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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령, 2연승…신사vs숙녀 초반형세는 팽팽
송혜령, 2연승…신사vs숙녀 초반형세는 팽팽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2-06-28 오전 00:4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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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령이 자신의 목표인 3연승에 다가서고 있다.


송혜령 3단이 2연승을 달렸다.

27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연승대항전 5국에서 송혜령 3단이 222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박병규 9단이 3연승을 노래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송혜령이 빠르게 따라붙으면서 초반 양 팀 균형이 잡히고 있다.

초반 하변과 우변의 미생마를 손잡게 하며 안정에 성공한 송혜령은 중반 싸움에서 사나워졌다. 쏠쏠하게 터를 잡고 있던 좌상귀 흑을 잡더니 중원을 호령하면서 호쾌하게 승리했다.

6국은 2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신사팀에선 세번째 선수 서중휘 7단이 출격한다.

▲ 송혜령(왼쪽)이 신사팀 두번째 선수 강지성을 제압했다. 두 기사 간 첫 공식대국이었다.


▣ 각 팀 선수 명단
[신사팀]
이창호ㆍ안조영ㆍ최명훈ㆍ이현욱ㆍ서중휘ㆍ양건ㆍ서무상ㆍ유창혁ㆍ한종진ㆍ조한승/(탈락)박병규ㆍ강지성

[숙녀팀]
최정ㆍ오유진ㆍ김채영ㆍ송혜령ㆍ조혜연ㆍ김다영ㆍ김은지ㆍ조승아ㆍ김윤영/(탈락) 김은선ㆍ이슬주ㆍ김효영

만 40세 이상(1982년생까지 포함) 남자기사와 여자기사 각 12명이 겨루는 지지옥션배. 그동안 15번의 대결에서는 숙녀 팀이 신사 팀에 9승 6패로 앞서 있다. 신사팀은 2∼3ㆍ5ㆍ7ㆍ10ㆍ13기, 숙녀팀은 1ㆍ4ㆍ6ㆍ8∼9ㆍ11∼12ㆍ14∼15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우승상금은 1억 2000만 원이다. 3연승 시 200만원의 연승상금을 지급하며, 이후 1승당 100만원의 연승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0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대국실)한다.

