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영재에게 완승…김윤철 합천군수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길”
정상, 영재에게 완승…김윤철 합천군수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길”
[영재vs정상 ] 김수광  2023-11-01 오후 05:45   [프린트]
▲ 김윤철 군수(가운데)가 명예신판이 되어 대국 개시를 선언했다.


‘무딘 칼날의 명검’으로 불렸던, 합천 출신 하찬석 국수를 기념해 합천은 하찬석국수배를 매년 치러 오고 있다.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정상급 기사와 대국할 기회를 얻는다. 그 대회가 영재vs정상 대결이다.

국수의 고장 합천에서 원조 영재 ‘양신’ 신진서ㆍ신민준 9단과 현역 영재 박지현 5단, 원제훈 3단의 기념대국이 벌어졌다.

1일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에서 열린 제11기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 대결에서 신진서와 신민준은 각각 박지현 5단, 원제훈 3단에게 완승을 거두며 선배의 무서움을 보여줬다.

11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자 박지현은 “초반부터 밀려서 완패했다. 내용적으로는 아쉽지만 신진서 사범님과 두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이었다. 마주앉아 둘 수 있었던 이번 경험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

신진서는 “합천에 와 좋은 기를 많이 받아간다. 합천에는 10년 전 영재바둑대회로 처음 오게 됐다. 그동안 합천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 응원해주신 합천군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에 마련된 대회장.

▲ 박영훈(사진) 9단과 김형우 9단은 지역 바둑인들을 상대로 다면기를 진행했다.

▲ 신진서와 신민준이 사인이 담긴 기념반을 합천 측에 전달했다.

▲ 신민준(승)vs원제훈.


▲ 박지현-신진서(승).

