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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초배] 노사초배에서 프로가 된 첫 아마선수 '이재성' [2]
98년생으로 올해 만20세. 부산 출신. 일곱 살에 바둑돌을 쥐었고 열한 살에 서울도장으로 유학했다. 현재 내셔널리그 키바(KIBA) 소속으로 뛰고 있다. 연구생 나이제한으로 퇴출(?) 당하는 아픔을 겪으며 아마대회...
[2019.8.26  조회수 12,157]
[노사초배] “상금보다 자신감을 얻기 위해 출전했다.” [1]
2001년 생, 일찍이 2013년 한화생명배 최강부를 우승했을 때부터 유망주로 손꼽혔고 기대에 부응해 2년 뒤 입단했지만 아직 우승경험이 없던 차였다. 자신의 바람대로 자신감을 얻기 위해 출전했고 우승목표를 이뤘다. ...
[2019.8.26  조회수 9,405]
[인터뷰] '핵귀욤' 신민준이 달라졌어요  [12]
“신민준이 달라졌다”는 얘기가 요즘 나온다. 그 얘기가 새해 들어 박정환 9단과 벌인 KBS바둑왕전 결승전에서 여실히 나타났다. 이 대회에서 5번이나 우승한 박정환을 상대로 신민준은 종합전적 2-0 승리를 거두며 우승...
[2019.1.8  조회수 16,897]
[삼성화재배] 승부가 끝난 뒤...셰이민의 한국 방문기 [11]
일본에서 스케줄이 굉장히 바쁜 것으로 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를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해외 기사와 대국할 수 있는 것은 늘 기대되는 일이다. 물론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좀처럼 결과가 나오지 못하고...
[2018.7.13  조회수 18,724]
[인터뷰] "내년에는 남북교류 물꼬를 트는 바둑축제로 만들겠다" [14]
동탄에 바둑의 전당인 ‘세계 바둑스포츠 콤플렉스’를 건립할 예정인 화성시가 11월 11~12일 이틀간 연인원 2만 명이 참가한 2017 대한민국 바둑대축제 마당을 펼쳤다. 이제 화성시는 대한민국, 아니 세계바둑 성지로...
[2017.11.16  조회수 16,148]
[인터뷰] 마테우스의 '가장 특별한 생일' [6]
삼성화재배 개막식이 열린 9월4일은 폴란드 출신 유럽 프로기사 마테우스 수르마의 생일이었다. "가족들과 생일 파티는 일주일 전 폴란드에서 미리 했다. 생일 파티보다 세계대회에 참가 한 것이 훨씬 기쁘다"는 마테우스 수...
[2017.9.7  조회수 12,060]
[노사초배] "바둑을 두고 싶어 참가했다!"  [22]
프로가 아마대회에 참가하는 첫 시도이다 보니 출전하는 프로의 처지에선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었던 노사초배. 그래도 다들 프로가 우승할 거라고 확신했고, 예상대로 우승자는 프로 강승민 5단으로 드러났다. 시상식 직후 나...
[2017.8.28  조회수 12,569]
[LG배] LG배 출전기사들에게 ‘알파고 바둑’에 대해 묻다 [18]
LG배 본선 32강전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알파고의 바둑에 대해 물었다. 전반적으로 알파고와 인간의 기력 차이를 선에는 힘들 것 같고 2점 언저리로 보는 의견이 많았다. 바둑계가 알파고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될 것이란 생...
[2017.5.30  조회수 31,121]
[삼성화재배] 딥젠고 대결 중국 대표에서 커제는 제외 [12]
화쉐밍은 일본에서 열리는 딥젠고와 대결에 커제가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유는 커제의 대국일정상 내년 3월은 일본에서 대국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3월에 커제가 바쁘다는 소식과 내년 초 구글 '알파고' 업그레이드 ...
[2016.12.6  조회수 18,804]
[언론보도] “알파고가 프로기사 2점 접어준다? 그건 신의 경지” [73]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끝난 지 6개월이 흘렀다. 이후 이세돌 9단은 지난 5월 프로기사회 탈퇴서를 제출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의 근황이 궁금했다. 이 9단을 지난 24일...
[2016.9.29  조회수 26,702]
[인터뷰] 이진우 청양협회장 "제2의 김지명 만들겠다"  [5]
사막은 대개 과거엔 비옥한 땅이었던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청양 바둑이 그렇다. 현재는 기원은 물론 바둑교실, 바둑학원 등을 청양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재야바둑사학자 이청씨는 그러나 1980년대 청양8기로 일컫는 남...
[2016.7.11  조회수 10,838]
[LG배] 이태현 "국가대표팀의 자존심 보여주고 싶었다"  [3]
“한국선수가 LG배 본선에 5명이나 올라갔나? 생각보다 많다.” 중국선수에게 이기며 본선에 오른 이태현 5단은 자신도 자신이지만 다른 한국기사들에 관해서 무척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통합예선에서 중국세에 속절없이 밀...
[2016.4.6  조회수 18,628]
[LG배] 김명훈 “LG배로 최근 부진 털겠다” [6]
김명훈 3단이 2년 연속 LG배 통합예선을 통과했다. 5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결승에서 중국의 류시 5단에게 128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
[2016.4.5  조회수 18,219]
[LG배] LG 본선입성한 최정 "미인계 통했나요^^" [14]
최정 6단이 LG배 사상 여자기사로는 처음으로 통합예선을 통과했다. 통합예선 제도를 취하는 세계대회는 여러 개 있지만 LG배 통합예선의 경우는 시니어기사나 여자기사가 별도의 조로 분리되지 않고 각국 상위랭커들과 한데 ...
[2016.4.5  조회수 22,473]
[이세돌 VS 알파고] 세기의 대결, 알파고의 역습 [3]
이번에는 이세돌 9단의 승리를 예상하는 사람들도, 바둑 컴퓨터가 사람을 이기는 것이 결국 시간 문제라는 데 대부분 동의합니다. 누군가 “인공 지능의 반대편에 베팅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했지만, 저는 이세돌 9단의 5:...
[2016.3.8  조회수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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