▲ 5차례 출전해 오고 있는 송혜령은 역대 지지옥션배에서 7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 41세 강지성.1999년과 2000년엔 세계대회인 삼성화재배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지지옥션배엔 첫 출전이었는데, 데뷔전 승리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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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2022-06-28 오후 6:38:00  [동감2]    
여러분이 이렇게 지지옥션배를 즐기고 있는 것은 한편 이완용 덕분이기도 합니다. 우크라이나를 보십시요. 대통령과 군부
가 항전을 주장해 애먼 민간인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는 현대식 무기라도 있지 한일합방 당시 조선군에 무슨 무기
가? 하지만 당시 일본은 일청 러일(전쟁은 승자가 먼저)양대 전쟁의 승리로 날이 선 상태! 이완용이가 영웅심리에서 항전을
주장했다면 남경대학살이 아닌 한성대학살이 먼저 단행되었고 그랬다면 조선인 절반은 죽었지요. 남경대학살때 잔인한 일
본군들은 중국인들에게 남매, 모자, 부녀 상간을 강요했다던데(아이리스 장의 저서 남경대학살에서 인용) 그래도 OK? 그러
니 이완용은 바둑으로 말하면 9단이고 그를 매국노라고 하는 자들은 18급인 것이다.
잔차는나래 제정신이 아니군  
HIHIHI 이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 밖에 약이 없는데 ---- 날이 궂으니까 또 본색이 드러나는구나 야! 너 밤길 조심해  
HIHIHI 일본에 충성한 이완용이 영웅이라면 일본 전쟁광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은 역적이란 말인가?  
econ 인간은 죽어봐야 삶이 중요함을 안다.  
윤실수 밤길 조심하라니? 호남출신의 살인마가 적어서 또 추가? 즉석에서 적어보제! 최개불,고재봉, 김대두 이종대,주영형 지강헌 이호성.. 유괴 하면 무슨도 라더니.. 사이버 수사대에 당장 신고 들어갈테니 기다리거라!  
garin 윤가와 econ은 같은자이며 오늘 내일을 알수없는죽음을앞둔 환자에다가, 일본및 중국같은 우리나라를 밥먹듯, 침범한 나라들을 자기 아버지나 자식들보다 더 떠받들며 매국노를 애국자로, 애국자를 매국로로 알고사는,희안한 정신병자입니다.예측컨데 욕을 많이먹으면 오래산다니까 그걸 유도하는거 같구요 구역질납니다  
HIHIHI |  2022-06-28 오후 5:12:00  [동감1]    
윤실수 econ 이 자들은 몸뚱이 하나에 입이 둘 달린 괴물로서 입만 벌렸다 하면 ‘나는 자랑스런 친일파요. 이완용은 애국자 중에서도 애국자이며 한글은 한자에 비하면 고려할 가치가 없다’는 둥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깎아내리기에 정신이 없으며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행위자들이라고 주장한 소위 뉴라이트 거두라는 이영훈을 하느님처럼 신봉하는 자이다. 또 소위교사 출신이라는 자가 편향된 의식에 사로잡혀 신진서 신민준은 영남출신이며 영남 출신 한국기원총재가 기계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느니 말도 아닌 요설을 중얼거리면서 영 호남 갈라치기에 혈안이 된 자이다. 이 자는 천만 동원 영화 명량은 국뽕 영화라고 진중권이 평가절하했다고 하며 명량 영화를 똥통에 쳐박더니 갑자기 보수논객으로 탈바꿈한 진중권을 치켜세우다가 거기다 한 술 더 얹어 자기가 오로의 진중권이라고----ㅎㅎㅎ 야 이 사람아 정신 차려. 당신이 진중권이면 파리도 새요 멸치도 생선이다. 이런 자들이 백주대낮에 활개를 치는데도 누구하나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동조하는 자들이 있다는 이 현실이 서글프기까지 하다.
econ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더니 특정정당 지지율이 90%가 넘는 호남인들이 편향된것 이지 바둑계의 진중권인 내가 편향? 나는 유신반대 데모에 조순 박원순 서울시장을 찍는등 호남인들과는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다오!  
HIHIHI 당신 정말이러기요? 일본이 좋아서 미치고 환장한 친일파 나부라기가 나한테 대들거여?  
HIHIHI 당신이 오로광장에 뱉어 놓은 썩은 토사물 같은 악취나고 추한 언동을 일일이 다 소환해볼까?  
윤실수 기원에 가 보면 호남사람 욕하는 이들이 절반을 훨씬 넘어요! 그때마다 나는 사람 나름이라며 호남인들을 두둔하다 욕도 많이 먹습니다.  
HIHIHI 佛視佛 豚視豚 당신의 눈엔 세상의 모든 것이 부처가 아니라 돼지로만 보여서 그런 것.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당신의 친일언행과 기원의 호남 비하 발언은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가?  
econ 친일 프레임은 문재인과 조국이가 써먹던 낡은 수법인데 이젠 약발이 떨어져 치르는 선거마다 완패하는거야!  
HIHIHI 윤실수!! 마지막 경고인데 당신 오늘처럼 말 같잖은 글로 오로광장에 도배질하여 사람 피곤하게 하지마.  
HIHIHI 이 개자슥아! 이승만이 가장 잘못한 것이 뭔줄 알아? 친일파 청산을 못하고 되려 그것들을 중용함으로써 민족정기가 엉망이 된거야. 너도 청산되어야 할 존재중 한 사람이란 것을 알고 뼈를 깎으며 반성하고 살아.알았지?  
econ 너 쌍욕하는걸 보니 이재명이 지지라로 해방구 출신이로구나! 이재명이가 욕하면 형 수가 피핼 보느냐? 다 부메랑으로 제게 돌아가지..  
삼소조직 econ님. 바둑글이나 댓글로는 오로의 박치문씨라고 하시는 분이, 바둑얘길좀 하시지, 보통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욕할만한 친일언행이나, 되도않고 어울리지 않는 정치 비유 댓글을 계속 하시는거 보면, 나이가 많더래도 관종기질이 있는거 같애유~~^^ 특히 바둑사이트인데도, 기원다니는 사람을 먼 쓰레기처럼 표현하거나, 뜬금없이 바둑프로기사들 출신지 따져가며 영호남 갈라치기 하는거보면, 그래보여 요. 윤실수님도 같은집에 오래 같이 사셔서 그런지 비슷하시구요.  
econ |  2022-06-28 오후 3:35:00  [동감2]    
바둑은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다. 그런데 국제대회에서 명단을 한
자로 기재하였다고 불평불만인
자들이 있었기에 한마디 하련다. 어제 신사팀 대국자였
던 강지성 사범, 한자로 적으니 姜至省이다.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
는가? 이렇게 한글
은 한자가 없다면 제구실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강 사범은 내가 속한 서울대 동문 바둑부
를 지도한 적도
있는데 그의 한자가 특이하게도 저랬기에 나도 놀랐었다. 보통 강지성
이라면 지성인이라는 지, 혹은 뜻지 자를 쓴다. 그런
데 동지(절기) 의 이를 지 자인 것
이다. 거다가 성자도 보통은 이룰성, 별성 등인데 이건 중국의 지자체를 뜻하는 성자이다.

