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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희, 최선을 다해 한판한판 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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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라운드 3경기 3국 이긴 윤찬희 2단(신성건설) 상대: 배준희 2단(월드 메르디앙) - 오늘은 조용히 집바둑으로 갔어요.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초반에 모르는 형태가 나왔습니다. 그 바람에 살짝 나빠졌어요. - 하변에서 안 좋았다가, 그 뒤로 우상귀에서 풀렸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가요? 그 후로는 미세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복기하다보니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 마지막엔 너무 미세했어요. 계가를 제대로 하고 있었는지요? 시간이 부족해 정확한 계가를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흐름상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 지난 서울투어와 오늘 경기에서 연속해서 승리를 결정지었죠. 개인적으로 바둑리그에서 올린 성적에 만족하나요? 지금까지처럼 최선을 다해 한판 한판을 두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KB국민은행 2008 한국바둑리그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바둑리그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kbleagu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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