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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신인왕' 박하민과 최재영이 최종대결
'품격 신인왕' 박하민과 최재영이 최종대결
결승은 5월 16일 저녁 7시부터 생중계
[ORO신인왕전] 박주성  2019-05-13 오전 11:0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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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전은 16일 저녁 7시부터 바둑의품격에서 열린다.


바둑의품격과 사이버오로가 함께하는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결승진출자가 가려졌다. 지난 주 9일과 10일 이어 열린 4강전에선 박하민이 박상진을 꺾었고, 최재영은 이창석에게 승리했다.

결승에선 박하민과 최재영이 대결한다.2015년 입단한 박하민(98년생)은 작년 2018 크라운해태배와 제4기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며 6단까지 단숨에 승단했다. 같은해 프로가 된 최재영(97년생) 4단도 작년 JTBC 챌린지매치 1차 대회 준우승한 강자다. 둘은 올해 1월에 두 번 공식대국을 벌였고, 박하민이 백으로 두 판 모두 이겼다.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 대진표 보기 ☜ 클릭(새 창)



결승전은 단판으로 5월 16일 저녁 7시에 바둑의 품격(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6길 9 동우빌딩 2층)에서 오프라인 대국으로 열린다. 이 대국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사이버오로 생중계는 AI 승부예측(릴라제로)도 함께 볼 수 있다. 위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바둑의 품격 회원은 결승 대국을 현장에서 관전할 수 있다. 2019 바둑의품격 ORO 신인왕전은 우승상금은 2백5십만 원, 준우승 상금이 백오십만 원이다.

▲ 4강전 결과

▲ 4강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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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키 |  2019-05-16 오후 1:15:00  [동감0]    
상금이 좀 너무작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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