▲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11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준우승자 원제훈은 “신민준 사범님과 두고 나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벽을 느낀 것 같다. 앞으로 국내대회 본선에 올라 활약하고 싶고, 다음에 또 합천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민준은 “원제훈 3단은 최근에 성적이 많이 오른 선수로 알고 있다. 장고 대국이었으면 원제훈 3단이 실력발휘를 더 잘 했을 것 같다. 합천에 4년 만에 왔는데, 합천에 다녀오면 성적이 좋아졌다. 이번에도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념대국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경상남도의회 의원, 유달형 합천군체육회 회장, 조수일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 김윤철 합천군수는 “영재발굴의 산실로 자리 잡은 하찬석국수배가 열한 번째 대회를 맞이했다. 하찬석국수배 우승, 준우승자 출신인 신진서ㆍ신민준 9단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지현 5단과 원제훈 3단도 본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세트장 1층 충무실에서는 바둑 팬을 대상으로 한 박영훈ㆍ김형우 9단의 특별 다면기 이벤트가 함께 열렸다.
제11기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 기념대국은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군의회ㆍ합천군체육회, 합천군 바둑협회가 공동 후원했으며, 한국기원이 주관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econ |  2023-11-04 오후 3:22:00  [동감2]    
글쓴이 삭제
HIHIHI 막걸리집 외상장부만도 못한 개소리를 지놈은 제법 품위있는 소리라고 오늘도 도배질을 하는구나. 입만 벌렸다하면 광주무장폭동, 광주는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 이놈 너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했다간 너 큰코다친다. 매국노에게는 공소시효가 없다.각오해라.  
윤실수 |  2023-11-04 오후 3:45:00  [동감2]    
한자로 휘호를 했다고 토를 다는 이들에게 묻겠습니다. 훈민정음은 세종이 창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세종의 후손
인 조선의 왕들은 왜 왕조실록을 한자로 기록했을까
요? 1919년 이후 마지막 왕인 순종실록까지도...
조선 최고의 학자인 정약용은 1800년
전후 500여권의 저술을 하였는바 모두가 한문! 1446년 세종의 한글을 놔두고 왜 ?
한글
은 꼡데기 입니다. 아무런 뜻이 없어 한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
다.
위의 신진서를 봅시다. 한글로 신진서 하고 하면 -신-새롭다. 진서-귀한 서적 진
서-진나라 책 신진-새로운 진출 더구나 요
즘 젊은이들은 신진서가 누군지도 모릅니
다. 그러니 신진서를 한자로 써 놓으면 인간 신진서-바둑 챔피언이 되는 것이지
요. 즉
한자는 한방에 끝내주는 것입니다.-신진서의 바둑처럼..
제 이름이(필명) 윤실수인데 한자로는 實手입니다. 그런데 한글로 적어놓으니 失手라고 놀
립니다. 한자는 이토록 반집을 다투는 AI시대에 필수적인 것입니다.
HIHIHI 이놈의 기고만장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니가 오로의 진중권이요, 오로의 대통령이라고 개소리를 한 적이 있지?이놈이 국가원수를 모독하네.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니가 오로의 대통령이라면 파리도 새요 멸치도 생선이다.  
econ |  2023-11-04 오후 2:47:00  [동감2]    
중국의 천안문 사태와 한국의 광주사태-여러분은 어느것이 진정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천안문 사태는 순수한 학
생들의 시위였고 광주사태는 김대중 지지자들의
무장폭동이었지요. 그런데 현재는? 천안문 사태는 폭동이고 광주사태는 민주
화 운동
으로 둔갑했지요. 더구나 광주를 빌미로 고액의 연금 수령자_명단 공개도 꺼리는_가 수십
만!윤실수는 -전두환의 백담사 유배시 한국기원 소속의 기사들이 반대시위를 기획했다- 라
는 기사를 88년초 한국일보 기사
로 접했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고 그 사실을 바둑팬으로서 유일하게 오로에 공표한 자입니
다. 이는 프로기사들의 명예와 관
련한 중차대한 일이기에 사실이 아니라면 기사회에서 벌써 즉각 부인을 했겠지요. 그러나
사실이기에 모두 쉬쉬하고 있지
요. 88년 당시의 한국일보는 고 장갱재 회장(여배우 문희 남편)이 경영하던 막강한 언론이
었기에 신뢰할만 합니다.
HIHIHI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인 인요한 박사가 43년전 518 때 외신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민군과 공수부대와 중재역할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광주는 위대하다.광주시민은 훌륭하다라 했고, 김대중을 가장 존경한다고 몇십 번 강조했다.이놈아 광주가 그렇게 만만하냐? 너 그러다가 큰코다친다. 인간말쫑 분리수거가 안 되는 다이옥신 쓰레기야!!!  
윤실수 |  2023-11-03 오후 6:26:00  [동감2]    
합천이 배출한 영웅 전두환! 그는 -훗날 역사가 나를 판단할 것이다-라고 하였는데 필자는 그를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상
항시 -영웅-자를 붙여주는 인물이 있다 바로 나폴레옹이다. 나폴레옹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고 나중엔 1인자가 되었다. 오죽
하면 적국인 독일의 베토벤이 그를 위해 영웅교향곡을 썼을까?
전통은 박통의 피살로 복마전이었던 한국을 통치하며 올림픽을 유치하는등 경제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천안문 사태떄 발
포명령자인 등소평은 중국에서 영웅 소리를 들는데 진짜 영웅 전두환은 왜?
당시 전통이 출현하지 않았더라면 김영삼과 김대중은 계파 싸움으로 날을 지샜을것이고 지금과 같은 생활수준은 요원했을 것
이다.
아시아의 선진국인 세나라는 모두 독재자가 국가를 통치하며 부강시켰는바 한국의 박통 전통 대만의 장개석, 싱가포르는 이광
요(리콴유)등이다. 즉 국가발전을 위해 개발도상국의 독재는 필요악인것! 전통이 마침 합천 출신이고 바둑발전에 크게 기여했
기에 오로를 빌어 두고두고 기리고 싶다. 전통이 백담사에 유배갈때 한국기원의 프로기사들이 반대 시위를 기획했다고도 전해
진다.
HIHIHI 또 이놈이 공중변소 낙서만도 못한 개소리를 도배하는구나. 이놈아 한국기원프로기사들이 전두환 유배반대시위를 획책다는 말은 한국기원의 명예가 걸린 중차대한 망언이다. 너 한국기원 명예훼손으로 감옥갈 각오가 돼 있냐? 이놈아, 전두환 지 손자 전우원이 전두환 할아버지는 학살자라고 증언했다. 이 사실은 온갖 매스컴이 보도했다. 칠십 넘은 늙은 녀석이 마사지걸 찾아다니며 한번만 해달라고 사정사정하는 너, 55년 연하인 김은지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복달인 너, 꽃봉오리 같은 한국 바둑의 유망주 김은지,최정에게- 김은지,최정은 용을 써도 박정환신진서 밑씻개밖에 안 된다-고 성희롱을 퍼부은 너, 삼대가 천벌을 받을 너.나는 끝까지 너의 망언을 추적할거다.  
HIHIHI 이 자가 망국적 친일발언 약발이 안 먹히니까 난 데 없는 독재자 전두환팔이를 하는구나 .지금 국민의 힘 혁신위원장 인요한 박사가 5 18때 도청사수 시민군들과 공수특전단과의 중재역할을 했다고 그리고 광주는 위대하다고 강조했다. 교활하고 음흉하고 간사하고 파렴치한 매국노야 제발 오로를 떠나라  
HIHIHI 너는 양심도 없니? 입만 벌렸다하면 광주 그 동네는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동네 라고 입이부르트도록 외쳤지? 너는 언젠가 그 죄값을 치르고 말거다 그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이놈아. 입 조심해..  
technozks |  2023-11-02 오후 10:28:00  [동감0]    
융가는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기원이 정한 (여자리그) 명칭을 (여류)로 고쳐야 한다며 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며,
일본의 국익을 위해 <한국사회의 갈들을 조장한다>를 실천하는 첨병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망언의 여류(女流)용어 사용 주장에 대하여,
bibili님께서 정리하시어 올리신 댓글(10/26)의 요약내용입니다.

