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팀 2년 연속 우승 트로피 들어올려
신사팀 2년 연속 우승 트로피 들어올려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3-10-24 오후 04:59   [프린트]
▲ 우승을 차지한 신사팀에 대한 시상.


‘소년 소녀 연승전’ 시상식도 함께 열려

신사팀의 2연속 우승으로 열일곱 번째 지지옥션배 막이 내렸다.
제17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시상식이 24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후원사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과 강은 이사, 지지자산운용 강준 대표, 메지온 박동현 회장, 한국기원 한상열 부총재ㆍ양상국 이사ㆍ양재호 사무총장, 이기수 한국법학원장, 이광순 여성바둑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시상식은 대회 영상시청, 지지옥션 창립 4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 소년 소녀 연승전ㆍ프로연승전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후원사 지지옥션의 강명주 회장은 “올해로 지지옥션이 40주년이 됐다. 지지옥션배가 회사에도 큰 도움을 준 것 같다”며 “많은 사람에게 애정을 받는 대회를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다. 대회가 17년 동안 이어와 기쁘다. 앞으로도 지지옥션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이후 출생 소년 대표 7명과 2007년 이후 출생 소녀 대표 7명이 각각 팀을 이뤄 연승전을 벌인 ‘소년 소녀 연승전’은 소녀팀이 7승 4패를 거두며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승한 소녀 유망주 팀에는 장학금 700만 원이, 준우승한 소년 유망주 팀에는 장학금 350만 원이 지급됐다. 5연승을 거두며 소녀팀의 우승을 결정지은 백여정 선수에게는 연승상을 주었다.

12대 12 맞대결을 펼친 프로연승전 우승 트로피는 숙녀팀을 12승 11패로 꺾고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신사팀에 돌아갔다. 특히 신사팀 마지막 주자로 나선 조한승 9단은 지난 16기에 이어 최종국에서 2년 연속 최정 9단을 꺾고 팀 승리를 결정짓는 수훈을 세웠다.

우승을 차지한 신사팀에게는 1억 2000만 원의 우승상금이 수여됐다.
초반 파죽의 6연승으로 신사팀 우승의 주춧돌을 놓은 이정우 9단에게는 500만 원의 연승상금이 주어졌고, 5연승을 거둔 김채영 8단에게는 400만 원, 3연승을 거둔 안조영ㆍ최정 9단에게는 300만 원의 연승상금이 지급됐다.

▲ 신사팀 우승을 결정지은 조한승 9단은 “올해까지는 운이 많이 따랐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바둑에 많은 애정을 가져주시고 신사ㆍ숙녀 팀을 비롯해 아마추어 소년ㆍ소녀 유망주 팀까지 후원해 주신 지지옥션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말했다.


▲ 숙녀팀 주장 최정은 “개막식 때 조한승 사범님께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과가 아쉽게 됐다.”고 웃으며 “창립 40주년을 맞은 지지옥션이 앞으로 더욱 번창해 지지옥션배가 오래도록 열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17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신사팀은 대회 통산 8회 우승을 기록했다. 반면 숙녀팀은 2년 연속 신사팀에 우승을 내줬지만 통산 9회 우승으로 한발 앞서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17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생각시간은 각자 20분에 60초 초읽기 5회였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했다.

▲ ‘소년 소녀 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녀 유망주 팀에 대한 시상.



▲ 연승시상. 강명주 회장(왼쪽)이정우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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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2023-10-26 오후 5:41:00  [동감2]    
붕어빵엔 붕어가 없고 이태리엔 이태리 타월이 없다더군요. 마찬가지로 여자바둑엔 여자팬이
없어요. 즉 여자바둑의 팬들은
남성노인들입니다. 남성 노인팬들은 여자 바둑의 산소호
흡기인셈! 그런데 그들 다수가 부르는 명칭 女流를 무시해버린다? 여류로 명칭이 변경된후에
도 두 해설자들은 여전히 -여류-를 고집했지요. 이에 대해 강명주 회장 조차 별 이의가 없었어
요. 이는 女流라는 말이 아직도 살아있는(lebendes) 따라서 적용되는(geltendes)용어라는 의
미입니다.
