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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의 시즌 각오!
감독들의 시즌 각오!
내셔널바둑리그, 총 18개 팀, 110여 명 선수 참가
[내셔널리그] 강경낭  2018-04-16 오후 04:2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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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에 올라와 각 팀의 각오를 말하는 시간.


대한바둑협회 신상철 회장은 "자연의 봄은 그냥 있어도 오지만 인간에게 봄은 그냥 있으면 오지 않는다."라며 "준비하는 사람만 봄을 맞을 자격이 있다."라는 건배사를 남겼다.

‘바둑, 봄이 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2018자몽신드롬배 내셔널바둑리그. 봄을 좇는 각 팀의 각오는 무엇일까.

▲ 전라남도 신철호 감독.

단장 기명도, 감독 신철호, 주니어 박수창·정훈현·박상준, 시니어 조민수, 여성 장윤정, 여성후보 오명주.

각오 한마디: 3년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작년 준플레이오프에서 떨어져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리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팀이 되어보려 합니다.

▲ 화성시 윤장철 감독.

단장 김부원, 감독 윤장철, 주니어 하성봉·김정훈·김정선, 시니어 김경래, 여성 이선아, 여성후보 조경진.

각오 한마디: 좋은 선수들과 함께 좋은 성적 내겠습니다.

▲ 전북아시아펜스 김철남 감독.

단장 오인섭, 감독 김철남, 주니어 신동목·이성진·홍근영, 시니어 권병훈, 여성 김규리, 시니어후보 양창연.

각오 한마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변화의 주역이 됩니다. 저희 팀이 변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서울KIBA 이강욱 감독.

단장 권갑용, 감독 이강욱, 주니어 강지훈·허영락·이재성, 시니어 김우영, 여성 전유진, 주니어후보 김현우.

각오 한마디: 올해 첫 출전인데, 팀 성적에도 욕심이나지만 베스트드레서 욕심도 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서울 압구정 김종수 감독.

단장 한윤용, 감독 김종수, 주니어 전준학·김동한·주치홍, 시니어 박윤서, 여성 송예슬, 주니어후보 배덕한.

각오 한마디: 첫 참가입니다. 소박하게 포스트시즌 정도만 바랍니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그때 다시한번 목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광주무돌 오배령 감독.

단장 이기행, 감독 오배령, 주니어 김세현·강구홍·문국현, 시니어 이용만, 여성 정지우, 주니어후보 문병권, 여성후보 김지은.

각오 한마디: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팀을 꾸렸습니다. 그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서울 푸른돌 채영석 감독.

단장 이윤성, 감독 채영석, 주니어 오경래·조남균·최환영, 시니어 심우섭, 여성 홍준리, 시니어후보 임진영.

각오 한마디: 올해 강한팀이 많아 우승이 어려워보이지만 최선을 다해 3연속 타이틀을 따겠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장수영 감독.

단장 이현국, 감독 장수영, 주니어 강재우·심해솔·최지원, 시니어 박성균, 여성 김민주, 주니어후보 류인수.

각오 한마디: 목표는 큰 게 좋다고 합니다. 우승을 노리겠습니다.

▲ 순천만국가정원 양건 감독.

단장 박경희, 감독 양건, 주니어 박태영·신현호·이우람, 여성 조시연·김지현, 주니어후보 이승도, 여성후보 문유빈.

각오 한마디: 영광스러운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저희는 한국바둑고 학생들로 이뤄진 팀입니다 한국바둑고는 내셔널바둑리그를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 내셔널리그를 참가한 남자선수 여자선수가 프로로 입단하는 영광도 얻었습니다. 이번년도 내셔널바둑리그와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 울산 금아건설 김상준 감독.

단장 정양관, 감독 김상준, 주니어 배성준·김민석·곽원근 시니어 장시영, 여성 차은혜, 여성후보 김지수.

각오 한마디: 포스트시즌을 첫 목표로, 나아가서 우승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 강원Tumorscreen 김용섭 감독.

단장 우찬용, 감독 김용섭, 주니어 홍진혁·조세현·서혜성, 시니어 김동근, 여성 김현아.

각오 한마디: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좋은내용의 바둑을 두겠습니다.

▲ 인천SRC 정종호 감독.

단장 오학룡, 감독 정종호, 주니어 박지흠·김대혁·이진우, 시니어 황이근, 여성 김봄, 주니어후보 박중훈.

각오 한마디: 선수들이 꾸준히 발전하는 팀이 되는 것, 언젠가 돌풍을 일으키는 팀이 되는 것, 두가지가 목표입니다.

▲ 경기 바이오제멕스 박종오 감독.

단장 양대환, 감독 박종오, 주니어 최우수·임지혁·임상규, 시니어 최호철, 여성 이루비.

각오 한마디: 내셔널리그가 발전하려면 우승팀이 바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승을 했던 팀들은 우승을 자제해주시고, 새로운 팀인 저희가 우승해보겠습니다!

▲ 김포 원봉 루헨스 양덕주 감독.

단장 김영돈, 감독 양덕주, 주니어 정찬호·안병모·이정준, 시니어 이철주, 여성 류승희.

각오 한마디: 목표는 단 두가지입니다. 첫 째, 명문팀이 되겠습니다. 둘 째, 리그 마지막까지 살아남겠습니다

▲ 부산 이붕장학회 이일수 감독.

단장 김한상, 감독 이일수, 주니어 이상빈·온승훈·서문형원, 시니어 최호수, 여성 박한솔, 주니어후보 윤남기, 시니어후보 하형수.

각오 한마디: 전력보강이 많이 됐습니다. 새로온 선수들의 활약을 믿습니다.

▲ 충청북도 김만수 감독.

단장 조기식, 감독 김만수, 주니어 김용완·임경호·신현석, 시니어 김정우, 여성 조은진, 주니어후보 백운기, 여성후보 박연주.

각오 한마디: 충청도는 오랫동안 참가한 원년팀입니다. 2,3,4등다해봤는데 1등만 아직입니다. 올해 기필코 1등 하겠습니다.

▲ 아산 아름다운 CC 김수기 감독.

단장 김태규, 감독 김수기, 주니어 김정환·진승재·이화섭, 시니어 김세현, 여성 채현지, 여성후보 김이슬.

각오 한마디: 아산팀은 가장 늦게 팀을 꾸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을 내려 놓은 선수들이 팀을 이뤘습니다. 비운 만큼 채워진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 가득 채워서 끝내는 팀이 되겠습니다.

▲ 대구덕영 유경민 감독.

단장 이재윤, 감독 유경민, 주니어 송홍석·장현규·조민수, 시니어 박영진, 여성 김수영, 주니어후보 김재승, 여성후보 김산.

각오 한마디: 작년 우리팀 선수 중 두명이 입단했습니다. 팀과 함께 선수들 개인도 발전하는 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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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버나일쨩 |  2018-04-17 오후 1:16:00  [동감0]    
대구 덕영칫과 더도말고 덜도 말고 9번만 연속 우승하시길 기도함니다,,, 바둑 불모지 덕영칫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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