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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이창호-구리 8년 만에 공식대국
현장포토/ 이창호-구리 8년 만에 공식대국
오후 3시부터 오로대국실 생중계
[편강배 ] 박주성  2019-10-23 오후 04:2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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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편강배 한·중 국수 초청전이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중국 산둥성 란후호텔에서 시작했다. 한국선수는 1장 조한승 9단이 백, 2장 유창혁 9단이 흑, 3장 서봉수 9단이 백, 4장 이창호 9단이 흑을 잡았다.

1라운드에서 이창호 9단과 구리 9단이 오랜만에 만났다. 두 대국자 마지막 공식대국 전적은 이창호 9승 7패. 마지막 대국이 2011년 제16회 삼성화재배 본선 16강(구리, 흑 반집승)이다. 편강배 초청전도 공식대국에 포함된다.

편강배 한·중 국수 초청전은 4:4 단체전이다. 대진형식은 갑조리그 포스트시즌과 유사하고, 대국시간은 농심신라면배와 같다. 이틀 동안 총 2라운드, 8판 대국을 치러 다승팀이 승리한다. 최종 스코어가 동률이 나오면 주장전(2라운드) 승패에 따른다. 1라운드를 마치면 한국팀에서 주장전 순번을 정하고, 양팀이 오후 8시까지 오더를 제출한다. 2라운드도 24일 오후 3시(한국시각)부터 열린다.


2019 편강배 한·중 국수 초청전은 편강한의원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중국위기협회가 주최한다. 우승팀 상금은 40만위안(6700만원), 준우승팀 상금은 30만위안(5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다.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웹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볼 수 있다. 이동 중이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 한국 4장 이창호 9단

▲ 구리 9단

▲ 8년 만에 공식대국을 치르는 이창호와 구리.

▲ 대국장은 란후호텔 3층에 마련되었다.

▲ 한국 1장 조한승 9단.

▲ 녜웨이핑 9단.

▲ 네웨이핑과 조한승은 첫 대국이다.

▲ 한국 2장 유창혁 9단

▲ 마샤오춘 9단.

▲ 두 대국자는 올해 3월 2019 한중일 바둑마스터스 초청 토너먼트 3-4위전에서 대결했다. 상대전적은 6승 3패로 앞섰다.

▲ 창하오 9단.

▲ 서봉수 9단과 창하오 9단. 상대전적은 창하오가 4승 3패로 앞선다.

▲ 2019 편강배 1라운드 대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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