econ |  2023-10-26 오후 4:55:00  [동감2]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윤실수 선생은 수년전부터 지지옥션의 두 해설자가 -여류-라는 표현을 고집한다고 매번 지적해 왔
습니다. 그땐 조용하던 좌파들이 이제와서 윤선생이 자신은 지능적 안티였음을 고백하니 ...참 우습네요! 좌파들의 윤실수 선
생을 공격하는 모습이 개딸들의 윤석열 대통령 그것과 매우 흡사해! 그렇다면 나의 남편이 오로의 대통령이니 영광이죠 ㅋㅋ
ㅋ!
bibili 당신 수준이 얼마나 천박하고 저열한지 알겠군. 이걸 논리라고... 참 반박할 가치조차 없어지네. 난 최근에 들어서 댓글을 단 사람인데, 몇 년 전은 모르겠고.
문제점을 전혀 반박 못하게 철저하게 논파당하니, 좌파들이라는 한 마디로 싸잡아서 퉁쳐 버리겠다? 인간이란 스펙트럼이 넓은 거라서 용어 하나로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재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내가 누구랑 동조해서 패거리로 말하는 거 한번이라도 본 적 있니?.
윤망언이 아이디 두 개 쓰면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지 스스로 저를 선생이니 뭐니... 웃기지도 않다네. 게다가 대통령까지? 당신이 그리 추앙해 마지 않는 윤석열도 어제까지는 이념이니 카르텔이니 하더니,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이념을 집어던졌는데?  
bibili |  2023-10-25 오후 9:07:00  [동감1]    
③
광주사태면 어떻고, 광주 폭동이면 어떻고 광주 민중항쟁이면 또 어떻고, 광주 민주화 운동이면 또 어떠냐고요? 동해면 어떻고 일본해면 어떠냐고요? 이건 당신이 여류라는 용어만 문제삼을 때보다 훨씬 저열한 인식을 보여주는 겁니다. 용어의 명확한 규정은 모든 사실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논리학에서 용어의 개념 규정부터 출발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특정한 사실에 대한 판단은 우선 그 용어에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자의 제자가 “군주가 선생님에게 정치를 맡기면 무엇을 우선적으로 하시겠습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공자는 “必也正名乎”라 해서 명칭/명분을 먼저 바로잡겠다. 가장 선결조건이 이름을 바로하는 거라고 한 것입니다. 이미 길게 얘기했는데, 이 문제를 계속 얘기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그만하렵니다. 알아들으시기나 하실런지도 모르겠고요.
이 글을 당신의 딸에게 한번 읽혀 보세요. 딸은 아빠 편을 들까요?
technozks 참으로, 귀감이 되는 말입니다.  
bibili |  2023-10-26 오후 5:53:00  [동감1]    
②
윤망언 왈 : 女流라는 말은 남자도 하긴 힘든 일을 여자가 전문적으로 잘 한다는 존경의 의미이지 결코 성차별 용어가 아닙니다.
- 여류라는 말을 거부감없이 쓰던 수십 년 전의 과거 한국 사회는 아주 후진적인 사회였어요. 남존여비 관념이 강했고, 여자와 명태는 뭐 며칠에 한 번씩 어쩌구 하는 말들을 도처에서 들을 수 있었던 시대였지요. 의식이고 관념이고 인권이고 정치고 도처에 후진성이 그득하던 시절이었지요. 맞벌이도 거의 없었으니 사회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집단에 여성이 거의 없었지요. 그런 분야에 소수의 여성이 진출하면 특이하니까 구별하기 위해서 여류라는 말을 썼던 거지요.
