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ㆍ김명훈ㆍ박상진ㆍ박현수, 국수산맥 국내선발전 통과
신민준ㆍ김명훈ㆍ박상진ㆍ박현수, 국수산맥 국내선발전 통과
[국수산맥] 오로IN  2025-07-30 오전 00:24   [프린트]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국내선발전이 2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2차 예선 결승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143명이 출전해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신민준ㆍ김명훈ㆍ박상진 9단, 박현수 6단이 국내선발전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박상진 9단과 박현수 6단은 대회 첫 본선 진출이다.

국내선발전 통과자 4명과 함께 박정환ㆍ강동윤ㆍ변상일 9단이 시드를 받아 합류함에 따라 7명의 한국 선수단이 정해졌다.
와일드카드(1명)와 중국(3명), 일본(3명), 대만 (2명)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된다.

본선은 9월 29일 신안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모든 경기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6강부터 4강까지의 경기는 신안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은 10월 2일 영암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 국내선발전 풍경.

김명훈(승)-이지현.

▲ 김명훈.

[선발전결승] 류민형-박상진(승).

▲ 박상진.

[선발전결승] 신민준(승)-김승진.

▲ 신민준.

[선발전결승] 원성진-박현수(승).

▲ 박현수.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은 2018년 5회 대회부터 개인전으로 전환됐다
. 한국 선수 중에는 박정환 9단이 개인전 첫 대회(5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변상일(7회)ㆍ신진서(8회)ㆍ신민준(9회) 9단이 한 차례씩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외에도 중국 천야오예 9단(6회), 중화타이베이 라이쥔푸 9단(10회)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세계프로최강전에 앞서 8월 2일과 3일에는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선수 300명과 해외 선수 100명이 참가하는 국수산맥 국제청소년대회가 열린다.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 최강전은 전라남도와 영암ㆍ신안군,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며, 한국기원과 전라남도바둑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우승 상금은 1억 원, 준우승 상금 4000만 원이며,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30분에 초읽기 40초 3회를 준다.

○●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국내선발전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28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417억
바벨탑 2급* 2조6383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68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08억
노란단풍 1단 1조6793억
목검향 10급* 1조5510억
xyz123 7급* 1조5002억
우리영준 6단* 1조4571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3756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