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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정관 신설 '기사회 소속기사만 기전 참가가능'
한국기원 정관 신설 '기사회 소속기사만 기전 참가가능'
한국기원 이사회 열려
[단신] 오로IN  2019-07-12 오후 10:1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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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 주재로 열린 한국기원 이사회 전경


2019 한국기원 임시이사회가 1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가 주재한 이사회에는 한국기원 이사 29명 중 24명(위임 9명 포함)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 김상규 한국바스프 마케팅 담당 임원, 남요원 전(前) 대통령비서실 문화비서관, 박정채 진남개발 대표, 전재만 전 태국 대사와 여자기사회장인 김민희 4단 등 6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감사로는 한국기원 이사인 고광록 변호사가 선임돼 장수영 감사와 함께 감사 역할을 맡게 됐다.


임기가 만료된 박동현ㆍ윤종용ㆍ조상호 이사는 퇴임했다. 이사회에서는 본원 임원진 개편 안건과 함께 한국기원 정관 개정 안건을 의결했다. ‘화성시 이전 관련’ 등 세 건의 안건은 추후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것으로 위임했다.

한국기원은 기사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참석 이사 만장일치로 기사회가 요청한 정관 안을 신설했다.

한국기원은 정관 제4장 23조에 1)본원이 정한 입단절차를 통해 전문기사가 된 자는 입단과 동시에 기사회의 회원이 된다 2)본원이 주최ㆍ주관ㆍ협력ㆍ후원하는 기전에는 기사회 소속 기사만이 참가할 수 있다 는 항목을 신설해 반영키로 했다.

▲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는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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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사막에핀꽃 |  2019-07-27 오후 1:36:00  [동감0]    
그렇지,
왜가 없는 민족.

왜 왜를 붙여 설명을 못하거나 안하는 것일까?




다수결제도는 민주주의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모른는 도그 족속 : 틀려도 아
무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까. 다수가 선택한 것이니까. 그래서 틀리더라도 교훈
을 얻지
못하고, 제발할
수도 있는, 무뇌아 군중들이 좋아하는 제도. 다수결. >
그러
그 반대는? 당연히 토론해보면, 대부분 옥석은 드러난다. 설사 다수결이
라하더라도

대가리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의견 수여야한다는 것.
에이징현규 |  2019-07-16 오전 10:03:00  [동감0]    
Bloody red sharks!!!!!!
tutrino |  2019-07-16 오전 8:37:00  [동감0]    
괘씸죄로 꼬장질 하겠다는거네... 세돌 사범 고생이 많겠네요...
최강한의사 |  2019-07-15 오후 3:41:00  [동감1]    
몇 일 뒤에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 건데

만약 이거 이세돌프로가 행정소송 내버리면
차별조항이라고 패소당할 거 같은데요?
내용증명까지 보낸 마당에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거기까지는 수를 읽고 이 행동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Unify |  2019-07-15 오전 11:42:00  [동감0]    
이게 다 한국리그 빠순이들 때문임..10년전부터 이미 예견 된 것이고
이제는 힘을 가진 한국기원이 더 옥쇄를 가할것..
tlsadd |  2019-07-15 오전 9:38:00  [동감2]    
한국기원 등신짓꺼리 또 시작이네. 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네.
꺼삐딴리 |  2019-07-15 오전 7:14:00  [동감1]    
진짜 한심하고 한심하다..좃같아서 바둑 안둔다 캬아악~퉤
2129ALO2 |  2019-07-15 오전 10:29:00  [동감1]    
그렇게 오래된 일은 아니다.
예전 일이 떠오른다.
시골에서 여러 형제 중 공부 잘하는 아이를 골라 논팔고 소팔아 도시에 유학을 보내곤 했지..
나머지 형제들은 별 불만도 없이 그저 가문의 힘을 몰아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유학간 형제가 잘되기만을 바랬지.
이윽고 때가 되어 유학갔던 형제는 고시에 붙었고 유력한 가문의 규수와 결혼도 했지..

입신에 성공하고 결혼까지 한 그 잘난 형제는 출세길에 필요하다며 시골에 그나마 남은 땅뙤기마저 하나둘 팔아서 가져가더니,
마침내 그런 것들마저 사라지자 시골엔 발걸음조차 차츰차츰 뚝 끊어버린 거야..
다른 형제 중 두엇은 참치잡이 배를 타거나 중동 건설현장에 돈벌러 가있고 이도 저도 아닌 조금 모자란듯한 형제 하나가 어렵사리 부모를 모시고 있었어.
그런데 부모 한분이 갑자기 병환이 생겨, 도시의 형제에게 도움을 말했더니..
도시의 그 형제는 말이 없고 대신 그의 부인이 나서서 말하길..

