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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단체 운영에서 가장 금기시하는 것이 조직의 사유화"
"경기단체 운영에서 가장 금기시하는 것이 조직의 사유화"
[인터뷰] 박주성  2020-04-19 오후 07:3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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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준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대바협으로부터 형사고소 당한 최종준 부회장...
대바협 밴드에서도 강퇴 당해 반론할 곳 잃어 사이버오로에 긴급인터뷰 요청


[최종준 부회장의 반론을 싣게 된 배경 ☞ 관련기사 먼저보기]


1. 지난해 3월 21일 체육회에 민원을 제기한 이유는?

- 대바협의 임원 6명이 문체부를 경유해서 체육회에 민원을 제기한 지 1년이 지났다고 들었습니다. 우선 민원의 내용이 무엇인지요?
최종준 부회장(이하 최) 안타깝습니다. 자체적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윤수로 회장과 집행부 측근들의 이해할 수 없는 대처로 아까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민원의 쟁점은 단순합니다.

윤 회장이 취임 직후 6명 임원에 대한 불법적인 해임을 시도했습니다. 따라서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의 피해를 입은 임원들에게 회장이 진솔하게 사과하고 허위사실로 저희를 해임하려 조작한 실무책임자를 적절하게 징계하라는 것, 그리고 사무처의 행정을 반드시 정관과 규정에 따라 준수하라는 두 가지입니다. 그런데 회장의 사과는 형식에 그쳤고 명예훼손 처리는 전혀 의지가 없으며 위법행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 내부문제를 왜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민원을 제기했느냐는 주장에 대해?

- 설명하신 그런 문제라면 대바협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 같은데 왜 민원을 선택했는지요?
(최) 당연한 지적입니다.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무진 애를 썼죠. 도저히 안 되니까 부득이 상급기관인 체육회에 중재를 요청한 것입니다. 6명 임원을 해임하기 위한 1차 임시대의원총회가 열린 것이 2019년 3월 9일입니다. 윤 회장이 당선되고 20일 뒤였죠. 이사회나 간담회조차 없이 임원 6명을 무조건 단두대에 올린 셈입니다. 이것은 체육개혁의 가장 큰 폐해인 ‘조직의 사유화’에 해당합니다.

주요 정책의 심의의결기구인 이사회를 단순 거수기로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해임안건이 총회에서 부결되었지만 해당 임원들의 명예는 이미 바닥에 떨어졌죠. 그래서 윤 회장에게 하루 빨리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더이상 해임시도를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이사회를 열어서 신임 회장의 경영철학도 밝히고 기존 임원의 해임시도 문제도 말끔히 정리하자고요. 실행예산의 편성, 조직개편안 심의, 신규 임원 보선심의 등 이사회가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윤 회장은 우리 제안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또다시 해임을 시도했습니다. 3월 31일에 2차 임시총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기가 막혔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총회 10일 전인 3월 21일에 문체부에 SOS를 보냈습니다.

3. 대바협은 임원의 해임시도가 불법이 아니라고 한 주장에 대해?

- 윤 회장은 “절차상의 문제는 있었지”만 임원(회장, 부회장, 이사)에 대한 해임시도 자체는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인식입니다. 체육회가 민원조사 결과 명백한 불법이었다고 판정했는데도 여전히 그렇게 주장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윤 회장의 주장은 임원의 일부나 전체에 대한 해임권이 엄연한 총회의 권한인데 그게 왜 불법이냐는 것인데요. 그렇지만 잔여 임기가 보장된 임원을 무조건 해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체육회는 윤 회장이 크게 세 가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2019. 7.26 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첫째, 해임대상자가 무슨 죄가 있는지를 명기하지 않았고
둘째, 반드시 당사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부여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으며
셋째,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 12명 중에 4명의 자격이 미달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불법행정의 증거입니다. 정부가 경기단체 운영에서 가장 금기시하는 것이 조직의 사유화입니다. 임원의 겸직제한, 동일학교 출신자 제한, 연임제한 등이 그것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사회는 항상 건강한 견제기능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4. 명예훼손의 구체적인 내용은?

