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정상 오른 변상일, 월간바둑 3월호에서 만난다
|
LG배 정상 오른 변상일, 월간바둑 3월호에서 만난다
| 오로IN 2025-02-26 오전 00:39 [프린트] |
|
|
챔피언의 탄생은 언제나 감동적이다. 변상일 9단이 LG배 결승 3번기에서 커제 9단을 2-1로 꺾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두 번째 정상에 오른 이야기를 월간 『바둑』 3월호에 담았다.
GS칼텍스배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역대 우승자와 본선 진출자가 함께 자리했다. 본선 대진 추첨을 마친 GS칼텍스배 관련 소식을 [생생현장]에서 만나본다.
또한 세계인들의 바둑 축제 한마당, ‘제1회 태백 세계 바둑 콩그레스’ 소식도 현지 인터뷰와 사진으로 생생하게 조명한다.
세계최강 아들에게 ‘하수’라 지적하는 아버지, 신상용 씨. 그는 신진서 9단을 어떻게 가르치고(敎) 어떻게 길렀을까(育). 오늘날 ‘신공지능’을 만든 아버지 신상용 씨의 마지막 이야기를 [특집]으로 전한다.
[피플&바둑]에서는 여성 바둑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을 소개했다.
이 외에도 [이홍렬의 기사 비망록-이상헌 5단], [다시 보는 명승부 열전-위빈 9단] 등의 칼럼과, [바둑手 파노라마], [바둑 해프닝 극장], [만년 5급 탈출기] 등 유익한 강좌를 실었다.
월간바둑 PDF홈페이지에서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모든 월간바둑 과월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PDF를 보시는 방법은,
1) 월간바둑 홈페이지의 상단메뉴에서 [과월호보기]로 들어가
2) 목차/표지 검색을 통해 구독하고 싶은 잡지를 클릭한 다음
3) 목차내용을 통해 보고 싶은 꼭지를 보시면 됩니다.
○● 월간바둑 홈페이지 과월호 보러가기 ☜ 클릭
|
|
/!--#include virtual="/common/sns.oro" -->
|
|
|
|
|
|
|
|
|
|
푸른나 |
| 2025-02-28 오후 1:02:00 [동감0]
|
|
|
한국기원에서 만든룰을 따른 선수를 비매너로 처벌이 가능한가요?
|
소두랑
|
글쓴이 삭제
|
922alpha
|
없던 규정도 필요해지면 새로 만들게 되지요. 있던 규정도 상황이 변하면 맞게 고쳐 나갑니다. 그것이 올바른 길이지요. 지능이 모자란 자들에겐 뭔 말로 타이르든 들어보려고도 않지요. 암기를 잘하는 것과 도덕을 이해하는 것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국회 법사위에서 연일 벌어지는 코미디 출연자들 4마리 요원들이 어릴 적엔 암기실력이 뛰어나 주변의 기대를 모았던 자들인데, 지금은 어거지 코미디 연출을 끈질기게 이어가고 있으니.. 암기와 지능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소나 쥐가 누군가 주입세뇌 교육시켜 준대로 암기나 잘할 뿐 뭐 하나라도 제대로 이해할 능력은 없는 게 아닐런지..
|
|
|
서민생활 |
| 2025-02-27 오후 4:50:00 [동감0]
|
|
1950년대 하반기에서 1960년대 상반기 까지 우리 한국바둑 여명기때에
조남철 선생님과 몇몇 바둑 선생님들이 그렇게나 고생하시면서 우리나라 바둑계을 일으켜 세웠는데
지금 한국기원 뻘짓거리 하면서 한국 바둑을 망치고 있으니 통탄할 상황입니다.
조남철 선생님과 몇분 초기 푸로 선생님들의 피땀 흘려 만들어 놓은
이 소중한 한국 바둑계를 지금 한국기원 운영진 나으리들은 말아먹을 예정입니까?
|
서민생활
|
지금 한국기원 운영진은 관철동 시대를 새까맣게 잊어 버렸습니까?
|
|
|
서민생활 |
| 2025-02-27 오후 1:13:00 [동감0]
|
|
월간 바둑의 운영진은 변상일 선수 특집을 만은 의도가 무엇입니까?
한국기원 스스로도 잘못된 규정이라고 인정하고 꼬리내린 그런 해괘한 규정으로
우승한 것을 세계 만방에 자랑하기 위해서 입니까?
그리고 바둑 역사상 어떤 시대에 어느 나라에서 사석을 바둑통 뚜껑에 놓지 않으면
반칙이라고 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그런 사소한 규정에 반칙 1번은 2집공제 2번은 반칙승이라니요?
|
서민생활
|
이런 해괘한 규정으로 반칙승 우승이 세계 만방에 자랑하고 싶습니까? 한국 바둑계의 소위 운영진들은 머
리 속에 뇌세포는 있습니까? 이런 멍청한 인간들이 한국 푸로바둑계를 장악하고 있고, 이런 멍청한 조직이
한국기원이라니,,,,, 한국 바둑이 폭망을 막을 수가 없겠습니다.
|
푸른나
|
글쓴이 삭제
|
|
|
소두랑 |
| 2025-02-28 오전 7:33:00 [동감1]
|
|
|
다시 생각하자
|
서민생활
|
옳은 말씀. 한국기원은 스스로 폭망길로 걸어들어가고 있군요.
