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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람·김상천·김동희·김상인·한우진 면장 받다
이우람·김상천·김동희·김상인·한우진 면장 받다
[입단] 오로IN  2019-01-04 오후 10:0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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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단자들(왼쪽부터) 김동희, 김상천, 김상인, 이우람, 한우진.


2018년 마지막 입단자 5명의 면장 수여식이 4일 한국기원 4층에서 열렸다.

면장 수여식은 지역 연구생 입단자 이우람 초단과 남자 연구생 입단자 김상천‧김동희 초단, 여자 연구생 입단자 김상인 초단, 영재 연구생 입단자 한우진 초단에 대한 면장 수여와 선서 낭독,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기원 조상호 총재대행과 한상열·김현석 이사, 김영삼 사무총장, 손근기 프로기사회장, 입단자 가족들이 참석해 새내기 기사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이우람 초단은 지난 11월 29일 막을 내린 제19회 지역연구생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했다. 김상천 초단은 2018 8회차 연구생리그까지 누적 점수 1위를 기록해 입단했으며, 김동희 초단은 지난해 12월 20일 끝난 제142회 입단대회(연구생)에서 입단했다. 김상인 초단은 지난 12월 14일 제50회 여자입단대회(연구생)에서 입단했고, 한우진 초단은 지난 2일 제11회 영재입단대회(연구생)에서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올랐다.

▲ 입단자 및 가족 단체사진.

이우람·김상천·김동희·김상인 초단은 지난 2일 열린 제4회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에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한우진 초단은 15일에 열리는 제7회 하찬석국수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한국기원은 2018년 한 해 동안 일반입단대회(2월 개최) 5명, 영재와 지역영재 입단대회(2월ㆍ8월 개최) 4명, 여자입단대회(3월 개최) 3명, 연구생 입단대회 2명, 영재연구생 입단대회 1명, 여자연구생 입단대회 1명,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1명 등 총 17명을 선발했다.


[PHOTO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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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길 |  2019-01-05 오후 1:0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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