- 이제 세상은 변했습니다. 남녀 평등의 사회가 되었고, 왜 남성은 남류라고 안하면서 여성만 타자화해서 여류라고 하냐, 남성이 정상이고 여자는 예외적으로 구분해서 불러야 하냐는 문제의식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럼 이 지지옥션배는 뭘로 불러야 할까요? 신사의 대칭어는 숙녀인데, 그럼 남류와 여류 대항전이라 불러야 할까요? 남류라는 용어가 이상한 건 어쩌구요? <남성 대 여성>이라 하면 전체 남성 기사가 다 나와야 할 거 같고. 예전에는 과부라는 말도 흔히 썼고, 미망인이라는 말은 또 어떤가요? 오히려 존칭형처럼 썼잖아요? 寡婦는 ‘적을 과’ 자라서, “덕이 부족해서 남편이 일찍 죽은 여자”라는 뜻인데요. 남편 잡아먹은 여자라는 어감, 남편이 먼저 죽은 거는 니 탓이야! 라는 어감이 들어가 있지요. 未亡人은 더합니다. 망은 죽는 거고, 미는 “아직 못함”입니다. 남편이 죽으면 따라 죽어야 하는데, 아직 못 죽은 여자인 겁니다. 과거에 이런 말을 일상적으로 썼다고 아직도 이런 말을 써야 하나요?

여류라는 용어는 곧 사라질 용어입니다.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쓰고 있는 일부 노인들도 안 쓰도록 노력해야 하고요. 세상은 변하는데, 틀렸어도 나는 안 변하겠다. 이런 게 마지막 발악입니다. 마지막 발악은 죽기 전에 하는 거고, 발악 이후는 없습니다. 그래봤자 사라질 용어라구요. 가스통 할배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런 겁니다. 무식해서 약도 없다.
technozks 일반 바둑팬들이 헷갈릴 수 있는 용어를 정말, 명쾌하게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con 지지옥션의 해설자들은 너만 몬해 쓰고 있는가?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는 세상이나 인간을 보는 눈이 왜 이리 얄팍할까? 어떤 인간이 어떤 인간보다 못하다 낫다는 말을 어떻게 쓸 수 있단 말인가? 바둑 해설자들은 나보다 바둑은 잘 알겠지만, 언어의 적절한 사용이나 젠더 감성은 훨씬 뒤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문제에 대한 예리한 문제의식이 없을 수도 있는데, 여류라는 용어 하나의 사용 여부를 가지고 누가 누구보다 낫다 못하다? 인간이나 세상에 대한 판단과 이해가 너무 천박해~~  
bibili |  2023-10-25 오후 9:12:00  [동감1]    
①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분께서 틀린 말, 잘못된 관념을 수없이 되풀이하는 것을 보다 못해 오늘 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윤망언 왈 : 명칭은 사용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지금 여류바둑의 주 시청자는 노년층인데 이들은 한결같이 여류기사라고 부르더군요. 만일 여류라는 말에 문제가 있다면 일본은 왜 아직도 쓰고 있을까요?
-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해야 하고, 오랫동안 잘못된 것을 무감각하게 사용해온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하는 겁니다. 노인들에게 오랫동안 익숙한 것은 다 옳은 것인가요? 공중파에서 미스코리아 중계를 하면서, 해수욕장에서나 볼 수 있는 팬티 걸친 여성들을 카메라멘이 밑에서부터 훑고 올라가는 식의 화면을 온 가족이 다 보는 데서 하던 시대는 엊그제 같겠지만 이미 수십 년이 흘러갔어요. 아직도 그런게 좋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마사지 업소 운운하던 당신은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당신 딸은 그리 생각 안할 걸요?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면 옳은 것이고 고치면 안되는 겁니까?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을 하면 성추행이 묵인되어야 하는 겁니까? 옳고 그름의 기준은 다수결이 아닙니다. 게다가 일부 인사만 쓰고 있을 뿐이지, 한국 사회 전체를 놓고 보면 다수결로도 소수에 불과해요.

