고 눈 벌게가지고 편가르기나 하는 그대같은 사람들 땜에 미치겠다. 정말... ㅎㅎ  
芽社倻潞 보시오. 10단 양반 내가 오해를 했다면 미안하구려. 그럼 애초에 앞에 두 줄만 적으셨어야지. 뒤에 두줄을 적으니까 이 사단이 난거 아니겄소. 윤리위보고서의 왜곡이 추후에 갖고 올 파장을 생각해야지요.  
강성식 자가당착은_이럴때_쓰는말_아닙니다. 처음부터_왜_여기까지_왔는지_돌아보시면_자가당착이_아닌 김성룡과한국기원의_문제임을_아실겁니다. 그들에게_문제제기를한_김승준프로의_자가당착적인_문제가_아니란거죠 김승준프로가_진흙탕을_만들려한다는것도_잘못입니다. 이미_진흙탕이었기에_여기까지_온거_아닌가요? 아이들조차_이해못할_수준의_보고서는_누가_만들었나요? 보고서를_투명하게_공개하고_관련자분들이_결정했던걸_재검토_하자는건 지금_아니죠.더_설명해야_할까요? 제명자체가_이문제의_핵심이라_보셨다면_다시한번_돌아봐주시길...  
10단가자 강 선상님, 자가당착은 바로 이럴때 쓰는 말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제발 좀 남이 쓴 글에 댓글 달고프면 쓰여진 글 좀 숙고해서 읽어보고 하시구랴. 짜증날라고 그라요. 강선상 같은 사람들때문에... 내가 뭣 빤다고 첨부터 돌아 보갔소? 김승준씨가 재 조산지 재 검토진 하자고 하는 바람에 김성룡이가 다 접은 바둑 다시 두자고 하게 만든 거잖소? 잘 잘못을 야그하는 게 아니라오. 김승준씨가 스스로 벌여놓고는 미치겠다고 하니 그게 자가당착 아니고 뭐가 자가당착이갔소? 강 선상, 그리고 조 위에 똥된장 양반, 자꾸 야그하지만 그대들 좋아하는 색깔이 흰색이라고 해서 흰색 별로네 하는 사람들 모두가 검은 색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오. 회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고... 많찮우? ㅎㅎ  
강성식 전면 재조사로 제명결정을 다시하자고 김승준프로가 했소?그러면 10단 선상말이 맞소. 근데 그건 저 염병할 뻔뻔,배째 김성룡이가 한말이오. 글고 선상글은 숙고 하고 말것도 없구만.무슨 별관심도 없는일에 자가당착이니 하는말로 김승준프로 가 모순된 말과 행동을 하는것처럼 표현을...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흑기사270 김성룡이 문제가 이니고 김승준이 문제네, 낄데와 안 낄데를 구분 못하는 김승준은 여자 프로들의 들러리나 서다 은퇴 해라, ㅉㅉㅉ  
芽社倻潞 |  2018-09-07 오전 12:23:00  [동감3]    
똥인지 된장인지 딱 보면 알아야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는 인간들 하고 말 섞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똥 된장 분간 못하는 인간들은 그냥 같은 부류의 인간으로 살다 가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김성룡이 처럼 살다가 마누라한테 이혼 당하고 땡전 한 푼 없이 개털되서 쫓겨나 살다가 어느 이름 모를 산골짜기 외로운 고목나무 가지에 목메다는 그런 삶을 살아봐야 똥 된장 구분 하는 눈이라도 생기겠지.
10단가자 어이, 똥된장씨,아무리 그대의 삶이 팍팍하고 힘들어도 남의 일에 그렇게까지 악담하는 게 아니라오. 그런 악담하는 사람이야말로 나중에 그런 꼴 당합디다. 두 남녀가 똥된장질을 했는지 안 했는지 본적도 없이 남의 말만 듣고 흥분해서는 정의파인양 행세하는것이야말로 똥된장 구분 못하고 나대는 거라오. 두 남녀 그대가 직접 데려다가 엄히 문초라도 해 보시구려. 그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얘기 좀 해 주시구려. 남의 말만 듣고 흥분하지 마시고...  
