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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등 4명 한 단씩 승단
한승주 등 4명 한 단씩 승단
[승단] 오로IN  2019-11-08 오후 06:2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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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주.


한승주 5단이 ‘깊고 그윽함을 통하여 안다’는 통유(通幽·6단의 별칭)에 올랐다.

한승주는 지난 8월 열린 제6회 국수산맥 국내프로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기원 승단규정에 따라 6단으로 승단했다.

이 대회를 통해 첫 결승에 오른 한승주 6단은 2013년 입단 이후 1회 신오배 세계바둑오픈전 16강 등 각종 국ㆍ내외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4년부터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출전 중이며 2019-2020 시즌에는 신생팀 홈앤쇼핑에서 활약 중이다. 2017년 KB리그에서는 소속팀 정관장 황진단이 통합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밖에 KB국민은행 바둑리그를 통해 최재영 4단이 용지(用智ㆍ5단의 별칭)에, 문유빈 2단이 투력(鬪力ㆍ3단의 별칭)에 올랐고, 선발전을 통해 제10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의 출전권을 얻은 조승아 2단이 3단으로 승단하는 기쁨을 누렸다.

2016년 개정된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제한기전(신예ㆍ여자ㆍ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6단 : 한승주
5단 : 최재영
3단 : 조승아ㆍ문유빈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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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도장 |  2019-11-09 오전 11:59:00  [동감0]    
무늬만 구단인 기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중국은 세계 타이틀 보유자 이외에는 9단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세월만 가면 단위는 절로 올리가는 구조가 문제입니다. 기전에서 승리하면 점수는 올라가는데 패배하더라도 감점이 없으니 모순이지요. 아마추어 바둑은 승강급 제도가 있느데 반해서 프로는 승점만 있으니 승단하기는 쉽고 실력은 따라가 주지 않으니
프로들의 실력향상과 단위 인플레를 막기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서 시행해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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