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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들이] 굳혀주긴 아깝고 버리자니 크다면 
AI가 모든 국면의 정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반상에서 나타나는 경우의 수가 우주의 별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I의 수준은 사람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AI가 제공하는 참고도의 수준은 아주 높아서 전 세계 어떤...
[2022.7.29  조회수 1,671]
[oro한중대항전] 상남자들의 대결, 한중 중간스코어 3-3 
한국과 중국 상남자들의 격돌했는데 승부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다. 제3회 ORO한중대항전은 총상금 2억1천만원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이 자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단체전이다. ...
[2022.7.28  조회수 2,219]
[oro한중대항전] 한중 자존심 대결, 1대1로 시작! 
총상금 2억1천만원, 한국과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이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단체전 ‘제3회 ORO한중대항전’이 시작됐다. 1경기 김진휘vs中푸젠헝을 시작으로 2경기는 김명훈vs왕싱하오, 3경기 박주민vs천위...
[2022.7.18  조회수 3,223]
[AI나들이] 길이 안 나 있는 곳에서 AI의 수읽기 [1]
반상에선 늘 전투가 벌어지지만 어떤 때는 다음 단계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조금도 결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전투의 성격을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AI가 영감을 주곤 합니다. ...
[2022.6.11  조회수 2,854]
[AI나들이] 신진서는 왜 역행했을까 [3]
AI 수법을 보다 보면 기존의 이론을 반대로 뒤집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한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외려 더 이론에 충실한 걸 깨닫고 탄복하게 되곤 합니다. 신진서 선수가 들고 나온 수가 원성진 선수의 심장...
[2022.5.2  조회수 11,780]
[AI나들이] 초난해 정석에 대항하는 초간단 대응책 
요도정석에서 눈목자 대응 많이들 쓰시죠? 물론 우아하고 훌륭한 수이지만 그 변화가 AI 시대엔 더 복잡해졌습니다(안 그래도 복잡한데) AI는 간명하면서도 기리에 맞고 쉽게 둘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그걸 소개합니...
[2022.4.8  조회수 4,477]
[AI나들이] AI의 치명적의 약점 [2]
‘완벽해만 보이는 AI이지만 결점이 있지 않을까’ 많이들 의심해 왔습니다. 특히 사활이나 수상전에서 허점이 있는 것 같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프로기사 공식대국 해설에서도 간간이 지적되곤 했죠. ...
[2022.3.15  조회수 5,945]
[AI나들이] 쉽게 생각할 걸 [3]
'우세한 바둑을 지키는 게 불리한 바둑을 뒤집는 것보다 어렵다'는 얘기를 흔히들 합니다. 반면 우세를 지키려고 너무 긴장하다 보면 어렵게만 생각되고 그런 나머지 착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경직된 상태에서 나타난 해프닝...
[2022.2.18  조회수 3,495]
[AI나들이] 이창호의 '독한' AI 연구 [10]
AI시대가 됐지만 인공지능을 연구에 사용하지 않다가 지난해부터 AI를 사용해 연구를 하고 있다는 이창호 9단. 다른 기사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연구의 깊이가 무섭습니다. 최근 KB바둑리그에서 이창호는 최정 9단...
[2022.1.8  조회수 7,486]
[AI나들이] 버리자, 꼭 받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2]
씌우면 꼭 받아야 하는 건 아니죠. 받아서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복잡하긴 할 겁니다. 손 빼면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작전을 선택하면 됩니다....
[2022.1.7  조회수 3,541]
[AI나들이] AI가 이렇게까지 고집부리는 까닭은? [1]
AI는 고집이 아주 셉니다. 만사 제쳐두고 차지해야 한다고 하는 지점이 있죠. 하지만 실전이 좀 더 진행되고 나면 ‘전황이 바뀌었으니 이제는 중요한 곳도 바뀐다’는 태도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희한하게도 몇 십 수가 지...
[2021.12.21  조회수 4,679]
[AI나들이] 훗날의 압박을 감춰둔 방어  [3]
'균형' 바둑에서 '저돌' 바둑으로 바뀐 오유진 9단과 한국여자바둑 1위 최정 9단의 여자기성전 결승 대결이 흥미롭습니다. 결승1국을 놓고 AI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2021.12.14  조회수 4,722]
[AI나들이] 왜 움직이면 안 될까 
상대방 진영에서 준동해 집을 깨뜨리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꽤 크게 깰 수 있으면 더욱 그렇겠죠. 그러나 깨드린 다음에 심하게 공격당한다면 그 가치가 상당히 작아진다는 건 자명합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이기긴 쉽...
[2021.11.17  조회수 4,121]
[AI나들이] 봉쇄는 없다  
으레 당연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교환들이 고정관념이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걸 발견하게 해주는 명수가 AI인 것 같습니다. 정석과정에서 과감하게 생략하는 수순들이 간혹 괜찮을 때가 있는데요.그걸 살...
[2021.11.13  조회수 4,478]
[oro한중대항전] 한중대항전, 동점으로 마무리  
한국과 중국의 대결은 5-5로 비기며 마무리됐다. 29일 온라인으로 펼친 ORO한중대항전(제2회) 9국에서 조승아가 중국의 우이밍에게 1-2로 지고, 10국에서 한승주가 푸젠헝에게 0-2로 졌다. 대항전 초반부터 중...
[2021.10.31  조회수 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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