芽社倻潞 보시오. 10단 양반, 그대는 그냥 김성룡이 비호하며 김성룡이 같은 짓거리 하며 사시오. 나는 김성룡이 욕하면서 살라니까. 내가 이전 댓글에도 말했듯이 나도 한 때는 김성룡이를 좋아했던 기우라오. 김성룡이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자세를 조금이나마 보였으면 내가 그 넘 이렇게 까지 욕하지는 않았을꺼요. 내가 왜 김성룡이를 욕하는지 나의 이전 댓글들을 모조리 다 읽고나서 비록 잘 안돌아가는 대그빡으로라도 생각 이란걸 좀 하면서 살기 바라오.  
510907 동감입니다  
510907 글쓴이 삭제
10단가자 똥된장 양반, 보시오. 나는 김성룡이 편든 적도 없다우. 내가 뭐 한다고 그란 사람 편을 들겠소? 글타고 디아나나 김승준씨 편도 아니라오. 지척에서 당사자들 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편을 들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런 지인도 아니라우. 다만 디아나의 아버지같아 보이지는 않는 그대가 하도 험한 말을 하니 그게 딱해 보여서 한마디 한거라우. 왜 그대같은 사람들은 본인 말에 동의 안하는 사람들은 죄다 나랑 반대이고 적이다 라고만 생갇하는 편협함을 지녔는지 모르겠소이다. 생각의 폭을 좀 더 넓게 가지슈. 살만큼 사신 분 같은디...  
芽社倻潞 보시오. 10단 양반. 나는 애초에 디아나를 두둔한 글을 쓴 적은 없소이다. 그래서 위에 댓글에 내가 쓴 글을 읽어 보고나서 이러쿵 저러쿵 하라고 말한 것이고. 요약하자면 김성룡이가 공인으로써 공인답게 살지 못한게 잘못이고, 그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속죄하는 모습을 바둑팬과 국민들 앞에 보여줘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있다는게 내가 말한 요지랍니다. 내 말에 동의하지 않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을 나무라고 욕하는게 아니라, 김성룡이는 잘못한게 없다고 두둔하는 인간들을 욕하는 겁니다.  
dragon.k |  2018-09-06 오후 11:11:00  [동감1]    
그동안 침묵하다가 이제 와서 목소리 내면서 정의로운 사람인 양 행동라는 사람들은 뭐냐?
초저녁별빛 |  2018-09-06 오후 10:00:00  [동감5]    
현직 검사란 자가 강간범이나 옹호하는 짓꺼리를 하니 검찰이건 법원이건 사법부 꼬라지가 저모양인 게여
솔샘현 |  2018-09-06 오후 9:51:00  [동감5]    
김성룡의 파렴치한 처신으로 인해 바둑애호가로서 부끄럽기 그지없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있기에 본인의 욕심을 따라 잘못할 수있지만, 거기에서 속히 되돌아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슈화되자 바로 숨어버렸고, 한국기원 뒤에 숨어서 억울한 양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있다.

한국기원에 대하여는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다. 윤리위원회의 정체성부터 실망시킨다. 무엇을 조사해야하며 피해자를 어떻게 보호할 지에 대한 기본적인 시스템도 전혀 갖추지 않은 채 한국기원의 권위적인 행태만 드러나게 되었다.

윤리위원회가 작성한 보고서 내용을 보며,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이 보고서는 가해자인 김성룡 편들기로 밖에 보이지않았고, 피해자인 디아나사범에게는 2차 가해를 하였으며, 피해자가 제출하는 증거자료는 빼버리기도 했고, 피해자의 진술에 대하여 신빙성이 없다면서 제시한 근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기가 막히게 한다.

도대체, 뭐냐 이게.. 바둑인으로서 부끄러움도 없는 것인가???