괜찮다는 논리로 동원한 근거가 오직 일본에서 쓴다는 이유 때문인가요? 일본이 쓰면 문제가 없나요? 토착왜구인 당신은 그리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본 사회는 제대로된 민주 사회도 아니고 성차별이 한국보다 강하며 전근대적인 불합리한 관행이 많은 사회입니다. 일본에는 물론 우리가 배울 것도 있지만 문제 많은 관념/제도/용어들도 많고 한국보다 후진적이어서 일본인들이 한국을 부러워하는 것도 많아요.
technozks 정말, 적절한 지적이십니다.  
econ |  2023-10-25 오후 5:20:00  [동감2]    
명칭 변경 유감-女流를 여자로 바꾼데 대한 유감을 지지옥션배를 해설하고 있는 두 해설자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여류기사라고 공공연히 부르고 있으니까요. 필자가 오랫동안 해외생활을 하다 귀국해보니 간호원이 간호사
가 되어 있더군요 박통시절 서독에 파견한것은 간호원이었지 간호사가 아닙니다요.
동학란-동학혁명 516혁명-516쿠테타,광주사태-광주민주화운동, 등등
특히 외국인들이 백여년간 불러온 일본해(The Sea of Japan)를 동해라고 불러달라는 주장은 억지입니다. 외국인들이 번
거로워 할뿐 누가 동의를 할까요?
바둑계에선 김효영이 김주아로 유병용이 유오성으로 바꿨는데 도대체 뭣이 나아졌죠?
윤실수 |  2023-10-25 오후 4:57:00  [동감3]    
본 기전은 출범당시 여류대 신사였습니다. 그런데 왜 -여류-란 말이 난도질 당했을까요? 현대바둑의 종주국인 일본에선 아
직도-女流라는 말이 널리 쓰이고 있는데...명칭은 사용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지금 여류바둑의 주 시청자는 노년
층인데 이들은 한결같이 여류기사라고 부르더군요. 만일 여류라는 말에 문제가 있다면 일본은 왜 아직도 쓰고 있을까요?
女流라는 말은 남자도 하긴 힘든 일을 여자가 전문적으로 잘 한다는 존경의 의미이지 결코 성차별 용어가 아닙니다.
박경원-여류비행사 노천명-여류시인 천경자-여류화가 조혜연-여류기사..도대체 뭣이 문제죠?
아이8 |  2023-10-25 오전 11:43:00  [동감0]    
정치작 문제는 결코 이녘적 론런 꺼리가 아니다 바둑이나 마찬가지로 성과나 결과물을 창출해 내지 못한 다면 외면
을 받는 것이다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결코 이념이 론란은 아니며 넙적으로 평가 받는 것이다
clint |  2023-10-25 오전 10:21:00  [동감0]    
지지자산운용이 17년간 연간 1억이상의 후원금을 내고 있는데 웹에 찾아보니 대략 20명 이하에다 자산은 100억 이하의 중소기
업인데도 그동안 바둑기사들을 돕고 있는 고마운 기업이군요. 우리 바둑기사들이 그동안 국위선양 많이 하고 있는데 보다 자
금력있는 기업들도 후원을 활발히 해주면 좋겠네요.
econ |  2023-10-24 오후 9:49:00  [동감2]    
고구려가 동족? 그렇다면 병자호란떄 쳐 들어온 오랑캐들이 주로 옛 고구려땅의 만주족인데 동족? 그럼 그놈들의 씨앗을 왜
호로자식이라고 하는가? 병자호란때 13세 이상의 조선 여성은 모두 오랑케에게 당했다던데..?그렇다면 옛 고구려 동족에게 당
한건데 웬 환향녀에 호로?
HIHIHI 이놈이 하늘빌다와 한 몸뚱이에 대가리가 둘 달린 기형인간이로구나 어쩐지 저질 싸구려 뉴라이트 냄새가 나더니만  
윤실수 |  2023-10-25 오후 4:21:00  [동감3]    
광주무장폭동때 시민군 통역으로 활동했던 연세대생 인요한이는 왜 국힘에 가입했는가?
