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두 달만에 여자1위 복귀…신진서, 81개월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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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두 달만에 여자1위 복귀…신진서, 81개월 연속 1위
| 오로IN 2026-09-05 오후 09:48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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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지 9단. |
신진서 9단이 81개월 연속 왕좌를 지키며 적수가 없는 독주를 이어갔다.
신진서는 제6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오르는 등 8월 한 달 동안 5승 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랭킹점수 16점을 추가한 신진서는 최종 1만 418점으로 9월 랭킹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신민준 9단의 추격을 4점 차로 따돌리고 2위를 지킨 박정환 9단은 이번 달 2승 1패로 16점을 잃었다. 신민준 역시 23점을 잃으면서 두 사람의 점수 차는 지난달 4점에서 11점으로 다시 벌어졌다.
변상일 9단은 4위를 유지한 가운데 강동윤 9단과 안성준 9단은 자리를 맞바꿔 5위와 6위에 올랐으며, 김명훈 9단은 두 계단 상승한 7위에 자리했다. 김지석 9단은 변동 없이 8위를 지켰고, 이지현 9단은 두 계단 하락한 9위, 한승주 9단은 한 계단 상승한 10위에 올랐다.
치열한 정상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여자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두 달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김은지는 제20기 지지옥션배 신사·숙녀·신예 연승대항전에서 6연승을 거두며 숙녀팀의 우승을 이끄는 등 8월 한 달 동안 16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랭킹점수 24점을 추가한 김은지는 9549점으로, 9480점의 최정 9단을 69점 차로 따돌리고 1위를 탈환했다.
스미레 6단과 오유진 9단, 김채영 9단은 순위 변동 없이 각각 3위부터 5위에 자리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한종진 9단의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한종진은 더메리든 오픈 본선 진출과 삼성화재배 예선 결승 진출 등으로 112점을 획득하며 41계단 상승, 87위에 올랐다.
한편 8월에는 박지현 7단이 좌조(坐照·8단의 별칭)에 올랐고, 최민서 5단이 6단으로 승단하는 등 모두 9명이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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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
| 2026-09-06 오후 11:35: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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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의 역할>
오로는 바둑사이트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써, 오로의 회원들이 올리는 의견을 수렴하고, 고려하여 “한국랭킹 제
도의 모순과 개선점”을 기사화 하여 한국기원을 압박할 수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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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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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역할 또한 오로에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판단은 오로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에 오신
회원들이 본문기사를 보고 올리는 의견에 대하여 여기에 올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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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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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에 올려라“라며 핍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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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A2 |
| 2026-09-06 오전 10:0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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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 랭킹은 한국기원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오로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프로기사 랭킹 관련해서 궁금한 점, 건의할 부분이 있으시다면 한국기원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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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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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파워학님 말씀도 있지만, 뭔가 더 수정 보완할 것이 있다면 해야겠죠. 복지부동으로 남한테 맡기고 가만 있지 말고. 오로에 말한 게 아니라 한국기원에 말한 겁니다. 한국기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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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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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거 있나요? 랭킹도 누군가가 해 주는 거 가만히 앉아서 그대로 베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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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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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랭킹은 한국기원에서 담당하고 발표합니다. 그러니 댓글로 쓸게 아니라 한국기원 담당부서
에 직접 문의 하시면 된다고 안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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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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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운영자님이 계속 나서실 필욘 없구요. 오로에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한국기원에 대한 비판적 글을 오로 댓글에 올렸을 뿐입니다. 오로 댓글에 한국 기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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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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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글들 많이 올라 오잖아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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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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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와 관련이 없는데 기사에 비판적인 글을 계속 쓰시니 운영하는데 있어서 보기 좋지 않아 말씀드렸고 여기서
댓글로 비판글을 쓸게 아니라 직접 한국기원에 문의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말씀 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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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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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네요. 기사에 비판적인 글이 아니잖아요. 랭킹에 대해 이건 이상하지 않나 하는 의견을 올린 거지 이 오로 기사에 대해 뭐라고 한 거 아니잖아요.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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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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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운영자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이 오로 댓글에 한국 기원을 비판하는 걸 넘어 욕까지 하는 글들도 엄청 많이 올라오곤 하는데 왜 저의 글에만 유독 예민히 반응하시는지. 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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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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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만 올린 거지 다른 거 없잖아요. 이 오로 기사에 뭐라 비판할 건덕지도 없잖아요. 그냥 넘어가셔도 될 걸 왜 굳이 자꾸 여기 글 올리지 말고 한국기원에 글 올려라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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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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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오로 댓글에 올라오는 한국 기원 관련 댓글 올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기 올리지말고 한국기원에 글 올려라 말씀하셔야 하지 않나요? 제가 오로에 대해 뭐라 하는 거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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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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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는 건지. 아무런 소득도 없는 이런 얘기 그만 하죠. 말씀대로 한국기원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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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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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는 한국랭킹을 기사화 하여 본문에 올렸고, 그에 대하여 회원으로써 의견을 올린 stepanos님에 대하여 “여기
말고 한국기원에 올려라” 하는 것은 “운영자A2 ”님의 월권적 강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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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
| 2026-09-06 오전 8:4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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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킹제도 -
1. 예전에는 <1년간의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최근 100일간의 성적은 100% 반영되나, 이후 30일마다 10%씩 삭
감되어, 1년이 지날 경우 0점이 된다> 라는 조항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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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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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다 보니, 휴직하거나, 바둑을 안 두면 <그 시점의 점수>가 계속 유지되어, 바둑을 한 2년간 한판도 안 두
었는데도, 랭킹이 100위에서 80위로 올라가는 모순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란커배, 삼성배등 세계대회에 참가하여 열심히 싸운 선수는 랭킹이 내려가고, 안방에서 가만히 있는
선수는 랭킹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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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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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때문에 기간이 지나면(1년~2년) 랭킹점수가 삭감되는 기준은 다시 살려 놓아야 <안두는 것이 유리하다>는 모
순을 해소할 수 있고, 복직시 점수 문제도 해결(기초점수부터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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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6-09-05 오후 11:3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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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에서 일단 잘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예컨대 이동훈9단이 다시 복귀해서 (일단 사직한 사람이 복귀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둑을 둔다 하면 바로 랭킹 6위로 되는데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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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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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모순이지 않나요? 점수 변동이 전반적으로 너무 없어요. 바둑을 두는 사람이나 안 두는 사람이나 점수 변동이 이렇게 없어서야. 가정을 해 보는 거지만, 만약 신진서9단이 바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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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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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 두고 다시 3년 뒤에 또는 5년 뒤에 복귀한다 하면 복귀하자마자 랭킹 1위로 들어올 겁니다. 이게 맞는 얘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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