- 해임대상 임원들이 윤 회장의 사과를 요구한 것은 이해됩니다. 명예훼손 문제는 어떤 내용인지요?
(최) 해임 대상자로 지목되었던 6명 임원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명망이 있는 분들인데 전후사정을 모르는 외부의 지인들이 얼마나 놀랐으며 또 무슨 큰 잘못이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지 않았을까요? 특히 제 경우에는 프로스포츠 단체와 대바협의 직속 상급기관인 대한체육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기 때문에 명예훼손의 피해가 훨씬 컸죠. 해임대상이 된 것만으로도 불명예였지만 그보다 더 험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윤 회장은 3월 31일의 2차 임시대의원총회 개최를 공고하면서 이번에는 허위사실을 조작해서 해임사유로 적시했고 그 내용이 외부에 공표되었습니다. 형법상 심각한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데 ‘반집승부사’라는 필명의 모 바둑인이 딴지일보에 투고한 기사가 대바협의 명예를 훼손했는데 그 바둑인과 해임대상 임원이 공모했다는 것이 해임사유였습니다. 아마 저를 비롯한 해임대상 임원을 염두에 두고 공모 운운 명시했던 것 같은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대바협의 고위간부가 딴지일보 투고자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기도 했는데 무혐의 처분된 사건이기도 합니다.

5. 대한체육회의 민원에 대한 조사결과는?

- 2019년 3월 21일에 민원을 제기하셨는데 그 이후의 경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최) 문체부로부터 조사업무를 이첩 받은 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가 조사결과를 발표한 것이 2019년 7월 26일입니다. 오래 걸렸지만 어쨌든 판정이 나왔습니다. 체육회는 대바협의 임원 해임시도가 불법이므로 향후 적법한 행정절차를 따르도록 시정 통보하고 윤수로 회장에게 임원들과 화합 조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런데 체육회가 조치사항을 지시한 지 9개월이 지났어도 이행이 안 되고 있어요. 대바협이 가장 큰 문제지만 체육회의 관리시스템도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증명합니다. 사후관리가 느슨하니 개선이 안 돼요. 사이버오로 취재기사를 계기로 체육회가 조만간 대바협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니까 사태가 빨리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6. 통상 회장이 바뀌면 기존 임원은 물러나는 것이 관행이라는데?

- 근본 문제로 돌아가서 회장이 새로 선임되면 통상 임원들도 대부분 교체되는 것이 순리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지요? 회장의 새 출발에 힘을 실어주자는 의미로 이해됩니다만....
(최) 신임 회장과 집행부에 발전적인 업무여건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그렇게들 합니다. 일종의 관례죠. 만일 윤 회장이 해임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합리적인 길을 택했다면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존 임원들은 자연스레 자리를 비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단 한 차례의 간담회도 없이 갑자기 목을 치려니까 다들 깜짝 놀라서 풀고 있던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맨 것이죠. 게다가 계속해서 온갖 위법행정이 계속되니까 이러다가는 대바협이 큰일 나겠다 싶어 경영정상화 투쟁을 시작한 것입니다. 윤수로 회장이 첫 이사회를 개최한 것은 취임 3개월이나 지난 5월 15일입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이사회 심의의결사항을 윤 회장이 전결처리 했죠.


▲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바둑종목 채택을 위한 공청회’에 패널로 나와 발언했던 최종준(당시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7. 윤수로 회장의 사과와 관련된 진실공방

- 대바협은 윤수로 회장이 이미 여러 차례 사과했다던데요?
(최) 윤 회장이 대상 임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의사를 표명한 것은 2019년 11월 29일의 임시이사회에서입니다. 그 전인 8월 26일 체육회의 권고에 따라 제가 윤 회장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윤 회장이 사과를 약속하기에 조속히 이사회를 개최해서 대상 임원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윤 회장이 이사회의 모두발안에서 사과의사를 표명했지만 공식 법률문서인 이사회회의록에는 그 사과발언 부분이 빠진 것입니다. 그래서 회의록을 수정해서 사과발언 내용을 정확하게 기재하라고 요청했지만 대바협은 계속 거부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진정성이 의심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의록은 이사회의 발언내용을 요약, 정리한 법률문서입니다. 규정상 차기 이사회의 첫번째 순서로 전차회의록을 심의해서 승인합니다. 사과는 하되 공식기록에는 남기고 싶지 않다면 규정위반입니다.

8. 민원인들의 대바협에 대한 지나친 업무방해와 형사소송 문제

- 윤 회장은 입장문에서 민원인들이 지난 1년간 수차례의 민원 제기와 함께 상식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무려 43회에 걸친 질의서, 요청서를 남발해서 사무처 업무를 심각하게 방해해서 업무방해죄로 4월 14일 2명의 임원을 형사고소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업무방해 주장의 진실은 무엇인지요?
(최) 명백하게 잘못된 주장입니다. 앞에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민원은 2019년 3월 21일 단 한차례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대바협에 질의서나 요청서를 공문으로 발송한 것은 별도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11회가 전부입니다.