게다가 강씨 또한 강지성과 같은 강감찬 강씨 외에 변법자강운동으로 유명한 중국의
康有爲와 같은 강씨도 한국에 많다. 이
러니 한자를 병기하지 않으면 한글은 껍데기가
아닌가 말이다. 누군가 중국도 일본처럼 한자를 쓰는데 왜 노벨상 수상자가
적은가?
라고 내게 물었는데 중국도 한글처럼 간체를 만들어 쓰고 있기에 그렇다. 수만년에 걸쳐
형성된 한문자를 간체로
만들다니..하여튼 공산당들이 하는짓이란..지금처럼 컴퓨터가
발달된 시대에 간체로 만들 필요가 무언가? 언어는 어휘수가
많을수록 사용하는 이들
의 사고력을 발달시키기에 영어와 불어를 상용하는 캐나다를 한국학생들의 조기 유학지로
선호하
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작품을 보시라! 러시아의 귀족들은 러시아어 외에 프랑
스어를 상용하였다.
윤실수 |  2022-06-28 오후 2:03:00  [동감3]    
해설자 교체를 원하는 분들은 혹시 김어준 퇴출 주장은 하셨는지? TBS는 바둑 TV와 달리 공영방송입니다. 진작에 퇴출시
켰어야..전 정권은 운동권을 중용하였고 현정권은 검찰출신들을 중용하고있어요. 그렇다면 바둑의 스폰서도 코드 인사를
할수있는 것입니다. 강명주 회장은 만평을 그릴 정도로 그림이 전문가 수준이고 양사범은 고교시절 미대를 목표로 공부하
였죠. 바둑 TV의 주 시청자가 60대 이상임을 감안한다면 양 사범은 적격입니다. 더구나 그는 한시를 좋아하여 노인들의 정
서에도 잘 맞습니다. 따라서 반대세력 보다는 지지세력이 더 많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성
김. 박지은 사범 등도 인터넷 중계를 하고 있으니..
윤실수 전 정권은 데모나 한 자들을 장관등 요직에 임명했지요. 그런데 50여년간 프로 기사 생활을 한 해설자가 무슨 문제가 있어 자격운운 하는가?  
gjchoi |  2022-06-28 오전 8:58:00  [동감3]    
양상국 슨상은 이제 해설에서 은퇴하시고, 노인 아마추어 분들 지도대국을 하시면서 여생을 사시는게...
임중도원1 |  2022-06-28 오전 8:36:00  [동감3]    
진행자인 한혜원 프로보다 못한 실력으로 해설을 하는 양상국 해설위원
나이야 숫자에 불과하지만 능력이 안 된다면 본인 쓰쓰로 거취를 고민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윤실수 |  2022-06-28 오전 8:12:00  [동감2]    
어제는 침대축구를 생각케 하였다. 침대 축구는 주로 이란 애들이 쓰는 저질 전법으로 한골을 넣곤 계속 딜레이 전법을 쓰
는 비 신사적 행위를 일컫는다. 바둑도 그렇다. 한번 우세해지면 더 이상의 공격을 피하고 계속 물러나며 반집만 승리하는
전법이 있다 이렇게 하면 이창호9단처럼 승률은 높아지겠지만 팬들은 지루하다. 그런데 어제의 송혜령 선수는 우세해도
계속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결국 항서를 받아내었다. 프로 기사들은 팬들을 의식하여 침대 축구를 지양한다면 박수를
받을 것이다.
econ |  2022-06-28 오전 8:04:00  [동감2]    
눈에 뛰는 변화 한가지! 작년까지 양상국 백성호 두 해설자는 여류기사라는 말을 입에 담고