高句麗 |  2018-09-06 오후 9:44:00  [동감5]    
김성룡이 참 치졸하다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뒷구녕에서 대리인만 내세우고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다
서방국가 고구려라고 하나요 ? 대리인이라 ~~ 뭘보고 함부로 그런소리를 하나요? 내가 김성룡을 잘했다고 옹호했나요? 대중의 심리를 믿고 기사직을 건다는게 비겁해 보여 한말입니다. 말조심 하기 바랍니다..  
솔샘현 서방국가님에게 한 말이 아닌 것같은데요? 김성룡이의 하는 행태가 치졸하다는 거잖아요. 숨어서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거짓말을 해대니 하는 거로 보입니다  
tjsay 솔샘현님, 거짓말이라는 증거가 있습니까? 님은 어떤 증거를 가지고 김성룡이를 가해자로 확증하십니까?  
서방국가 |  2018-09-06 오후 8:45:00  [동감1]    
이미 제명당한 사람에게 재조사를?
그 조사가 어떠한
결과로 나오든 죽은 사람 생매장 시키는 걸로 보입네다. 솔직히 기사직을 걸고
재조사를 하는것도 대중의
의도를 간파한 밴드웨건의 결과를
미리 알고 있기에 하는거 아니오?
불리한 싸움이라면 과연 기사직을
걸었을까? 비겁한 처사로 보입니다. 같은 프로기사의 길을 걸었던 동료였는데,
아무리 미투운동이 이시대의 대세라 하더라도 자꾸 걸고 넘어지는건 한국인의 정서로는 납득이 안가는 것도 사실이오. 참고로 난 60대이니깐 김성룡씨와는 아무런
솔샘현 내용을 잘못 이해하셨군요. 그 사건자체를 재조사하자는 것이 아닙랍니다. 윤리위원회의 보고서가 왜곡편향되어 보고서대로라면 가해자인 김성룡의 말이 맞고 피해자인 디아나가 거짓말하고있는 것처럼 작성되었으며, 윤리위원회의 질문내용이나 증거채택 등 조사자체가 바둑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였기에 그 왜곡되고 편파적인 보고서를 제대로 하라 라는 의미입니다  
대우주류 서국님의 의견에 100% 동감. 작금의 ME TOO 라는것은 김기덕이와 조재현등 일부 상습 악 질 몇놈 빼고는 군중심리에 희생 당한 현대판 마녀사냥이다. 그리고 KSJ는 이미 죽은자를 부관참시라도 하려는 모양인가? 무슨 기사직을 거니 마니 하며 설치는가? 평소에 김성룡 과 원한이 있었다면 이해가 가는데 원한도 없으면서 저렇게 흥분하고 도를 넘어선 오지랖에 오히려 역겹다. 빌어먹을... 간통죄는 왜 없애가지고 여기저기 숨어 있던 간음자들이 물 만 난듯 대글빡을 삐집고 나와서 여러 가정을 무참히 파괴 시키는 파렴치한 작태에 분노를 표 함.  
솔샘현 대우주류님, 마녀사냥이라고요? 무엇에 대해 항의하는지부터 제대로 살펴본 후 주장을 하기바랍니다. 가정파괴는 김성룡이 한 것같은데, 이 댓글에 표현한 것은 무엇을 근거로 한건가요?  
대우주류 역지사지  
흑기사270 김성룡은 참 아까운 사람 이다, 난 지금도 알파고 바둑 해설을 김성룡 판으로 보고 있다, 지구상에서 바둑 해설을 가장 재미 있게 할수 있는 사람이 바로 김성룡 이다, 그리고 흑기사 김승준은 자꾸 나대지 마라, 정말 보기 안 좋다, 자중 하라,  
바람별★ |  2018-09-06 오후 8:10:00  [동감3]    
안희정 사건도 명백한 유죄인데 증거불충분 등으로 무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룡을 무죄로 만들어주면 한국 바둑계 전체가 오명을 쓰지않을까 우려됩니다.
tjsay 성관계는 둘이서 합니다. 둘 중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는 당사자만 압니다. 어떤 근거로 김성룡이가 유죄라고 확신하십니까? 김성룡을 싫어하지만 남자= 가해자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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