그는 당시엔 사태가 순수목적인
것으로 알았는데 훗날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중국의
천안문 사태도 인정치 않는 민주유공자로 연금을 낭비하는등 개판이라
참을수 없어
국힘입당! 사필귀정-진보의 아이콘 전북대 강준만 교수는 -방송이 민주당편을 들면 방송민
주화냐며 비웃었다.
마찬가지로 김대중을 위한 무장 폭동이 민주화운동? 김대중은 민
주주의자가 아니다. 가신정치를 한 전라도민의 수장일뿐!
HIHIHI 광주무장폭동이라니? 이놈아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입털지 마라 .말 조심혀. 지만원이 꼬붕인 줄 알지만 너위태롭다.시민군이 상경해서 한국기원 인근다 뒤져서 쥐도새도 모르게 기냥 널  
econ H 이자가 광주 폭도들을 동원해 나의 남편을 살해하려고 합니다 나의 남편 글이 중단되면 이 자를 즉시 의심하십 시요!  
bibili 이러니 당신은 보수가 아니야. 수구꼴통이지. 국가적으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부르기로 여야가 동의해서 규정해서 그리 사용한 지가 언제인데, 그리고 보수 대통령도 다 5.18 기념공원을 참배하고 있는데... 아직도 학살의 주역인 전두환이 80년에 언론을 탄압해서 만들어낸 용어를 쓰고 있다니. 당신의 사고는 60년대나 80년대의, 그 시대 사람들 중에서도 무지한 자의 어리석은 생각을 여태 갖고 있군. 그리고 당신 정보는 늘 그렇듯 엉터리야. 인요한은 국힘 활동을 하긴 하지만 김대중을 존경한다고 본인이 말하고 다니고 있고, 5.18을 인정 안하는 수꼴 일부의 주장에는 절대 반대하는 사람이야.  
아이8 |  2023-10-24 오후 7:54:00  [동감0]    
핥 으면서 ㅡㅡ 한글은 영어와 공통점은 발음 기호로 된 간단한 문자임 삶 ㅡ 은 살과 삼에 합성어가 삶으로 된
것임 힌글 학자들은 하나에 서로다른 명칭은 같은 발음이라도 다른데 표기 하는데 이ㅛ음 가령 지역 사투리나
지역 명칭은 받침르 쓸때 표기 하는 사람이 제 뭣데호임 우리가 쓰는 한글은 정확한 원칙은 아니라는것 핥 으면
서는 뒤에걸 앞으로 갖다 붙인 것이고 하늘은 맑음 과 같은 의미지만 발음 기호로 볼 때는 하늘은 맗 금 이 원
칙님
HIHIHI |  2023-10-24 오후 7:13:00  [동감0]    
빨갱이 프레임의 전문가 윤실수 듣거라!
너 이 자식 지금 북한은 악독한 지도자 김정은과 일당들이 정권을 잡고 있어서 망정이지 그 밑에서 신음하는 민중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글을 쓰고 아리랑을 즐겨부르는 우리와 똑같이 생긴, 고구려인의 후예 우리 동족이다.
지금 남북한이 전쟁나기만을 바라는 세력이 누구인지 아니?
니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바로 바다 건너 일본이다.
그들은 항복 5년 만인1950년 한국전쟁으로 톡톡히 재미를 보고 패배의 잿더미에서 살아난 귀신들이다.
그들은 또 다시 한국 전쟁으로 재미를 보려 하고 있다. 반대로 남북통일을 가장 싫어하는 놈들이 누구인지 아니? 그 역시 일본놈들이다. 남한의 기술자원과 북한의 부존자원이 합해져서 시너지 효과를 얻으면 우리가 세계 4강 대열에 드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는 세계적인 미래 경제학자 짐로저스가 갈파한 바 있다.
정주영 현대회장은 1998년 두 차례에 걸쳐 소 1001마리를 끌고 방북한 바 있고 이명박근혜 보수정권 때도 북한에 쌀도 주고 온갖 물자도 주고 무역 거래도 했다.
2002년 대통령이 되기 전 박근혜씨는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남북 화해무드를 조성한 바가 있다.