11회 중에는 대바협이 답변을 안 하고 무대응하니까 재차 문의한 것도 있습니다. 대바협이 정식으로 답변서를 보낸 것은 4회에 불과합니다. 겨우 4번의 답변서 제출업무 때문에 업무가 방해되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문제는 대바협이 근거자료를 제출하면 쉽게 밝혀질 문제입니다. (민원을 제기한 문서 리스트는 말미에 따로 명시)

형사고소문제는 아이러니 합니다.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은 대바협이 아니고 우리 임원들이죠. 억울하고 속이 많이 상해도 가급적 자체적으로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왔는데 역으로 윤수로 회장이 업무방해로 형사고소 했다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바협의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이사회의 건강한 감시기능이 무력화되어 독단경영을 단행한 결과 대바협은 임금체불과 재정악화에 시달리는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어요. 바둑인 여러분이 판단해 주실 것입니다.

9. 대바협의 위법행정에 대한 진실공방

- 대바협은 위법행정을 한 사실이 없고 사무처가 적법하게 잘 처리하고 있다고 강변했습니다.
(최) 대바협과 윤수로 회장의 위법행정 사례는 차고도 넘칩니다. 제가 대바협에 합류해서 가장 먼저 깜짝 놀란 것은 스포츠화의 연륜이 짧아서인지 조직의 행정체계가 굉장히 허술하고 정관과 규정을 지키는 준법정신이 상당히 미약한 것이었습니다.

몇 가지 대바협의 위법행정 사례를 들겠습니다. 체육회 정관 35조에 의하면 경기단체는 3개월에 1회 이상 이사회를 개최해야 하고 예산의 편성과 변경 및 결산은 정관 46조와 회계관리규정 43조, 141조에 의거 이사회의 의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규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요 조직개편 역시 사무처규정 7장과 정관 14조에 의거 이사회가 사전에 심의의결해야 하는데 대바협은 수석부회장, 상임부회장, 제1,2 사무처장제 신설, 행정소송 중인 전 사무처장 복직도 회장이 독단으로 처리한 다음 3개월이 지난 5월 15일 이사회에 사후보고 했습니다. 사전승인 업무를 사후보고하는 것은 정상절차가 아닙니다.

체육회의 규정은 매우 엄격해서 경기단체가 체육회의 정관과 규정을 위반하면 권리사항 제한, 지원 중단, 회수, 감액 그리고 강등, 제명, 관리단체 지정 등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제 곧 체육회가 특정감사를 실시하니 그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10. 4월 10일에 발표한 6명 임원의 입장문에 대해

- 대바협은 6명의 입장문 발표가 대바협에 대한 악의적인 반역행위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 역점사업인 디비전사업에 매진하는 대바협을 뒤에서 발길질했다고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를 부탁합니다.
(최) 우리는 대바협의 임원으로서 경영에 일정한 책임이 있습니다. 협동조합 건은 사이버오로 기사를 통해 내용을 알게 되었지만 만일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라면 현직 회장과 선수가 엮여 있는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확대 될 소지가 있어서 조속히 진상조사를 요구한 것입니다. 제가 아는 한, 우리나라 스포츠단체 협회장이 선수가 가입하는 이러한 형태의 조합에 연루되었거나, 더군다나 조합 이사장까지 겸임한 사례를 보지 못했습니다.

