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패 노리는 서봉수…대회 첫 4강 오른 이창호
|
|||||
전기 우승자 서봉수 9단과 이창호 9단이 차례차례 4강에 올랐다. 2일 성남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2기 대주배 남녀프로시니어최강자전 8강전에서 이창호 9단은 한종진 9단에게 225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이창호는 대주배 첫 4강을 기록했다. 한종진과의 상대전적은 6승2패가 됐다. 한종진은 지난해 9월 울산광역시장배 결승에서 이창호를 꺾고 우승한 바 있으나 이후론 2패를 당하고 있다. ![]() [8강전] 한종진-이창호(승).
같은 날 열린 8강전에서 서봉수 9단은 김혜민 9단에게 357수 만에 흑으로 1집반승했다. 상대전적에서는 4승1패로 더 앞서갔다. 이 승리는 서봉수의 1800번째 승리였다. 올해 72세인 서봉수는 지난 대회 최고령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2연패를 노린다. TM마린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12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의 우승 상금은 1500만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15분에 초읽기 40초 3회를 준다. ![]() [8강전] 김혜민-서봉수(승).
![]() ▲ 1800번째 승리를 달성한 서봉수.
|
|||||
|
|
|||||
|
|||||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