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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의 투혼
새댁의 투혼
명인전 통합예선 2회전, 겂없는 아마들, 2회전에서 3명 생존!
[하이원리조트배] 오로IN  2012-07-02 오후 00:4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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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댁의 투혼, 최철한 9단과 결혼한 윤지희 3단(사진 가운데)이 김일환 9단과 대국하고 있다. 명인전 예선 2회전 대회장에서


강동윤,박정환,김지석, 조한승 Top 10 상위랭커 순항

6월 29일, 6월의 마지막 평일을 맞은 한국기원에 모처럼 많은 한국기원 프로들이 모여들었다. 제40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통합예선 2회전이 열렸기 때문이다.

제한시간이 2시간짜리라 오랜만에 점심시간을 두고 하루종일 대국을 펼친다. 별도의 예선을 거쳐 엄선된 아마추어 선수는 이날 2회전결과 8명중 5명이 떨어지고 3명이 남았다. 남은 선수는 박창명, 이현준, 최현재다. 박창명은 유동완을, 이현준은 권오민을 최현재는 최동은과 이용찬을 이겼다.

한편 10위권내 상위랭커들은 모우 순항했다. 강동윤은 강적 이영구를 만났지만 승리를 거뒀고, 마찬가지로 10위권내 강자들인 박정환,김지석,조한승은 모두 3회전에 진출했다. 한편 모친상을 당한 홍성지 8단은 예선전이 연기됐다.

명인전 통합예선은 한참을 쉬었다가 7월 18일 3회전을 시작으로 20일 예선준결, 23일 예선결승을 치른다. 사이버오로에서는 명인전 통합예선의 각 라운드별 주요 경기를 인터넷 중계한다.

○● 7월 18일, 명인전 3회전 인터넷 수순중계 대국예정
오전 11시

D조 : 송태곤-변상일
G조 : 박정환-강유택
E조 : 한상훈-윤준상
I조 : 온소진-최현재(A)

▲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통합예선 2회전, 진지한 표정의 건너에 그보다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 은발의 투혼 조훈현(좌), 강유택이 대선배를 상대하고 있다.

▲ 애들은 괴로워, 97년생 변상일(좌)을 맞이한 김수장 9단(57년생)의 허리가 꼿꼿하게 섰다.

▲ 바둑리그인가? 강동윤(좌 포스코LED주장)-이영구(우, 사이버오로 주장)의 대결, 마치 주장전 같다. 강동윤이 이겼다. 이 둘은 같은 날 저녁에 열린 바둑리그에서 상대팀의 선수들에게 둘 다 패했다.

▲ 전체 대회장 전경

▲ 아마추어 채민혁 선수(우)를 맞이한 김광식 7단, 아마추어 선수를 맞이하면 프로들은 평소보다 120% 전력을 집중한다.



- 제40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은?

전통의 기전 제40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이 오는 26일 프로 아마 통합예선 1회전을 시작으로 6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프로기사 240명과 아마선발전을 거친 아마추어 대표 8명을 포함, 모두 248명이 참가해 40번째 명인 타이틀의 주인을 가릴 예정.

지난 기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통합예선에 출전해 본선 진출에 성공한 조인선 초단이 특별 입단의 행운을 얻었,고 최정 초단이 여자기사 최초로 명인전 본선에 오르는 진기록이 작성되기도 했다. 또 이번대회는 아마추어 대표로 14세 신민준이 선발되어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의 기록을 세웠다.

1967년 창설된 명인전은 그동안 고 조남철 선생을 비롯, 김인 서봉수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박영훈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당대 최고기사들이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에는 박영훈이 백홍석을 누르고 우승, 명인 2연패를 달성했다. 본선 시드는 박영훈,백홍석,이창호,이태현이며 주최사 추천으로 이세돌 9단이 본선 와일드 카드를 받았다.

명인전의 총규모는 5억원, 우승 상금 8,000만원, 제한시간은 2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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