조합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임금체불과 재정악화입니다. 지난 2월 20일에 개최된 2020 정기이사회 당일에 배포된 재무제표를 보고 유동자산의 대폭적인 감소와 거액의 당기순손실 발생에 깜짝 놀라서 최대한 조기에 대책을 수립해서 공동대처하자고 제안했었습니다. 윤수로 회장은 조합이나 임금체불 문제 모두 미납금을 충당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조속히 이사회를 개최해서 사태수습과 경영정상화에 매진해야 됩니다. 윤 회장이 이사회 개최요청에 대해 재직임원 과반수 요청으로 개최한다는 정관내용을 인용했습니다만 의지가 있으면 회장이 개최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최의지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디비전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집행부를 우리 임원 6명이 내부에서 발길질했다고 덮어씌우는데요, 체육회의 디비전사업 선정을 위한 심사는 4월 7일에 끝났고 내부절차를 거친 뒤 4월 10일 오전 10시에 공식발표했습니다. 우리가 회동한 것은 4월 10일 오후 3시 반이었고요. 시점으로 봐도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억지 주장입니다. 대바협은 임원의 역할을 수시로 강조합니다. 그런데 디비전사업을 추진하면서 체육회 사무총장 출신인 저에게는 단 한 차례도 자문요청이 없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최) 코로나 19로 모든 스포츠활동이 중단된 상태에서 미래지향적인 준비 작업에 매진해야 할 시기에 지금의 사태를 맞아 정말 참담한 심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바둑 체계를 완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바둑종목의 전국체전, 소년체전 진입작업에 관여한 직후 대바협에 합류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년 동안 대바협의 행정체계를 바로잡는 일에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그러나 성과가 너무나 미흡합니다. 대바협의 행정난맥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한 자기성찰과 함께 내부체제를 개혁해서 바르고 탄탄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바둑계에 아무런 연고와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조만간 바둑계를 떠날 것입니다. 대바협에 합류한 이후 즐겁고 보람된 기억보다 아픈 가시밭길을 걸어온 날들이 훨씬 많았지만 저는 여전히 바둑과 바둑인을 사랑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바둑계가 이번 사태를 잘 마무리해서 전체 바둑인들이 화합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 첨부자료 : 민원인의 대바협에 대한 요청공문 LIST <2019. 4 ~ 2020. 4>
1. 2019. 4.4 : 임원해임 관련 현안질의 답변요청(4.19 답변접수)
2. 2019. 4.9 : 미지급 운영위원장 수당 정산요청(4.19 답변접수)
3. 2019. 4.22 : 민원에 대한 답변서 관련 확인요청서(무응답)
4. 2019. 5.13 : 임시이사회 관련 질의, 요청서(무응답)
5. 2019. 5.16 : 5.15 이사회 운영관련 질의(무응답)
6. 2019. 5.20 : 임원 불법 해임시도에 대한 공식사과 및 명예훼손 관련 실무책임자 징계요청(무응답)
7. 2019. 8.5 ; 체육회의 민원조사 결과 관련 건의/요청사항(무응답)
8. 2019. 10.18 : 11.5 임시이사회 관련 요청사항(무응답)
9. 2020. 1.27 : 대바협 행정정상화를 위한 요청사항(무응답)
10. 2020 2.21 : 정기이사회 사후관리를 위한 조치사항(3.6 송재수 부회장 이메일 답변접수)
11. 2020. 4.10 : 사이버오로 기사(임금체불, 재정악화, 협동조합 운영의혹 등) 관련 임원 6명 입장문(4.16 밴드에 관련 입장문 게재)


[대바협 최종준 부회장 약력]
- 1951년 경북 경산 하양읍 출생
- LG스포츠 상무이사-LG트윈스 단장-FC서울 단장-LIG 배구단장-LG씨름단장
- SK와이번스 단장
- 대구FC 대표이사
- 대한체육회 사무총장-IOC 생활체육분과위원
- 가톨릭관동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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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2 |  2020-04-22 오전 11: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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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분류일자 : 2007.6.22

이 글의 필자이신 박주성 님! 한가지 질의 드립니다.
이글이 게재된 본 사이트의 우측 하단에 위와 같이
표시되어 있는데 정확한 사실입니까?
大竹英雄 |  2020-04-20 오전 10:10:00  [동감0]    
윤수로집행부는 오늘이라도 자진사퇴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대바협혼란을 막기위해서
atop6307 |  2020-04-19 오후 10:22:00  [동감0]    
안타깝습니다.최종준님 같은분이 바둑계 꼭 계셔야 합니다.어떤 스포츠 단체이건 행정절차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흑기사270 절차를 무시하는거 자체가 불법 인데, 불법이 아니라고 씨부리는것들은 뇌가 없나 봅니다,  
형남 |  2020-04-19 오후 9:57:00  [동감0]    
바둑계가 어수선합니다.
협동조합이라... 설립목적이 모호 하네요. ㅡ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ㅡ
회장님께서 소송을 좋아하시고 법리에 밝은듯해서 개인적인의견이라고 개진합니다.
협동조합의 활동상황이나 결과물을 볼 수 없을까요?
슬로커브 윤수로회장이 지난인터뷰에서 협동조합 아무사업도 안했고 그깟돈 이제 돌려줄건데 무슨문제냐 해서 deep열받은 일인입니다  
흑기사270 대한바둑협회는 없애는게 정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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