그럼 박근혜씨나 정주영씨가 빨갱이란 말이냐?
이 썩은 친일파, 일본놈 구두뒤축이나 핥으면서 천왕폐하만세를 부르는 놈, 광화문 똘마니 태극기 부대. 전광훈시다바리 개자식아.
하늘빌다 (6.25전쟁으로 남한 민간인 사망자 24만 5천 여명, 학살된 민간인 13만 여명, 부상 23만 명, 납치 8만 5천 여명, 행방불명 30만 3천여 명으로 모두 100만 여명의 남한 민간인들이 피해) 개일성이 혼자 한일이 아니라 밑에서 신음하는 민중이 한일인데? 일본에게 개이득을 안긴 진짜 친일파는 북한 개일성인데? 지금 전쟁하면 핵전쟁이라 일본이 개이득 보긴 힘든데? 북한 지하자원은 개발비가 더 들어서 경제력이 없는데? 북한과 중공이 바라는건 반일이라 지금 친일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인데? 남북화해무드를 개박살낸건 개정은과 개여정인데? 지금 보면 박근혜나 정주영도 뻘짓을 한것 같은데? 초대되어 간 집에 집주인보고 빨갱이라고 욕하지 않았다고 빨갱이라고 주장하는건 억지인것 같은데?  
HIHIHI 하늘빌다!! 니가 한 말 똑똑히 기억할거다. 여기 윤실수 아바타 광적인 매국 친일파 일본놈 발바닥 핥으면서 -그래도 일제라 좋네- 라고 헤헤하는 친일 중독자가 한 놈 또 나타났네. 머지않아 이 나라는 매국 친일파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이 다가 올 것이다. 니들은 경술국치를 몇 번이나 맛보아야 정신을 차릴거니? 삼대가 천벌을 받을 놈아!!  
하늘빌다 글쎄? 니가 매국노일지 내가 매국노일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지금 시대에 친일파 찾는게 더 매국노일것 같은데? 너는 친중,친러,친북파냐? 중도라고? 풋~  
HIHIHI 일제식민지하에서 수많은 동족이 학살당하고 꽃다운 우리 처녀들이 일본놈 성노리개로 동남아로 유황도로 사이판으로 팔려가고도 안 봐서 모른다고 못봐서 아니라고 관을 보고도 통곡할 줄 모르는 너는 대체 어디서 나타난 개뼙다귀냐?  
하늘빌다 글쎄? 그것을 가지고 지금도 분노하고 일본을 저주하고 일본과 전쟁이라도 하라는건가? 화냥년이라고 아냐? 호로자식이라는 말은 알고? 화냥년이란 우리의 딸들을 중공에 공물로 바쳤는데 도망쳐 돌아온 우리의 딸들을 우리조상들은 화냥년이라고 욕을 했지. 그리고 우리의 딸. 화냥년이 나은 자식을 호로자식이라고 했지? 중공에게도 똑같이 분노하고 전쟁하자고 해보지 그러냐? 잊지는 말아야할 일이지만 분노만으로 국제관계에서 우리를 지킬수 있는건 아니잖아. 안그러냐?  
HIHIHI 이놈봐라? 그딴 것 가지고 화를 내고 분노하냐고? 이놈이 윤실수보다 한술 더 뜨네. 이놈아 니 딸년과 마누래가 위안부로 팔려가서 하루에 수십 놈들 밑바지했다고 생각해봐라. 삼대가 천벌을 받을 놈.  
하늘빌다 난 그딴것이라고 한적없다. 선동질이나 하는놈아.  
HIHIHI 세상이 뒤집혀서 바른 말 옳은 소리하는 것을 선동질이라고 매도하는 놈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세상. 이놈아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단다, 머지않아 동이 틀거다.  
하늘빌다 바른말과 옳은소리도 누가 이용하느냐에 따라 선동이 될수 있지. 중공과 북한이 이익이 되면 선동이고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면 선동이 아닌거지. 너의 말이 어디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니가 더 잘알거고. 문제인이란 어둠이 물러갔으니 동은 이미 틋다.  
