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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도장 vs 한종진도장, 챔프는 누구?
  • [4대도장전]
  • 오로IN 2022-12-16 오전 9:31

우리나라 명문 바둑도장들의 경쟁이 주목되고 있다. 이제 챔프가 곧 나온다.
11월 시작된 2022 orocup 4대도장리그는 각 도장 8명의 대표(프로기사 2명+도장원생 6명)가 도장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는 대회. 양천대일도장(감독·이용수), 장수영도장(감독·이춘규), 충암도장(감독·김대용), 한종진도장(감독·김세동)이 대결을 펼쳤다.

정규리그에서 4개 도장은 4판 승점제로 3라운드를 겨뤘다. 순위결정은 팀승점 → 개인승수 → 팀간 승리의 순으로 따졌다. 생각시간은 각자 20분에 초읽기40초 3회를 준다. 덤은 6집반.

정규리그를 치른 결과 충암도장(6승3패)과 한종진도장(6승3패)이 1, 2위에 오르며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양천대일바둑도장이 3위(3승6패), 장수영바둑도장이 4위(3승6패)했다.

15~16일(오후 4시, 7시) 오로대국실에서 펼치는 일곱 판, 챔피언결정전의 결과로 챔프를 가린다.

[정규리그 결과]




[챔피언결정전 결과]


○● 4대 도장 선수의 감독과 선수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