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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
꽃보다 바둑 여류최강전 8월 26일부터 참가신청
[ORO여류최강전] 박주성  2019-08-26 오전 10:5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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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나비되어 높이 나르길' 사이버오로와 함께하는 특급 이벤트 대회. 봄에 신인왕, 가을은 복면여왕이 온다


왕별이 우수수! 별사탕 쏟아지는 달콤한 대회

가을을 빛낼 '여' 왕별(★)을 모집한다. 지난 봄 '바둑의 품격' ORO신인왕전이 열렸다. 오는 가을 '꽃보다 바둑' ORO여류최강전이 찾아온다. 예선은 9월 30일부터 열린다. 예선 신청 기간은 8월 26일(월)부터 9월 16일(월)까지다. 여자프로기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본선 시드는 여덟 명이다. '철녀' 루이나이웨이, '바둑퀸' 박지은, '바둑리거' 최정 등 역대 여자 최강자를 모두 초청했다. 한국 여자기사 ㅇ**, ㅈ**, ㅎ** 도 비밀리(?)에 시드를 받았다. 인기 해외기사 위리쥔, 스미레도 나선다. 본선시드 대상자도 사이버오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은 해야 한다.

올해 삼성화재배 와일드카드도 받은 위리쥔 2단은 본선시드를 받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다."며 기뻐했다. 루이나이웨이 9단과 스미레 초단도 "고맙다"는 반응과 함께 바로 "자국 기원에 바로 연락하겠다."라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박지은 9단은 지난 1년 휴직하다 최근 다시 바둑돌을 잡았다. 본선 16강부터 나서는 그녀는 "아직도 마우스를 잡고 하는 대회가 낯설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 시드를 받고 새로 오로왕별 대화명도 만들었다.

▲ 바둑돌도 마우스도 낯설다는 그녀. 박지은 9단 반가워요~

중국, 일본, 대만 선수는 모두 바둑팬들에게 친숙한 한국유학파 기사다. 대화명과 관계없이 대국실에 표시되는 국기만 봐도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국기사들은 본선 8강까지 대화명으로 나오고, 4강부터는 실명으로 대국한다. 결승전은 3번기며 사이버오로 사무실에 직접 나와 대결한다.

예선전은 9월 30일부터 시작한다. 대진은 9월 23일 발표한다. 모두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생중계한다. 예선기간 오로1서버는 왕별로 꽉 찬다. 별사탕은 10월 초까지 쏟아질 예정이다. 본선은10월 7일부터 16강을 시작해 본선 8강까지 더블일리미네이션으로 펼쳐지고, 4강은 단판 토너먼트, 결승은 3번기로 치른다.

'꽃보다 바둑' ORO여류최강전은 총상금 천만 원, 우승상금 250만 원이다. 4강 진출자에겐 ORO WBC 와일드카드를 준다. 세계사이버기원이 후원, 꽃보다 바둑센터가 협력한다.

▲ 얼굴만 봐도 화려한 본선시드자들. 세계대회급이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 박지은, 중국 루이나이웨이, 대만 위리쥔, 일본 스미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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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yd09 |  2019-08-27 오후 3:34:00  [동감0]    
박지은 사진 미모 쩐다, ㅡㅡ;; ㅋㅋㅋ
박지은도 눈이 높아 아무 하고나 결혼 하지는 않을듯,
추락한구름 |  2019-08-27 오전 7:57:00  [동감0]    
박지은의 복귀가 무엇보다 반갑네요 , 신세대 세명을 나름 추측해 보면, 이도현(이단비)
조승아 허서현 많은 여성기사님들의 참가와 함께 관전자님들의 성숙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에필로그 |  2019-08-27 오전 7:18:00  [동감1]    
대회규정을 보고 깜짝 놀랬다.
유신시대도 아닌데 저렇게 강압적인 문장을 스스럼 없이 적을 수 있는가?
내가 임의로 판단할겁니까 너는 무조건 따라라. 필요하다면 실명도 깔래니 따라라. 계가는
오로시스템 결정에 따라라. 따르지 않으면 상금 안 준다. ㅉㅉ 상금 규모도 얼마 되지 않으면
서 너무 강압적이다. 물론 대회이니까 명확한 규정은 필요하다. 하지만 표현에 있어서 정제
된 단어와 문구가 필요한건 아닐까? 역지사지 해 보자. 솔직히 나라면 참가 신청하진 않을 듯
하다. 대회 주체자라는 갑의 위치에서가 아닌 참가자와 상생으로서의 마인드가 있었으면 하
는 바램이다.
한복 |  2019-08-26 오후 4:10:00  [동감0]    
외롭게 살았지만 강했던 승부사 박지은이 휴직을 했었군요
꽃들에게 희망을 주듯이 외로운 기사에게 사랑이 가득하길
박지은의 최근 사진일까요?
저렇게 청초한 20대 외모인데 아직 인연을 못 만나다니
다시 보니 티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친 터프함도 있네요
솔리드 |  2019-08-26 오후 2:1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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