HIHIHI 글쓴이 삭제
하늘빌다 통일? 그대는 흡수통일을 원하는가? 고려 연방제 통일을 원하는가? 흡수통일은 불가능이고 고려 연방제 통일을 원하나? 국민의 피를 뽑아 북한 개정은에게 바치는 그런 통일? 일단 어떤 통일부터 원하는지 부터 밝히고 통일을 말하기 바란다. 개일성 집안 부역자가 아니면 개일성 집안이 바라지 않는 흡수통일 원하겠지. 북한이 망해야 가능한 통일.  
HIHIHI 나 팔십년밖에 안 살아 봤다마는 너처럼 막힌 놈은 처음 본다. 윤실수란 자는 여자리그 부안붉은노을팀을 붉은이란 말을 썼다해서 부안빨갱이 노을이라 하고 한국축구의 열두번째 선수인 볽은악마를 빨갱이악마라고 매도한 자다. 그런데 그 개차반 윤실수도 너에게는 넉 점 정도 깔아야 할 것 같구나. 빨갱이 컴플렉스 고수, 니 뒷배가 누구인지 밝혀질 터이지만 저질 뉴라이트나 극우쓰레기인 것이 분영하다.  
하늘빌다 막가자는 말이네. 알았다. 내가 돌던지마. 니가 불계승 했다. 자랑으로 여겨라. 갑자기 사람이 바뀌면 죽으니깐. 계속 그렇게 살다 가라. 내가 막힌놈이 아니라 니가 말문이 막힌거겠지.  
7830fafo 소련 중공 북한은 공산국가로 경계1호의 국가들이다. 일본은 전범국이자 대한민국의 영원한 주적이다. 소련 중공 일본.. 어느 곳이든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놓으려 기를 쓰고 있다. 우리 민족을 남북으로 갈라놔야 제놈들의 입맛대로 하기 좋으니까 그런 거다. 남북화해 노력을 폄훼 벌갱이라고 몰아대며, 긴장고조, 대북압박을 잘하는 짓인냥 저질러가며 대책없는 민족분열 영구화를 추진하는 자들은 누구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인가?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일본과 토왜..들 아닌가? 우리민족이 통일되면 절대 안되나? 우리민족은 영원히 갈라져 살아야 되나? 다시한번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게 더 낫다는 말이냐? 하늘빌다..같은 놈의 논리가 왜구들의 사주대로 움직이는 토왜..들의 정통 논리이거늘,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놈들이 민족반역자 왜구간첩 행위자..가 아니겠나.. ..흡수통일이든 북진통일이든 공산당을 몰아내고 남북이 하루빨리 합쳐져야 할 것 아니냐구.. 왜구간첩 행위자를 우익이라 부르면 안됩니다. 그말은 일본을 중심에 놓고 하는 말이죠.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보면 그 우익이라 불리는 놈들이 오히려 좌익입니다. 왜구 간첩이거나 그에 동조하는 세력이죠. 과거에 공산세력이 득시글거리던 시절엔 그것들이 가장 큰 좌익이었지만, 지금은 왜구 간첩들이 가장 큰 좌익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과 우리 나라에 해충으로 작용하는 것들이 공산당이건 왜구간첩들이건 좌익인 것이죠.  
하늘빌다 ㄴ 영원한 주적? 민족분열 영구화? 토왜? 민족 반역자? 애국자 코스프 레 하는말은 전부 들어갔네. 한국 국민인것 인증 먼저 해봐라. 별것없어. 유투브로 가서 니가 좋아하는 노래 한곡 주소 올려봐라. 그럼 상대 해줄 께. 어디서 민족 분열짓하면서 애국자인것처럼 굴어. 간첩질 할려면 티 내지 말고 제대로해. 북한에서나 중공과 러시아가 경계 1호겠지. 민족분 열 영구화를 하는건 북한 개정은이고 가장 이득을 보는것도 개일성 집 안이잖아. 안그러냐?  