똑같은 자식들이니 모든 형제가 공평하게 1/n로 병원비를 부담하자는 거야.
그 부인은 배운 것도 많았던지 유식하게 영어를 섞어 1/n.. 운운하며, 그 정도에 해당됨직한 돈을 찾아간 이의 호주머니에 쑤셔넣어주곤 투덜거리면서.. 고급 아파트 현관문을 꽝 소리 나게 쳐닫았다고 하더군..
그 형제는 시골엔 제삿날이 되어도 바쁘다며 잘 오지도 않으면서, 사회 활동 중에 만나는 인사들에게 필요할 땐 제 가문과 고향을 당연하다는 듯 밝혔던 거야..
실제로 있었던 일이지. 혹자는 선거에 출마해서 의원까지 해먹은 이도 있고 무슨 협회장 선거 따위에 당첨된 이도 있어요.
그랬어도 형제들이나 가까운 인척들은 그나마 의원이 되는 걸 방해하거나 하진 않더라구..

그런데, 이집안 저집안 그렇게 되어 잘 난 형제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온 사회가 그런 자들로 넘쳐나게 된 거야.
이 사회의 도덕성이 무너지니 헬조선이란 소리까지 튀어나오고 너도 나도 싸가지 없는 행위를 저질러도 부끄러운 줄 모르게 된 거야..
형제나 인척은 차마 남새스러워 회초리 징치는 못했겠지만 주변의 동네 어른들이라도 나서서 배은망덕을 규제해줬어야 맞았던 거지.

늦긴 했지만 이제라도 한기 이사회가 제 할 일을 다 해준 거다.
한기 이사회가 종전 회장단/집행부의 요상했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고 제 의무를 다하는 모습이 매우 반갑기만 하다.
대자리 견강부회도 참. 구태의연하십니다.  
추억속의책 번지르 하더니 결론은 생뚱.웃고 갑니다.  
乭무지 제 할일 다 했단다..이말만 했으면 됐을것을 적절하지 않은 헛소리를 차암 길게도 쓰 셨네요..  
초저녁별빛 |  2019-07-14 오후 7:17:00  [동감6]    
엄한 세돌이 그만 괴롭히고, 정치권 기웃거리고 바둑계 망신시키는 조훈현이나 짤라라.
초저녁별빛 |  2019-07-14 오후 7:15:00  [동감2]    
강간범 보고서 개판쳤던 임무영이는 아직도 이사인가, 아님 이번에 짤렸나?
초저녁별빛 |  2019-07-14 오후 7:13:00  [동감3]    
총재가 새로 와서 뭐 좀 나아지나 싶었더니 더 개판이네. 개선이 아니고 개악이네.
乭무지 |  2019-07-14 오후 12:46:00  [동감3]    
대명천지에 ㅉㅉ 뻔뻔하기는..부끄러움도 모르는 파렴치한 작자들..
大竹英雄 |  2019-07-14 오전 10:23:00  [동감0]    
에전에 바둑관계자에게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 재제는 문제가 있지만 납부도 필요하다. -
조남철선생님께서 만드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의 좁은 법적소견으로도 다툼의 소지가 있습니다.
瀛州一棋 |  2019-07-14 오전 9:51:00  [동감0]    
상금에서 약간의 금액을 기사회의 복지기금에
납부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며 요즘같이 기사들 수입이 줄어들고
승자독식이 시대엔 더욱 더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4-50년전 김인 국수가 우승하면 한국기원은 짜장면 파티가 열렷고
지금은 당뇨병으로 투병중인 장두진 프로는
명인전 준우승 상금300만원 전액을 기사회에 기부 한바도 있습니다
저는 이세돌9단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대자리 거두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떻게 쓰이는가,그것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공개되는가 하는 문제는 더욱 중요하죠.애당초 그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압니다.어떻게 쓰이는지 공개도 안 되는 눈먼 돈을 말 없는 가축처럼 묵묵히 내는 게 더 이해하기 어렵죠.공개 못하는 사람들은 더욱 더 이해가 안 되고.  
서민생활 |  2019-07-14 오전 9:29:00  [동감2]    
한국 스포츠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야구를 예를 들어보자.
푸로야구 협회라는 것이 있지만, 선수들로부터 삥뜯어먹고 살지 않는다.
푸로 본 무대에 올라가기위해서
어린선수들은 열씸히 야구에 매진했더라도 푸로 선수가 되는 확율은 아주 적다.
물론 야구를 진흥하기 위해서 2군 선수들을 양성하는데,
2군 선수들은 그야말로 춥고 배고프다.
1군 선수가 되었더라도 부와 명예를 잡는 선수는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은 그저 선수로 밥먹고 살다가 30세쯤에서 퇴출된다
퇴출된 선수들에게 푸로 야구협회에서 생활비 보조는 한푼도 안준다.
퇴출 선수들은 자기 생활을 위해서 여러가지 진로로 나간다.