다녔고 윤실수는 이를 맹 비난
하였다. 아다시피 윤실수는 친일파이기에 일본에
서는
지금도 쓰는 여류라는 말을 계속 쓰자고 주장할 법한데, 소설가 고 박
경리
씨의 반발
과 여자기사들의 반대를 잘 알기에 여류라는 말에 강력 반대 의견을 피력해
왔다. 그 결과
여류 라는 말은 두
해설자의 입에서 씻은듯이 사라졌다. 물론 일본
책으로 바둑을 공부
해 자신도 모르게 일본화된 60대 이상의 바둑팬들은 아
직도
여류 라는 표현을 거침없
이 쓰는데 이는 아다리(단수) 고미(공제)처럼 관습언어이기
에 어쩔수 없다. 심지어 내가
어릴
때는 친구들과 싸우다 힘들면 마때(그쳐!)하고
자연스레 말했었다 글고 드라마를
보면 박통은 다이쥬(대중) 도요다(김대중

창씨개명 이름 )등 주로 일본어를 쓰더라.
김나그 |  2022-06-28 오전 7:21:00  [동감1]    
프로도 바둑한판두는데 평균16번 실수을 한다고했다. 현재 해설을 맡고있는 모 젊은프로는 ;나도 모르겠다는 말을 몇번씩한다. 그러나 이상하지않다 정상으로 말하고 있다고 보기때문이다. 바둑의수는 우주만큼이나 넓다 실수는 자연스러운것이다.대회성격상 진행과 해설자가 다른것도 자연스럽다 한치도 안되는혀가 수많은 사람을 죽일수있다 댓글도 조심해서 올렸으면한다.
파워학 해설자가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므로,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차라리 아름답습니 다. 지금 시대에는 모르면 AI를 보면 되니까요....그런데 귀가 살아 있다고 주구장창 애기하 다가, 치중 한방에 죽어버렸으면, 최소한 시청자들에게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고 사과하고 넘어 가야지,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아무말 없이 어물쩍 넘어가는 것은 시청자를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파워학 그리고, 해설을 벌써 몇년째 하는데, 아직까지도 마우스 조작하나 제대로 못하고 헤메는 것은, 직업의식이 없이 연습도 안하고, 날로 먹으려 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파워학 |  2022-06-28 오전 3:44:00  [동감7]    
양상국 해설위원의 어설픈 해설이 눈에 거슬린다.

벌써 몇년째 해설을 하는데도 마우스 하나 제대로 못 움직이고, 사활도 제대로 몰라, 오늘
도 강지성 선수 좌상귀를 가일수 하지 않아도 살아 있다고 몇번 주장하더니, 송혜령 선수
가 보란듯이 5궁도로 죽여 버렸는데, 시청자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언제 그랬냐는 듯,
어물쩍 넘어가는게 가관이다.

새로운 바둑팬 유입을 위하여 나이 많고 횡설수설하는 늙은 해설자 보다, 비주얼이 좋은
젊은 기사로 교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서민생활 |  2022-06-28 오전 2:03:00  [동감0]    
강지성 선수는 20대에서는 괜챦은 강자였었는데,
불혹의 나이 40세가 넘어가면서 칼날이 무디어진 것이 아니라,
여성 푸로의 실력이 엄청 강해졌다는 말쌈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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