|
푸른나
|
글쓴이 삭제
|
922alpha
|
헌재 법정에서 멋대로 지껄이던 맷퇘쥐의 변호인이란 자들이 마지막 변론을 끝내고 지들끼리 껄껄대고 웃더군요. 이런 걸 두고 면전에선 어거지요 뒷전에선 낄낄댄다..고 합니다. 커죄..의 꼬장과 코스프레는 엄연한 현실인데도 이에 대한 질책은 1도 없고, 엉뚱한 쪽에만 시비를 거는 꼬라쥐가 꼭 닮았다..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
|
사진기사 |
| 2025-02-26 오후 10:06:00 [동감0]
|
|
삼성화재배에서 최정선수와의 대국에서 변선수의 비 메너가 아직도 생생 하네요. 바둑의 품격을 떨어 뜨리는 선수 별로 보고
싶지 않네요
|
|
|
922alpha |
| 2025-02-27 오전 1:14:00 [동감0]
|
|
1 대1 시합이든, 팀 대 팀 시합이든.. 시합 중 상대방이 반칙을 하고 있는데도 심판이 이를 보지 않고 있거나 못본 척하고 있거나.. 반칙을 당하는 쪽 선수가 상대팀의 반칙 행위를 지적해주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며, 어찌보면 의무사항이라 할 수 있다. 심판에게도 선수에게도 관전객에게도 의무사항이 아닐까? 선수에게는 반칙행위가 없는 가운데 정당한 승부를 벌일 의무도 있는 것이다.
관전객으로 하여금 버젓이 반칙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시합을 계속 지켜보도록 방치하는 것이 옳다.. 반칙을 당하고 있는 선수는 그대로 반칙을 당하며 시합을 하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일수록 정작 자신들이 그런 일을 당하면 뒤집어 엎을 것이다. 소나 쥐가 아닌 사람이라면 엄연히 존재하는 법을 무시하고 너가 그저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은 하지 않을 거다. 이런 자들은 공익제보자가 나오면 고자질..운운 하며 씹어댈 거다.
일상적으로 규범을 무시하는 조직이나 단체에 종사하고 있는 자들인 경우, 왕왕 공익제보자에게 손가락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자들이 공익제보를 혐오하는 건 왜일까? 뻔하다.. 종특이 같기 때문이다.
|
|
|
지다성 |
| 2025-02-26 오후 12:22:00 [동감1]
|
|
변프로는 이번 일로 평생 먹을 욕을 다 먹었고, 약간 과도한 면도 있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커제 이놈이야말로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꼬장의 절정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커제가 한국바둑계에 사과하지 않는다면 사람 취급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남은 문제는 이번 사건을 초래한 졸속규정 시행의 직접 책임자인 양재호 사무총장의 묵언수행입니다.
|
지다성
|
전임 유창혁 사무총장은 김전자 사건으로 사퇴까지 했는데, 양재호 사무총장은 어떻게 지금까지 사과 한 마디
없이 뒤에 숨어 있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
덤벙덤벙
|
양재호의 한국기원 사무총장 집권은 朴正熙의 1962~1979年 18年 장기 집권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
|
소두랑 |
| 2025-02-28 오전 7:30:00 [동감1]
|
|
|
다시생각하자
|
푸른나
|
글쓴이 삭제
|
소두랑
|
글쓴이 삭제
|
푸른나
|
글쓴이 삭제
|
푸른나
|
글쓴이 삭제
|
소두랑
|
글쓴이 삭제
|
헌트선
|
소두랑 니하오마 짱개 고홈
|
|
|
소금쟁이 |
| 2025-02-26 오전 11:05:00 [동감1]
|
|
|
우승 축하!! 망나니같은 커제놈을 만나서 고생 많았다. 대한민국 바둑은 커제놈을 걸러라. 그놈을 만나면 차라리 시합을 보이콧 해라.
|
|
|
Carpediem7 |
| 2025-02-26 오전 8:43:00 [동감0]
|
|
오로 사이트는 다 좋은데..
댓글을 쓰면 시간 순으로 위에서부터 정렬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쓴 댓글이 위로 쌓이니, 소통에도 문제가 있고 보기에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
|
|
Carpediem7 |
| 2025-02-26 오전 8:37:00 [동감2]
|
|
변사범이 농심배 한국 대표로 여러 번 나갔으나,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맥없이 패퇴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실망하고, 그래서 저는 변사범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LG배 커제와의 결승..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요.
그 누구보다도 변사범의 마음 고생..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변사범을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변사범은 사석과 관련된 그 사건에서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제의 두 번째 사석 실수를 굳이 변사범이 손짓으로 지적하지 않았어도
|
Carpediem7
|
커제의 두 번째 사석 실수를 굳이 변사범이 손짓으로 지적하지 않았어도 좋았으리라 말들 하지만, 그렇다고 변사범이 비난 받을 잘못을 저지른 것은 분명 아니라고 봅니다.
|
Carpediem7
|
그러니 변사범님~
이제 훌훌 다 털어버리고, 성큼 성큼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한국바둑의 대들보로 더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둑지 표지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
Carpediem7
|
변사범님~
앞으로 농심배 바둑 대표가 계속 되어서
3승, 4승.. 그 이상도 꼭 해 내시기 바랍니다. ^^~
|
|
|
예류자 |
| 2025-02-26 오전 1:27:00 [동감0]
|
|
|
변상일 사범이 월간바둑지 표지모델로 나온 것이 몇번째인가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