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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싱, 서전 승리로 장식
탕웨이싱, 서전 승리로 장식
[삼성화재배] 김수광(유성)  2019-09-04 오전 11:4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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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딩신 vs 탕웨이싱.


탕웨이싱 9단이 선승했다.

4일 대전 삼성화재유성캠퍼스에서 펼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1국에서 탕웨이싱이 185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2국은 5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하 지난 소식)


삼성화재배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탕웨이싱 9단과 LG배 우승에 이어 삼성화재배 우승까지 노리는 양딩신 9단의 결승전이 시작됐다.

4일 대전 삼성화재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1국이 시작됐다. 탕웨이싱 9단과 양딩신 9단이 벌이는 중-중전이다.

중국은 대회 5회 연속 우승을 확정지었다. 상대전적은 탕웨이싱이 10승9패로 양딩신을 약간 앞선다. 돌을 가려 탕웨이싱의 흑번.

탕웨이싱은 2013년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한 바 있고 양딩신은 삼성화재배 우승 첫 도전이다. 탕웨이싱은 삼성화재배와 인연이 깊다. 2013년 우승을 한 이래 2014년과 2017년엔 준우승했다.

사이버오로는 양딩신과 탕웨이싱의 결승전을 웹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중국이 대회 5연패를 확정지은 가운데 그동안 삼성화재배에서는 한국이 12회 우승했고 중국이 9회, 일본이 2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커제 9단이 한국의 안국현 9단을 2-1로 꺾고 대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대국장 쪽으로 걸어오는 양딩신.

▲ 탕웨이싱.

▲ 돌을 가리고-.

▲ 초시계를 세팅했다.

▲ 눈빛으로 제압하려는 탕웨이싱.

▲ 담담한 양딩신.

▲ 양딩신의 백번이다.


▲ 바둑TV의 중계를 체크하는 모니터.

▲ 검토실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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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yd09 |  2019-09-04 오후 5:13:00  [동감0]    
탕웨ㅐ이싱이 씽씽 !!~~ 달리네, ㅋㅋㅋㅋㅋ
중국내 랭킹이 33위 밖에 안되는데 한국 기사들이 자동문 ( ? ) 역할 잘 해줘서
결승 까지 갔고 아예 우승 까지 할 기세네, ㅋㅋㅋㅋㅋ
푸룬솔 |  2019-09-04 오후 1:28:00  [동감0]    
탕웨이싱 선수가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딩신이 우승하면 한국바둑의 권위가 추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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