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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김지석 등 용성전 16강 진출
박정환·김지석 등 용성전 16강 진출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 2라운드 진행
[용성전] 김수광  2019-03-12 오후 10:1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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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윤(왼쪽)이 제2기 용성전 더블일리미네이션 32강전 2라운드에서 최광호를 꺾고 2승째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제2기 용성전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 2라운드가 12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이지현, 박영훈, 강동윤, 이동훈, 박정환, 김지석까지 6명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4조와 6조는 연기됐다.

2패를 기록한 목진석, 백성호, 강승민, 송지훈, 유창혁, 설현준까지 6명은 탈락했다. 1승1패자들은 13일 열릴 3라운드에서 ‘부활’을 노린다.

사이버오로는 웹중계한다. 용성전 모든 경기는 20분에 매수 추가시간 20초를 주는 시간적립제로 진행한다.

▲ 32강전 2라운드 전경.

▲ 문유빈-박정환(승).

▲ 박건호-김지석(승).

▲ 정서준-박영훈(승).

▲ 이동훈(승)-이세돌.

일본 바둑장기채널[대표ㆍ구라모토 겐지(倉元健兒)]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며 바둑TV가 주관 방송하는 제2기 용성전의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선 김지석이 ‘동갑내기 라이벌’ 강동윤에게 2-1로 승리하며 초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김지석은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일본기원 용성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한ㆍ중ㆍ일 통합 챔피언전에 출전해 이치리키 료 8단(일본)ㆍ커제 9단(중국)과 초대 용성전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겨룬다.


▲ 나현-이지현(승).

▲ 1라운드 대국. 유병용-신진서(승)

▲ 최정(승)-설현준.

▲ 김세동(승)-목진석.

▲ 김진휘(승)-백성호.

▲ 1라운드 대국. 김희수-박하민(승).

▲ 박상진(승)-송지훈.

▲ 1라운드 대국. 박진영-신민준(승).

▲ 문유빈.

▲ 박정환.

▲ 신진서.

▲ 김지석.

▲ 이세돌.

▲ 정서준.

▲ 유병용.

▲ 신민준.

▲ 박진영.

▲ 김희수.

▲ 박하민.

▲ 최광호.

▲ 강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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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2019-03-13 오후 12:36:00  [동감0]    
이세돌이 이동훈에게 졌네요...
민뽈 |  2019-03-13 오전 10:43:00  [동감0]    
진정 이세돌의 금의환향은 없는걸까.
수정돌 그런 문맥에서는 [권토중래]가 더 어울리는 말입니다.  
레지오마레 [고목생화]가 어떨실런지요.  
수정돌 [고목생화]는 늘그막에 자식을 얻거나, 곤궁한 처지에 빠졌다가 행운을 얻어 잘 되는 경우에 쓰는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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