1.윤망언 : 여류(女流)를 한국기원에서 (여자)로 바꾼데 대한 유감을 지지옥션배를 해설하고 있는 두 해설자는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 bibili님 댓글: 바둑 해설자들은 바둑은 잘 알겠지만, 언어의 적절한 사용이나 젠더 감성은 훨씬 뒤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문제에 대한 예리한 문제의식이 없을 수도 있는데, 여류라는 용어 하나의 사용 여부를 가지고 누가 누구보다 낫다 못
하다? 인간이나 세상에 대한 판단과 이해가 너무 알퍅하다.~~

2. 윤망언: 女流라는 말은 남자도 하긴 힘든 일을 여자가 전문적으로 잘 한다는 존경의 의미이지 결코 성차별 용어가 아니
다.

-bibili님 댓글: 여류라는 말을 거부감없이 쓰던 수십 년 전의 과거 한국 사회는 아주 후진적인 사회였어요. 남존여비 관념이
강했고, 의식이고 관념이고 인권이고 정치고 도처에 후진성이 그득하던 시절이었지요. 맞벌이도 거의 없었으니 사회 각 분
야의 전문성을 가진 집단에 여성이 거의 없었지요. 그런 분야에 소수의 여성이 진출하면 특이하니까 구별하기 위해서 여류
라는 말을 썼던 거지요.

이제 세상은 변했습니다. 남녀 평등의 사회가 되었고, 왜 남성은 남류라고 안하면서 여성만 타자화해서 여류라고 하냐,
남성이 정상이고 여자는 예외적으로 구분해서 불러야 하냐는 문제의식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여류라는 용어는 곧 사라질 용어입니다.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쓰고 있는 일부 노인들도 안 쓰도록 노력해야 하고요.
세상은 변하는데, 틀렸어도 나는 안 변하겠다. 이런 게 마지막 발악입니다. 마지막 발악은 죽기 전에 하는 거고, 발악 이후
는 없습니다. 그래봤자 사라질 용어라구요. 가스통 할배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런 겁니다. 무식해서 약도 없다.

