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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상, 편안하게 두려고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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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라운드 1경기 3국 이긴 윤준상 7단(영남일보) 상대: 류동완 초단(제일화재) - 3국에서 이겨서 마음이 편하겠어요? 네, 이겨서 마음이 편합니다. 팀이 이번 경기에서 이겼으면 좋겠어요. - 오늘 바둑, 초반부터 승기를 잡은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그런 셈입니다. 초반에 좀 어려웠는데, 잘 풀린 덕분이죠. - 흑을 잡으러 갈 수 있는 대목도 있지 않았나요? 일단 공격은 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그렇다고 잡으러 갈 생각은 없었어요. 편하게 두려고 했던 것같습니다. - 현재 제일화재는 지난해 영남일보를 보는 듯합니다. 벽을 넘기는 쉽지 않겠지만 아직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나요? 팀 분위기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초반에 연패를 하며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팀원들의 사기가 많이 상승되어 있어요. 잘만 하면 1위도 넘볼 수 있겠죠. KB국민은행 2008 한국바둑리그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바둑리그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kbleagu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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