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하찬석국수배] “실력은 내가 더 세, 방심만 안 하면 ... [2]
권효진 초단이 거침없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내비치며 바둑동네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6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8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8강에서 권...
[2020.4.7  조회수 1,991]
[쏘팔코사놀배] 신민준, 신진서·김지석에 이어 현재3위  [3]
쏘팔코사놀배는 국내랭킹1~8위가 풀리그로 겨룬 뒤1, 2위가 결승전을 벌여 우승자를 가린다. 결승에 오르려면 2위 안에 들어야 한다. ...
[2020.4.6  조회수 2,261]
[미리보는여자리그] 오로에서 미리 보는 여자리그!  [6]
전 국민이 잘 대처하고 있다지만 감염병의 여파로 말미암은 각종 대회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 여자바둑리그도5월 이후로 연기된 상태다. ‘여걸’들의 대결을 ...
[2020.4.6  조회수 2,502]
[KB바둑리그] 신진서의 ‘극복팀’ㆍ박정환의 ‘기원팀’ 
오더는 대국 당일 발표되지만 두 감독은 각각 상대팀 첫 출전 선수로 백대현 감독은 이영구 9단 혹은 윤준상 9단을, 한종진 감독은 최정 9단을 예상했다. 최정 9단...
[2020.4.6  조회수 2,714]
[한국랭킹] 신진서ㆍ박정환, 4월 랭킹 1ㆍ2위 지켜 [1]
3월 한 달 동안 신진서 9단은 2019-2020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2승 1패,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2승, 21기 맥심커피배에서 1...
[2020.4.6  조회수 1,963]
[취재수첩] "돈 벌게 해줄게" 젊은 바둑인들은 눈물 [43]
바둑협동조합? 바둑계에도 협동조합이란 게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거론한 조합은 2018년 윤수로 현 대한바둑협회장이 중심이 되어 만든...
[2020.4.5  조회수 6,868]
[AI나들이] 영원한 숙제 '요도(妖刀)정석' -13편- [8]
1세대 인공신경망 AI라 할 알파고는 과거에 이런 장면에서 1 대신 A에 두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다. AI계에서도 학습을 더 진행하면서 감각상의 변화가 있었던 걸까...
[2020.4.4  조회수 2,083]
[GS칼텍스배] 분위기 반전, 이제부터  [2]
올해 성적이 부진한 최재영 5단이 분위기 반전을 노릴 태세다. 3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에서 열린 제25기 GS칼텍스배 24강전에서 최재영 5단에 박종훈 4단에게 ...
[2020.4.3  조회수 4,310]
[GS칼텍스배] 스승 백홍석 빼닮은 백현우, 16강 진... 
백홍석 9단과 참 닮았다(외모)는 기사가 있다. 백현우 초단이다. 백현우의 스승이 백홍석이기도 한다.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기풍까지 비슷하다. 지난해 입단했는데...
[2020.4.2  조회수 4,232]
[하찬석국수배] 다 잡은 대어가 뜰채에서 빠져나오다  [2]
“다 잡은 대어가 뜰채에서 빠져나갔다”대국이 끝나자 백성호 바둑TV해설위원은 이렇게 이 대국을 한디로 표현했다. 8강에서 유일했던 여자선수가 김경은 초단이 불리했던...
[2020.4.1  조회수 6,244]
[취재수첩] 부실의 늪에 빠진 대바협, 이대로 괜찮을까 [29]
대한바둑협회(회장 윤수로, 이하 대바협)의 재정상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임금지급일(24일)을 일주일을 넘기도록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지...
[2020.4.1  조회수 7,241]
[맥심커피배] 신진서 잡는 신민준  [10]
“이번 양신전은 그 어느 때보다 미리 승부를 예상하기 어려웠다.” 번째 양신전을 해설한 바둑TV 이희성 해설위원의 말이다.본디 신민준 9단의 천적이 신진서 9단이...
[2020.3.30  조회수 9,231]
[쏘팔코사놀배] 강동윤 "꼬장을 좀 부려야" [7]
중요한 길목마다 막아서는 강동윤. 박정환은 지난 1월 맥심커피배 본선토너먼트에 이어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리그에서도 강동윤에게 쓴맛을 봤다. 국내 최정상 8인이...
[2020.3.30  조회수 6,210]
[하찬석국수배] 하찬석 국수배, 우승컵 다툴 8명 압축 
하찬석 국수배는 종합기전 우승ㆍ준우승자를 제외한 17세(2002년생) 이하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대회로 2002년생 김경환ㆍ김동우 초단, 현유빈ㆍ김선기 2단은 올해가...
[2020.3.30  조회수 2,173]
[용성전] 47세 김승준, 8년 만에 8강 올라  [8]
47세 김승준 9단이 용성전 8강에 올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용성전은 한국기원 소속 모든 기사가 출전 가능한 기전이다. 40대 후반의 기사가 승부세계에서 본선에...
[2020.3.30  조회수 3,533]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