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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희, 22일 웨딩마치 울린다
윤찬희, 22일 웨딩마치 울린다
[기사동정] 오로IN  2020-02-14 오후 11:1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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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희(30) 8단이 22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서울 서초구 엘루체컨벤션에서 동갑내기 신부 박진원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찬희 8단은 2006년 연구생 내신 1위로 입단해 제21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준우승을 비롯해 KBS바둑왕전, 렛츠런파크배, 왕위전 등 각종 국내대회 본선에서 활약했다.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다년간 출전한 윤찬희 8단은 2018년 시즌에는 소속팀이 우승하는데 힘을 보탰다.

윤찬희 8단의 피앙새 박진원 씨는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윤8단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윤찬희ㆍ박진원 커플은 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성동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 윤찬희ㆍ박진원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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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맹남 |  2020-02-15 오후 2:43:00  [동감0]    
결혼 축하합니다^^
高句麗 |  2020-02-15 오전 11:39:00  [동감0]    
축하드립니다
orobet166 |  2020-02-15 오전 11:29:00  [동감0]    
윤찬희 사범, 축하합니다. 아내 말 잘 들으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푸룬솔 (?)를 왜 붙입니까? 당연할것을  
빈지수 철없는 사람들,,남성상을 죽이는 이런 아부멘트는 가급적 삼가해야 합니다. 매맞는 남편, 이혼당하는 남편을 양상하는 미래세대가 걱정됨. 남자답게를 외쳐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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