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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가 꼽은 꼽은 ‘3대 난적’은?
신진서가 꼽은 꼽은 ‘3대 난적’은?
월간 『바둑』7월호 출간
[신간안내] 오로IN  2020-06-29 오후 04:0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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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바둑매거진 월간 『바둑』 7월호가 출간됐다. 7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바둑계로 복귀한 ‘바둑황제’ 조훈현 9단. ‘바둑 진흥법’을 제정하기까지의 우여곡절과 국회의원 생활에 얽힌 비화를 [커버스토리]에 담았다.

스무 살 신진서, 멈춤은 없다! [기획특집/신진서가 온다]에서 명실상부 한국 일인자로 발돋움한 신진서 9단의 장·단점을 전격 해부했다. ‘밀레니엄 베이비’ 신진서 9단은 현재 세계 유일의 2000년대 출생 세계 챔피언. 메이저 세계대회 10회 우승을 목표로 밝힌 신 9단이 스스로 꼽은 ‘3대 난적’은 누구였을지 [기획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둑여신’ 헤이자자가 인터넷방송에서 <고스트바둑왕>의 ‘사이’로 변신했다. 흰색 장포에 검은색 높은 모자를 쓰고 양손에 부채를 쥔 헤이자자의 모습은 [칼럼/중국통신]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려강맥’의 큰 바둑, 유창혁 9단 스토리가 [특별기획/한국바둑을 빛낸 국수 7인-번외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유창혁 9단이 4년 만에 시니어바둑리그로 복귀하는 현 시점,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명성을 떨쳤던 유 9단의 세계대회 그랜드슬램 히스토리를 [특별기획]에서 조명했다.

“이창호 9단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했다.” 월간 『바둑』독자라면 익숙할 인물, 무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본지 두 꼭지(만평, 흑백비타민)를 책임져왔던 오성수 작가 인터뷰를 [이 사람2] 코너에 담았다.

이밖에 미래의 별 우승자 김창훈 3단 인터뷰를 [내일은 스타] 코너에, 여자프로기사회 신임 회장 이지현 4단과 임원진 인터뷰를 [이 사람1] 코너에 실었다.

또한 바둑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특집강좌 [AI의 발상] 최종편(포석편), 신 연재강좌 [네 박자 포석], [알파고 이후의 정석], [사활의 원리] 등이 7월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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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y |  2020-07-01 오후 5:29:00  [동감0]    
복기 안해서 평생 욕먹는 분ㅎㅎ 그만큼 서봉수 9단이 강했다는 반증임..
본인은 맞수가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반응했을 뿐ㅎㅎ
maha0721 |  2020-06-30 오후 3:44:00  [동감0]    
커제 양딩신 등 신진서 선수 보다 2~3살 많으니 당연히 난적일수 밖에 없다.커제 우승할때 신진서 나이 고작 15세였고 신진서에게 우승기회가 있었다 해도 커,판.미.양.구가 있는 상황에서는 힘겨웠다. 양딩신 구쯔하오 셰얼하오는 신진서와 동일한 나이에 우승했으니 대등한 실력이다,신진서가 우승하기 힘든 이유는 천야. 저우. 탄샤오.탕웨이싱.장웨이제.퉈쟈시등 괄록있는 선수의 건재에도 있다.하지만 신진서가 만 19세로 어느정도 실력이 상승했을때 중국의 랴오. 미위팅. 쉬자양. 커제를 이기고 결승에서 우승했으니 그의 몫을 다하고 있는것이다. 더욱이 신진서는 제일 핫한 커.판.미.양.구쯔 보다 2~3살 어리고 이제 시작이므로 오히려 시간이 갈수룩 강점이 있다. 그리고 실력이 정체되지 않고 상승중이며 반상운영이 노련해 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주고 있다. 향후 2~3년간은 중국이 강세라 신진서에게 기회가 적을수도 있으나 바둑이 가장 강해진다는 23~24세에 이르면 절대강자의 위치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할 것이다.꾸준히 노력한다면...
ajabyu |  2020-06-30 오후 2:26:00  [동감2]    
등신이두 있고, 멍청인 좀 하수고..
하이디77 |  2020-06-30 오전 10:58:00  [동감1]    
굳이 난적이라고 표현한다면 등신 정도...
술익는향기 |  2020-06-30 오전 10:53:00  [동감0]    
현재 진서의 난적은 한국엔 없는듯 하고, 중국의 커제 정도 아닐른지요...
떡수의유혹 |  2020-06-30 오전 10:36:00  [동감0]    
신진서 프로의 3 대 난적이란 : 박정환,신민준,변상일 같음
동래한량 |  2020-06-30 오전 9:10:00  [동감2]    
조훈현국수는 누가 뭐래도 한국이 낳은 불세출의 기사이고 보배입니다~~군입대를 위하여
귀국해서 국내기계에 정착한후 전체기사들의 기력을 한수 높였다는 이야기도 있었지요~~
불안돈목 |  2020-06-29 오후 7:52:00  [동감1]    
정치인 출신 쌍핀데기 정말 보기 싫다,,,,
태극유연 바둑인 출신 정치경력자가 맞습니다. ㅋ  
윤실수 |  2020-06-29 오후 7:33:00  [동감4]    
조국수만 보면 왜 이리 반갑지? 아마도 나와 동년배 이기에 그렇겠지만 바둑사에 워낙 큰 족적을 남겼기에...앞으로도 없을 카 퍼레이드에 최고액의 상금. 당시 40만 달러는 강남의 최고급 아파트를 사고도 남았지...아 옛날이여!
태극유연 세계와 한국 바둑사의 낭만이 흐르던 그 시절을 함께 보냈다는게 정말 꿈만 같습니다. 진짜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가 생각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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