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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푸른돌, 리그 초반 순항
서울 푸른돌, 리그 초반 순항
차례로 순천 바둑고와 서울 양천대일바둑도장 꺾어
[2019루키바둑리그] 김태우/이슬  2019-09-28 오후 04:3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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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8일 2019 루키리그 2R가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9월 28일 한국기원 4층 대국실과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푸른돌팀과 여수 진남 토건팀, 파주 한올 M&C팀이 각각 서울 양천대일바둑도장 팀과 순천 한국바둑중학교, 순천 한국바둑고등학교를 상대로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갔다.

▲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대국 중인 양천대일바둑도장의 양유준 선수.

▲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대국 중인 푸른돌 팀의 현유빈 선수.

이번 2라운드에서는 인제 설원명작 팀의 김승구 선수와 한우진 선수가 각각 부산 이붕장학회의 오병우 선수와 이길재 선수를 이기며 2-1로 이겼다.

▲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대국 중인 오병우(왼쪽)와 김승구 선수. 김승구 선수 승.

다음 3라운드는 9월 29일 오후 2시에 한국기원에서 진행된다.

조아제약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찬하는 '2019 조아바이톤배 루키리그'의 총 규모는 2억 275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2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어났다. 매 라운드 3판 다승제로 승부가 결정되며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초읽기는 40초 3회다. 루키리그 일부 대국은 바둑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 한국바둑고등학교 팀의 원상혁 선수의 친동생인 원제훈 선수.

▲ 한국기원 4층 대국실에서 대국 중인 김주형(왼쪽)과 문지환 선수. 김주형 선수 승.

▲ 한국기원 4층 대국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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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귀요미 |  2019-09-29 오전 11:33:00  [동감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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