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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돈 벌게 해줄게" 젊은 바둑인들은 눈물 
바둑협동조합? 바둑계에도 협동조합이란 게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거론한 조합은 2018년 윤수로 현 대한바둑협회장이 중심이 되어 만든...
[2020.4.5  조회수 124]
[AI나들이] 영원한 숙제 '요도(妖刀)정석' -13편- [3]
1세대 인공신경망 AI라 할 알파고는 과거에 이런 장면에서 1 대신 A에 두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다. AI계에서도 학습을 더 진행하면서 감각상의 변화가 있었던 걸까...
[2020.4.4  조회수 977]
[GS칼텍스배] 분위기 반전, 이제부터  [2]
올해 성적이 부진한 최재영 5단이 분위기 반전을 노릴 태세다. 3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에서 열린 제25기 GS칼텍스배 24강전에서 최재영 5단에 박종훈 4단에게 ...
[2020.4.3  조회수 3,049]
[GS칼텍스배] 스승 백홍석 빼닮은 백현우, 16강 진... 
백홍석 9단과 참 닮았다(외모)는 기사가 있다. 백현우 초단이다. 백현우의 스승이 백홍석이기도 한다.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기풍까지 비슷하다. 지난해 입단했는데...
[2020.4.2  조회수 3,778]
[하찬석국수배] 다 잡은 대어가 뜰채에서 빠져나오다  [2]
“다 잡은 대어가 뜰채에서 빠져나갔다”대국이 끝나자 백성호 바둑TV해설위원은 이렇게 이 대국을 한디로 표현했다. 8강에서 유일했던 여자선수가 김경은 초단이 불리했던...
[2020.4.1  조회수 5,820]
[취재수첩] 부실의 늪에 빠진 대바협, 이대로 괜찮을까 [29]
대한바둑협회(회장 윤수로, 이하 대바협)의 재정상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임금지급일(24일)을 일주일을 넘기도록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지...
[2020.4.1  조회수 6,405]
[맥심커피배] 신진서 잡는 신민준  [10]
“이번 양신전은 그 어느 때보다 미리 승부를 예상하기 어려웠다.” 번째 양신전을 해설한 바둑TV 이희성 해설위원의 말이다.본디 신민준 9단의 천적이 신진서 9단이...
[2020.3.30  조회수 8,891]
[쏘팔코사놀배] 강동윤 "꼬장을 좀 부려야" [7]
중요한 길목마다 막아서는 강동윤. 박정환은 지난 1월 맥심커피배 본선토너먼트에 이어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리그에서도 강동윤에게 쓴맛을 봤다. 국내 최정상 8인이...
[2020.3.30  조회수 5,919]
[하찬석국수배] 하찬석 국수배, 우승컵 다툴 8명 압축 
하찬석 국수배는 종합기전 우승ㆍ준우승자를 제외한 17세(2002년생) 이하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대회로 2002년생 김경환ㆍ김동우 초단, 현유빈ㆍ김선기 2단은 올해가...
[2020.3.30  조회수 2,062]
[용성전] 47세 김승준, 8년 만에 8강 올라  [8]
47세 김승준 9단이 용성전 8강에 올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용성전은 한국기원 소속 모든 기사가 출전 가능한 기전이다. 40대 후반의 기사가 승부세계에서 본선에...
[2020.3.30  조회수 3,360]
[AI나들이] 영원한 숙제 '요도(妖刀)정석' -12편- [1]
요도정석은 눈사태정석, 대사백변정석 등과 함께 난해하기로 유명하다. 워낙 변화도 많고 복잡하기도 하다. 아무리 복잡하고 변화가 많다 하더라도 처음과 끝을 관통하는 ...
[2020.3.29  조회수 3,182]
[언론보도] ‘크라운 송’ 이제는 세계대회 우승이 목표... [2]
누구에게도 한 칼을 휘두를 수 있는 공격력의 소유자, 언제나 제 역할을 꾸준히 하며 한국바둑의 든든한 허리층으로 성장해온 송지훈 五단이 드디어 첫 타이틀을 따냈다....
[2020.3.28  조회수 4,779]
[하찬석국수배] 대회 2연패 노리는 문민종  
“이번 대회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이겨간 바둑이다. 전기 우승자답다.”바둑TV 백성호 해설위원은 이렇게 감상을 이야기 하면서 바둑을 막 마친 문민종에게 물었다. ...
[2020.3.28  조회수 2,948]
[대주배] 영환도사, 생애 첫 결승 진출 [9]
김영환 9단은 이번 결승을 통해 입단 후 첫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생애 첫 결승에 오른 김영환 9단은 “조혜연 9단은 평소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 불리할 것 같지만 ...
[2020.3.27  조회수 4,764]
[대주배] 조혜연, 3년 연속 대주배 결승 진출  [6]
조혜연 9단이 대주배 결승에 선착했다. 3년 연속 결승 진출이다. 26일 제7기 대주배 남녀프로시니어최강자전 4강전에서 조혜연 9단에 유창혁 9단에게 169수 만에...
[2020.3.27  조회수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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