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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해서! 전국체전, 서울 개막
금메달을 향해서! 전국체전, 서울 개막
준결승은 6일 오전 10시부터 대국실 중계
[전국체전] 박주성  2019-10-05 오후 07:4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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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에선 전국 바둑선수단을 대표해서 서울특별시 김동한(남)과 유주현(여)이 서울특별시 바둑협회 유일모 부회장 앞에서 선수 선서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바둑경기가 개막했다. 10월 5일 서울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6일(일)까지 이어진다. 100주년을 맞이한 전국체전이다.

올해부터 전국체전 확정배점 3600점을 받아 바둑 종목 위상이 달라졌다. 확정배점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각 종목 별 메달점수를 계산해 시·도별 종합득점 및 순위에 반영하는 기본 점수다.

바둑 경기 금메달은 4개다. 우승팀이 금메달, 준우승팀이 은메달을 가져가며 3, 4위 팀은 공동 동메달을 받는다. 또한 각 시도마다 메달에 걸린 점수를 합산해 종합 우승팀을 결정한다.

여타 전국체전 종목처럼 바둑도 17개 시 도 대항전으로 순위를 가린다. 전국 각 팀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선수 3명, 후보 1명), 여자 일반부 단체전(선수 3명, 후보 1명), 일반부 혼성 페어전(남녀 선수 각 1명), 고등부 혼성 개인전(선수 1명)이 출전했다.

오후 1시부터 열린 개막식은 대한바둑협회 정봉수 수석부회장, 송재수 상임부회장, 서울시바둑협회 유일모 부회장과 17개 시도 각 지역 단장이 참석했다. 5일은 개막식과 더불어 각 종목 8강전까지 치러졌다. 남자일반부는 울산 · 경남 · 제주 · 부산이 4강에 진입하며 메달을 확보했다. 여자일반부는 전북 · 제주 · 강원 · 경기가 준결승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준결승은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금 · 은 · 동메달 주인을 가린다. 사이버오로가 주요대국 8판을 생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바둑경기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한다.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지원한다.









▲ 대한바둑협회 정봉수 수석부회장이 윤수로 회장 축사를 대독했다.

▲ 개막식 내빈 기념촬영.

▲ 남자 일반부(3인 단체전) 대회장.

▲ 고등부(혼성개인전) 대국장.

▲ 충북팀 조민수, 강나연 선수. 일반부 혼성페어전에선 경기, 광주, 울산, 충북팀이 4강에 올랐다.

▲ 여자일반부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대구팀. 16강에서 경남에게 승리했지만, 8강에서 제주팀에 패해 탈락했다.

▲ 여자일반부 4강 진출팀은 전북, 제주, 경기, 강원팀이다.

▲ 개막식 직후 열린 각 부 16강 전경. 준결승은 5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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