왜 바둑은 이런 푸로 스포츠가 안되어야만 하냐?
30세 언저리에서 특수한 몇명을 빼고는 푸로바둑현역에서 퇴출되는 것은 자연스럽쟎냐?
푸로 바둑을 스포츠라고 하면서 프로 스포츠 협회에 가입했다면서?
푸로 스포츠 세계는 적자생존이 기본 출발점이쟎아.
바둑은 푸로가 되면 한국기원에서 모든 푸로의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해야 하냐?
푸로 기사협회와 푸로 시합과 아무 관련도 없쟎아!
푸로 스포츠 세계는 강자만 살아 남는 그야말로 정글의 세계라는 말이다.!
서민생활 |  2019-07-14 오전 9:11:00  [동감3]    
바둑이 스포츠라고 한다.
세계 어느 푸로 스포츠가
선수협회에 가입안하면
푸로선수 등록이 안되고
푸로시합에 못나가냐?
sile |  2019-07-14 오전 8:49:00  [동감0]    
어느 단체든 모임이든 회원이 있어야 하고 회원은 상당한 비용을 내야 한다.
지금 기전이 이전 선배들 노력과 희생이 없었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아마 초창기엔 사비를 털어서 기전을 만들고 했을 것이다.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회비내어야지요. 문제가 된 기사는 밥먹고 살 수 있을테고 어려운 사람 도운다는 생각 없네요.
회비든 기부든 내고 나면 집행부에 맡기면 됩니다. 못 미더우면 본인이 하면 되고요. 크고나니 자기힘으로 된줄 착각하네요
소수겁 어느 단체도 상당한 회비를 거두면 회원이 줄어들다가 사라진다. 지금 남아있는 프로기사회회원들중에 그 누가 회비 내가면서 프로기사회를 지켰나? 무임승차한 프로들, 내기바둑이나 두면서 기원을 전전한 회원들이 그 얼만가? 어려운 사람 도운다? 프로입단하면 평생직장이나 되듯이 다른 기사 해외에 나가 피나게 따온 상금 뜯어먹겠다고 혈안들이 아닌가? 프로기사회 기여한 기사들 이름과 기여도를 한번 측정해봐라.  
tidy |  2019-07-14 오전 8:49:00  [동감0]    
프로기사들 등쳐먹는 한국기원,애기가님들이 모여 촛불집회로 없애야 되는가?
날쎈제비 |  2019-07-13 오후 8:43:00  [동감1]    
적폐는 멀리있는게 아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못 느끼고 있을뿐
대자리 |  2019-07-13 오후 8:20:00  [동감3]    
기사회비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이는지가 더 중요한 거 아닌가?
그 문제 거론할 때 거두기만 하고 어떻게 쓰이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게 문제라고 한 거같은데.눈 먼 돈 거두다 보면 반드시 깜방에 가는 사람 나오지.조심들 하야지.
에라이샹 |  2019-07-13 오후 7:43:00  [동감0]    
솔까말 밥그릇싸움, 언제 어디서건 그 누구건 예민할수밖에 없는. 한국기원이 정관개정으로 나름 사전 법적대비 한거겠지만 그건 그거고, 과연 법원은 이 시대의 규범기준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설정할지 벌써 궁금해진다
domingo6 |  2019-07-13 오후 7:15:00  [동감2]    
제2, 제3의 이세돌을 막기 위한 수단이군. 획득 상금중 한국기원에 강제로 10%를 내고 기사회에 다시 5%를 내게하는 건 좀 과하다고 본다. 그 외에 세금도 따로 내야 하는데...
가내평안 |  2019-07-13 오후 6:54:00  [동감3]    
결정은 수긍합니다만, 다음 사항은 검토하셨나요?
1. 국내 기전에 외국 기사는?
2. 한국기사의 외국기전 참가는?
3. 삼성배에 아마츄어 참여는?
4. 문경새재배, 함양노사초배 본래 아마기전이다. 아마 프로 동시 개최대회는?
5. 프로가 아마대회 나간다면, 아마가 프로 기전에 못 나갈 이유없다. 그 답변은?
좀더 연구를 하십시오.
서민생활 옳고도 옳은 말쌈.  
봄가을동화 국내 프로기사의 문제잖아요.. 전체적인 흐름에서 벗어난 내용이 아닐까요?  
