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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아마 최고수 대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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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마1위와 중국소년 격돌
제5회 한중아마대항전 15일(월) 오후8시, 10시 첫 경기
[한중아마대항전] 김수광  2014-09-12 오후 6:28   [프린트스크랩]

1회 대회부터 4회 대회까지 스코어는 3-1. 중국과 겨룬 한국 아마들의 성적이다. 계속 우세를 이어갈 것인가.

한중을 대표하는 아마기사들이 격돌하는 제5회 한중아마대항전이 드디어 15일 닻을 올린다. 이날 오후8시와 10시에 1라운드가 열린다.

한국과 중국이 야심차게 꺼내든 출전순번은 아래와 같다. 한국은 아마랭킹 1위부터 4위까지 1~4국에 차례로 배치했다. 1국은 전준학 대 왕싱하오, 2국 위태웅 대 바이보우샹, 3국 홍무진 대 후위칭, 4국 송홍석 대 마톈펑의 대진이다.


▲ 제5회 한중아마대항전 1라운드 대진.


한국 아마랭킹 1위 전준학의 상대는 이번 대회 최연소(10세) 왕싱하오다. 우리로 치면 ‘한바연’ 급의 어린이인데…싱거운 한판이 될지 중국 유소년의 폭발력이 발휘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항상 주장전이 되는 3국은 홍무진 대 후위칭의 대결. 33세로 중견에 접어든 나이지만 여전히 중국 아마 최강의 반열에 올라 있는 후위칭과 입단포인트 90점을 올려 '포인트 입단'에 딱 10점을 남기고 있는 홍무진의 대결은 귀를 찢는 파열음을 낼 것 같다.

한중 정예 아마들이 정면 충돌하는 오는 15일 월요일, 사이버오로 대국실은 살을 델 듯한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사이버오로와 중국 Sina바둑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한중아마대항전은 6라운드 4명 단체전(각 팀 7명 보유)이다. 각 라운드는 4국으로 구성되고 3국은 주장전이다. 팀승점으로 순위를 가린다. 동률이 되면 개인승점을 따진다. 개인승점은 각 1점인데 주장전의 개인승점은 1.5점이기에 주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적어도 해당라운드 하루 전까지 한중 각 팀은 대회 운영진에 오더를 제출해야 한다.

대회 방식이 바뀜에 따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제한시간 20분 초읽기 30초 3회로, 9월 두 주간 월•화•수 저녁 8시 두 대국, 10시 두 대국으로 오로1서버에서 진행된다.

우승팀이 결정되고 나서도 관심을 끄는 승부가 남는다. 한•중 MVP끼리의 단판 승부다. 양 팀 최다승을 거둔 선수들끼리 통합 MVP를 가리는 것이다. 지난 대회 통합MVP는 중국의 마톈펑을 꺾은 강지훈이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페이지로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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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아비 |  2014-09-15 오후 4:51:00  [동감0]    
기사를 재밌게 쓰려고 그러신것 같네요. 평범한 단어보단 눈이 가는것은 사실입니다.
무협소설 읽는 느낌도 들고요 ㅎㅎ.
수정돌 |  2014-09-15 오전 8:29:00  [동감0]    
귀를 찢는 파열음! 살을 데는 열기!! 꼭 이렇게 거칠고 자극적인 표현을 써야만 하는 문맥인가?! 너무나 생경하고 조잡해서 읽으면서도 불쾌하기 짝이 없다. 어설픈 습작하지말고 제발 다중이 수긍할 만한 문장을 쓰시오!
팔공선달 |  2014-09-14 오후 7:47:00  [동감0]    
언제부턴가 메인 뉴스에 접속이 안되는데...오늘 간만에 되네 멋지게 한판 놀아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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