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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6-05-21 오후 9:59 조회 1626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씀바귀...도시에 핀

자유
이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게 경제적이든 다른 상황적이든지간에..

패트릭 핸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명연설이 있다.
그만큼 자유는 갈망스러운 인간의 욕구이다.
선진국이란 개인의 자유를 잘 구현하면서도 경제적인 상황이 나쁘지 않아야 한다.

자유국가란 실은 상당히 멋있는 스마트한 세상을 말하는데,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균등히 하는 것을 말하는데...
다들 주지하는 바와 같이 그렇게 하기는 만만치 않다.

권리와 의무에 대한 생각이 허하면
나라로부터 견책을 당한다.
자유는 너와 나 우리가 모두 행복해야 하는 것이다.

주말농장에서 엄청난 모기공격을 받았다.
그것은 모기의 생존전투에서 내가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실은 다니던 직장에서 기간에 할 것을 다 하고 퇴직하였다.
그래서 자유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은 자기 기본권이 있다.
선택은 본인의 권리이다.
옛적에는 부모님의 입김대로 선택하는 것이 다반사였었다.

그래서 음식에도 새로운 길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필자이다..
태음지로--소주,소고기,감자,콩,무,맵쌀,고등어
소음지로--양주,닭고기,우엉,파,양파,맵쌀,굴비
소양지로--도야지,맥주,팥,배추,오이,찹쌀,이면수
태양지로--오리,포도주,키위,키조개,멍게,기장,멜론

이 네가지 길에서 어떤 길을 가든 자유이다.
몸은 어떤 것을 공급해도 소화를 기본으로 하니 잘 모른다.
그저 자기 습관대로 살아갈뿐이다.
그러다가 힘들면 병원행인것을..
그것도 자유라면 자유이리라...

네가지 길을 다 섞어서 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다만, 이렇게 자기의 몸과 음식을 알아서 지키다보면
몸이 아는 단계까지 가는데 그것이 잿팟이다...
음식과 몸이 공명하니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치매는 멀어진다.
네가지 길을 골고루 섞어버리면 수명도 짧아지고 병이 활개를 친다.
왜냐하면 몸은 나의 편이 아니라 자연 편이기 때문이다.
자연은 나를 간섭하지 않는다지만 그 결과를 보면 엄중한 간섭이다.
무위로 나를 간섭하니 나는 무위지로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나의 생명지로에 병을 선물?하기도 하고
건강을 선물하기도 하는 식이지로를 어떻게 할 것인다?
건강은 음식만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음식이 주요인인 것은 분명하다.
먹고 살기 때문이다.
운동과 유전적요인, 환경적 요인도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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