HIHIHI 너도 윤실수처럼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무장폭동이라고 개소리할거니? 나 518때 전남도청 사수 최후의 시민군26인이다. 그때는 30대 후반 죽음같은 것은 내 사전에 없었던 팔팔한 나이였지만 지금은 팔십을 넘긴 원로 시민군이다. 윤실수하늘빌다 이놈들 우리 시민군들이 전국을 뒤져 쥐도새도 모르게 기냥  
하늘빌다 ㄴ전두환과 똑같은 기질을 가진 니가 무슨 민주화운동을 했겠어? 전두환도 너와 생각이 같았지. 그래서 밀어버렸지. 안그러냐? 그리고 광주에 대해 입다물라고 입마개 했잖아. 입마개 벗었다간 입에 접착제 붙이잖아. 그래놓고 무슨 의견을 물어? 난 침묵할련다. 너같은게 그때 성공해서 집권했다면 또다른 독재가 시작되었겠지.  
윤실수 |  2023-10-24 오후 7:04:00  [동감2]    
조남철 선생의 회고록에 의하면 기다니 도장에서 돌아온 조국수는 해방후 조선기원을 설립하얐는데 바둑애호가인 이승만 박
사가 종종대국을 관전!
평생 독립운동으로 일관했던 애국투사 이 박사 눈에는 조남철의 바둑이 영 아닌기라! 왜? 그는 구한말 순장바둑을 두었거덩!
이에 이 박사는 _자네들은 왜 왜놈바둑을 두는가? 라고 대노!
이에 조남철은 왜놈바둑의 과학성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한기라! 이승만이 누구인가?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철학박사! 우리는
철학자는 곧 수학자임을 잘안다.데카르트,파스칼 뉴턴등
바둑은 곧 수학이니 이승만 박사도 OK! 오날부터 왜놈바둑이 아닌 국제바둑 GO GO GO!
노란봄빛 |  2023-10-24 오후 6:29:00  [동감0]    
조한승9단은 이세돌하고 최정9단에만 강한가요? 전설 이창호9단은 존재감만으로도 대회를 빛내는군요. 너무 보기좋습니다.
econ 조한승 9단은 조훈현9단에게 특히 강했지요 이 두사람은 한글로는 종씨이지만 서로 다릅니다. 조한승 9단은 조치훈 趙(조자룡 조씨)씨이고 조훈현 국수는 曺(조조 조씨)  
econ |  2023-10-24 오후 5:36:00  [동감2]    
필자는 중국이 후쿠시마보다 더 더러운 오염수를 더 많이 방출한다고 지적한 일이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엊그제 칭다오 맥
주 원료에 소변을 믹스하는 모습을 보고 왜 후쿠시마 방류에도 불구하고 일본맥주가 수입맥주 1위를 차지하는지 알게 되었죠!
우승을 자축할떄 제발 소변맥주를 조심하시길..
7830fafo 그래 에콩이는 후쿠시마 해산물과 농산물을 많이 처무라.. 배불리 처묵고 일본맥주로 입가심도 하면 되겠네..  
윤실수 |  2023-10-24 오후 5:30:00  [동감2]    
지지옥션배의 양상국,백성호 두 해설자는 아직도 -여류기사-라고 부르더군요. 지지옥션은 경매회사인데 auction 競賣라는 용
어도 일본식 번역어이고 일제시대에 도입된 제도입니다. 바둑팬들조차 대부분 여류기사라고들 하는데 오래된 용어를 일본식
이라고 굳이 바꿀 필요가 있었을까요? 특히 백성호 해설자는 서정주 시인의-국화 옆에서-를 애송하고...조선 최고의 시인 미
당 서정주를 친일파라 비난하는건 좁은 편견일뿐!! 그렇다면 공산주의자 정일성 홍범도는 뭣인가?
노란봄빛 바둑을 보다 -예기-로 볼때 여류라 하는 듯합니다. 한국도 여류화가, 여류시인 등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둑은 여자기사로 쓰기로 한 듯하니 그리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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