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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이터를 초전에 끝낸 아웃복서 이창석
인파이터를 초전에 끝낸 아웃복서 이창석
[크라운해태배] 김수광  2020-01-31 오후 04:4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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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5세 이하 최강자를 가리는 크라운해태배.

이창석이 우승컵에 한발 다가섰다. 아웃복서로 분류되는 이창석 5단이 인파이터 송지훈 5단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결승3번기에서 선승했다.

31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2019 크라운해태배 결승1국에서 이창석은 초반부터 이창석을 코너로 몰아 붙인 뒤 자물쇠를 잠그면서 항서를 받아냈다. 196수 만의 백불계승.

일찌감치 승부가 난 곳은 좌하였다.

국후 송지훈은 “친한 형과 두는 데도 긴장을 많이 했다. 인터넷대국으로 만나서 20초 대국을 하기도 했다. 창석이 형 포석을 낱낱이 연구했다.”면서 “중앙에서 이단젖힌 다음엔 순식간에 끝났다. 무리했던 것 같다. 늘었어야 했나 보다. 저를 응원해준 분들도 아쉬울 것 같다. 준비를 잘해서 반드시 3국까지 끌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석은 “첫 결승인데도, (상대가) 워낙 잘 아는 동생이라서 그나마 긴장을 덜 할 수 있었다. 이번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초반 공부를 열심히 했다. (2국도) 잘 준비해 보겠다.”고 말했다.

상대전적에서도 이창석이 5승2패로 앞섰다. 2국은 2월1일 오후 1시 시작된다.



한국기원 주최·주관하고 크래운해태가 후원하는 2019 크라운해태배의 제한시간은 시작적립방식으로 각자 20분에 매수 추가시간 20초를 준다.

우승상금 3,000만원, 준우승 상금1,200만원이다. 결승 모든 대국을 사이버오로는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 송지훈.

▲ 이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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