3. 윤망언: 명칭은 사용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지금 여류바둑의 주 시청자는 노년층인데 이들은 한결같이 여류기
사라고 부르더군요. 만일 여류라는 말에 문제가 있다면 일본은 왜 아직도 쓰고 있을까요?

-bibili님 댓글: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해야 하고, 오랫동안 잘못된 것을 무감각하게 사용해온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하는 겁
니다. 노인들에게 오랫동안 익숙한 것은 다 옳은 것인가요? 공중파에서 미스코리아 중계를 하면서, 해수욕장에서나 볼 수
있는 팬티 걸친 여성들을 카메라멘이 밑에서부터 훑고 올라가는 식의 화면을 온 가족이 다 보는 데서 하던 시대는 엊그제
같겠지만 이미 수십 년이 흘러갔어요. 아직도 그런게 좋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마사지 업소 운운하던 당신은 좋다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당신 딸은 그리 생각 안할 걸요?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면 옳은 것이고 고치면 안되는 겁니까?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을 하면 성추행이 묵인되어야 하는 겁니
까? 옳고 그름의 기준은 다수결이 아닙니다. 게다가 일부 인사만 쓰고 있을 뿐이지, 한국 사회 전체를 놓고 보면 다수결로
도 소수에 불과해요.

괜찮다는 논리로 동원한 근거가 오직 일본에서 쓴다는 이유 때문인가요? 일본이 쓰면 문제가 없나요? 토착왜구인 당신은
그리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본 사회는 제대로된 민주 사회도 아니고 성차별이 한국보다 강하며 전근대적인 불합리한 관행
이 많은 사회입니다. 일본에는 물론 우리가 배울 것도 있지만 문제 많은 관념/제도/용어들도 많고 한국보다 후진적이어서
일본인들이 한국을 부러워하는 것도 많아요.
바다다 |  2023-11-02 오후 9:27:00  [동감0]    
과거에 매달려 사는 꼴이 영 보기 좋지 않습니다. 역사에서는 과거에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시간이 더 많습니다.
technozks |  2023-11-02 오후 9:25:00  [동감0]    
융가야!
한국기원에서 여자리그라고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굳이 여류(女流)라고 일본식 용어를 사용하라고 주구장창 악을 쓰고 있구나.

이런 짓거리는, 일본의 국익을 위하여
<1.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한다>를 실천하는 첨병 노릇의 일환이라는 것을
오로 바둑팬들은 다 알고 있으니,
같은말 되풀이 하지말고, 아닥하고 찌그러져 있어라!!!!
바다다 |  2023-11-02 오후 9:19:00  [동감0]    
econ, 어설픈 학자 훙내 내면서 짧은 식견 자랑하지 마시고, 한자 쓰고 싶으면 당신이나 마음껏 쓰시오. 댓글에도 한자 많이 쓰시고요.
HIHIHI |  2023-11-02 오후 8:59:00  [동감0]    
이놈의 광기(狂氣)가 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오로를 완전히 개인 외상장부로 도배를 하였구나.
원래 배려심이나 사회적 공감능력이 유아(幼兒) 수준인 줄 알았지만 이건 너무 심하지 않니?
이놈아!!
날새기 내기 바둑판에서 고리 뜯은 돈으로 마사지 걸 찾아다니며 한 번만 달라고 사정하지 말고 그 돈 아껴서 메모장이니 하나 사라.
제발 오로에 들락거리지 말고 그 메모장에 너 혼자 니 집에서 갈겨대라.
점잖으신 오로 갤러리 분들께 낯을 들 수가 없구나.
HIHIHI |  2023-11-02 오후 8:38:00  [동감0]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은 일제 식민지하에서도 여유가 있으셨으며 특히 변절자들을 향해서는 독설(毒舌)을 아끼시지 않은 분으로 유명하다.
하루는 을사오적 이완용 박제순과 한 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월남 선생은 두 매국노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대감네들은 동경에 가서 사시는 게 어떻겠소? 대감들은 나라를 망해먹는 데는 천재가 아니오? 동경으로 이사 가면 일본도 망할 것이 분명하니 말이오-
다른 사람이 그런 말 했더라면 불벼락이 떨어졌을 터이지만 선생은 워낙 결기가 강하신 분이라 두 매국노는 얼굴만 붉으락푸르락하다가 슬며시 자리를 피해 도망갔다는 일화가 있다.

