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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의 수담’ 2019 마포나루 선비바둑전
‘선비들의 수담’ 2019 마포나루 선비바둑전
[화제] 오로IN  2019-06-16 오전 10:1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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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마포나루 선비바둑전 참가자 단체사진


마포명사들이 바둑을 통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마포구청, 마포구의회와 장수영바둑연구실이 후원한 2019 마포나루 선비바둑전이 15일 서울 마포구 광흥당에서 열렸다.

마포명사의 바둑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창달하고 구민의 협동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최병길 마포문화원장을 비롯해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 박정수 마포문화원 부원장, 임종화 전 서울시의회부의장, 장수영 9단, 문도원 3단 등 마포명사 20여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선비바둑전 개인전 전경

대회를 주최한 최병길 마포문화원장은 “오늘 대회가 벌어지는 광흥당 주변 일대는 고려·조선시대 때부터 광흥창이란 관청이 있었고,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께서 전통문화공간인 신축 한옥(광흥당)을 지었다. 마포문화원에서는 이런 멋진 한옥에 걸맞은 전통행사를 발전시켜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중의 하나가 이번 마포나루 선비바둑전”이라면서 “오늘 참가자 모두 광흥당에 들어온 순간만큼은 옛 시대로 돌아가 양반이 되어 바둑삼매경에 빠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전원이 전통 선비복과 정자관을 착용하고 대국에 임했으며 개인전과 장수영 9단, 문도원 3단의 지도다면기가 치러졌다.

▲대회를 주최한 최병길 마포구문화원장

▲대회 장소인 광흥당

▲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

▲ 장수영 9단(왼쪽)이 임종화 전 서울시의회부의장(오른쪽)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 지도대국을 하고 있는 문도원 3단

▲ 장수영 9단과 문도원 3단이 지도다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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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길 |  2019-06-16 오후 3:16:00  [동감0]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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