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작가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비열한 거리' OST)
2009-10-23 오후 4:34
조회 7062추천 1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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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approaching me And to those I left behind I wanted you to Know You've always shared my deepest thoughts You follow where I go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내게로 다가 오는 그림자가 있다 그리고 내가 뒤에 남긴 것을 당신이 알기를 바래 당신은 나의 가장 깊은 생각까지 같이 했었지 당신은 내가 가는 곳에 같이 따라가지 And oh when I'm old and wise Bitter words mean little to me 그리고 내가 늙고 현명해지면 쓴 소리는 내게 별 의미가 없어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가을바람이 나를 곧바로 관통하여 불거야 그리고 어느 날 안개속에서 When they asked me if I knew you I'd smile and say you were a friend of mine And the sadness would be Lifted from my eyes 그들이 나에게 당신을 알았느냐고 물으면 나는 웃으며 당신이 나의 친구였다고 말할거야 그리고 당신의 눈에서 슬픔이 걷히겠지 Oh when I'm old and wise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surrounding me 오 내가 늙고 현명해지면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나를 둘러 싼 그림자가 있다 And to those I leave behind I want you all to know You've always Shared my darkest hours 그리고 내가 뒤에 남긴 것을 나는 당신이 알기를 바래 나는 당신이 나의 가장 어두운 시간들을 같이 했음을 당신들이 모두 알기 바래 I'll miss you when I go And oh, when I'm old and wise 내가 떠났을 때 나는 당신을 그리워 할거야 그리고 아 내가 늙고 현명해지면 Heavy words that tossed and blew me Lik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가을 바람 처럼 나를 던져 올려 날려 버리는 무거운 바람이 나를 관통하여 불거야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When they ask you if you knew me Remember that You were a frined of mine 그리고 어느 날 시간의 안개속에서 그들이 당신에게 나를 알았느냐고 물을 때 당신이 나의 친구였다는 것을 기억해줘 As the final curtain falls before my eyes Oh when I'm Old and wise As far as my eyes can see 마지막 커튼이 내 눈 앞에서 내려올 때 오 내가 늙고 현명할 때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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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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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잘들었습니다...
힘든계절이 오고 가는군요...
하늘은 왜이리 또 무거운지...
오늘은 소주나 한잔해야 ...
똥땅연필 |
가벼운 마음으로 훌훌 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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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이천원
열흘에 이만원
100일에 200,000원
200일에 400,000원...
붕어빵 만드는 기계는 얼마나 할까나?
똥땅연필 |
몇십만원정도 할 겁니다. 붕어빵틀도 종류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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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원한다면 말이죠...
나이들어 현명해지건, 아니건 상관하지 않구요.
가을바람이 휑하니 내 가슴을 뚫어버린다 해도
우리들의 은밀한 속삭임은 변할 수 있나요...?
똥땅연필 |
가을이 오면 난 늘 왜 겨울 먼저 생각나는지.... 봄, 여름, 바로 뛰어 넘게 되는 거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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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 2009-10-23 오후 11:31:0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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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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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했는뎅 음악을 소리ㅇ 가 나오질 않고..,엉엉엉 억울하고 엉엉엉 손해보는것 같고 엉엉엉구양 울고갑니다 ...엉엉엉(전에는 중독될 만큼의 소리 듣고 같는데 요즘음 소리 들을 수 없습니다.)
똥땅연필 |
엇, 잘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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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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