천지신명님께 비오니 제발 윤실수란 자를 동경에 가서 1년 만 살게 해 주십시오.
1년이 지나고 거기서 영구 불법체류자로 여생을 보내면 이 나라를 위해 그는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econ |  2023-11-02 오후 4:50:00  [동감3]    
한자가 중국글자 라는 생각은 매우 짧은 식견입니다. 그렇다면 알파벳은 어느나라 문자인가요? 문자는 소유권이 존재하지
않아요. 즉 사용하는 사람이 주인인 것입니다. 지금 전통적인 중국의 한자를 쓰는 나라는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폴(인구순)입
니다 공교롭게도 아시아에서 이 네나라만이 선진국입니다. 한자가 중국의 글자라면 광개토대왕비는 중국의 것인가요? 또
역대 최고의 사서인 삼국사기는 ? 글고 조선왕조실록은? 한글의 역사는 이제 겨우 500년(본격적인 유행은 70년) 반면 한자
는 한반도에서 3천년 이상 쓰인 한반도의 전통 국어입니다. 글고 이세돌 신돌석의 乭자는 중국에 없는 문자! 따라서 중국에
선 이세석으로 불림..즉 한자는 중국 사람뿐이 아닌 여러 인류가 만든 문자의 총합인 것입니다.
윤실수 |  2023-11-03 오후 5:57:00  [동감3]    
본 해설을 오랫동안 담당한 백성호 사범! 존경합니다. -女流-라는 전통 일본식 용어의 퇴출에
반기를 들어 양상국 해설자와
함께 항시 여류를 애용하시고 해설중엔 서정주 시인의 국
화옆에서-를 암송! 기왕이면 합천이 낳은 영웅 전두환 (난국을 경
제대국으로 이끈)도 찬
양해 주세여! 그는 배고픈 기사들에게 직장을 알선해 주었고 (그로인헤 LG와 인연을 맺은 백
사범은
현재도 LG맨) 대통령배 kbs 바둑대회를 장충 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한 명지도
자! 민주당은 조훈현 국수가 국힘으로 갔다
고 바둑계와 척을 졌지만 충암고 출신인 윤석
열 님(양재호 최규병 사범님의 3년 선배)이 돌아오셨다
technozks 융가야!! 잘못된 것을 알려주면, 반성을 해야지, 왜 같은 말을 반복하는냐? 10/26, bibili님께서 "여류"용어에 대 하여 정리해 주셨는데, 잊었단 말이냐???  
tkdnjfeh |  2023-11-02 오후 4:01:00  [동감0]    
무엇 때문에 한자로 이름을 쓰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정신나간 한국기원입니다.
서민생활 |  2023-11-01 오후 9:21:00  [동감3]    
바둑기사들의 나이로 봐서 한글 전용 세대인데
이름을 쓰는 것을 한글로 쓰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중국의 한자도 간자체로 변환되어 우리가 쓰는 한자와 또 다른 글자인데,
굳이 우리나라가 쓰는 한자로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1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897억
바벨탑 4급* 2조6355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3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27억
노란단풍 1단 1조6857억
목검향 10급* 1조5530억
우리영준 6단* 1조4836억
입영전야愛 4단 1조4760억
xyz123 7급* 1조4548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