우슬 문제가 많은 내용을 정관에 버젓이 적시 해놓았군요  
hjwoo32 |  2019-07-13 오후 6:46:00  [동감1]    
임채정 총재께도 참으로 실망입니다.
흑기사270 |  2019-07-13 오후 6:30:00  [동감2]    
조후년이 가장 싫어 하는 사람 세사람,
서봉수,
조치훈,
그리고 이세돌,
이 법안으로 자연 스럽세 이 사람들이 사라지는 효과 ??
good! 임채정이는 민주당 아니냐?  
흑기사270 |  2019-07-13 오후 6:27:00  [동감0]    
한국기원의 모든 악법엔 배후에
조후년이가 있다는게 정설,
good! 뭔 개소리여?  
봄가을동화 ????  
트로잔 |  2019-07-13 오후 6:05:00  [동감0]    
한바탕 또 내전(?)이 일어 날듯 하네요...
산사시인 |  2019-07-13 오후 5:48:00  [동감1]    
한국기원 야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두한 5공보다 더하네
기사들아 내말 잘들어 기들면 짤를거야 이렇게 말하지 무슨 조항여
근디 밥먹고 살어야 기사가 돼지 누가 기사 되고자 하겠서
현 바둑 분위기를 봐서 좀 발전적 이야지 겁주면 되겟서..
레기송 |  2019-07-13 오후 4:27:00  [동감3]    
조훈현 뒤끝 작렬이네.
이세돌 죽이려 죽이려 하더니 꼴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되서 이렇게 양아치 짓 하는구나.
공기가 아깝다 이것들아.
흑기사270 후년이가 자유 매국당 들어 갈때 부터 알아 봤어요, ㅋㅋㅋㅋㅋ  
빈지수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판단합시다. 민주당은 경제,국방, 외교를 망치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은 정상적이고 국가 발전적인 정당이었습니다. 민주당 3년 더 집권하면 여러분 모두 거지될겁니다  
챔스대디 이런데서 까지 정치색을 띄며 싸우실거면 당장 나가 십시오!!!  
서민생활 빈지수 ... 이 인간이야말로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로고!  
사라진흔적 빈지수 이사람 정신나간 사람일세... 정상적이라 탄핵당한 덜떨어진 인사를 대통령으로 밀었나? 소가 웃겠네 이사람아 ㅉㅉ  
2129ALO2 빈지수.. 디사범 슬프게하고 바둑계를 망신시킨 성욕이가 잘몬한 거이 엄따고 엄청 떠들던 이상한 사람인데.. 다른 당도 아니고 하필 자위대당을 발전적 정당이라고 감싸주고 있네.. 이사람 국적이 수상하다..?  
태극유연 |  2019-07-13 오후 2:57:00  [동감5]    
이름하여 이세돌법이라 지칭하면 딱 어울리겠네.
어울리는 사자성어도 있군요. 토사구팽..
이세돌이 세계1인자 계보를 이으며 한국바둑을 최강의 자리로 유지할 때는
비위를 맞춰주다가 확연한 하락세로 접어들자 가차없이 버리는 모양새..
참담하다. 이세돌을 버리는 것은 이세돌과 함께한 전국민의 영광과 환희의순
간순간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과 같다. 지켜보겠다. 상금의 5% 적립이라는
악법을 과연 고치는지.. 이세돌의 적립금은 돌려주는지.. 이세돌의 모든 업적
은 또 어떤식으로 폄훼하는지..
기사회에 대한 적립금은 애초 1% 미만으로 했어야 말이 없었다.
한국기원은 아무리 내 맘대로 정하는 규칙이라도 아전인수식으로 제정,개정,
수정하지 말고 수백만에 달하는 국내 바둑팬들이 수긍할 수 있도록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여 문제를 해결하라.
ieech 그러게요. 이세돌방지법. 신설된 조항을 쉽게 표시하자면 1. 기사회 회원 가입 강제화 2. 국내 바둑대회 참가 자격의 폐쇄화(개방화의 반대) 이세돌이 재기한 문제에 대해 고민했는지 의문입니다.  
흑기사270 자유 망국당 조후년이의 작품 이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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