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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라고?’
‘지는 해라고?’
이세돌, JTBC 2차 결승 진출
[JTBC챌린지매치] 김수광  2018-03-07 오후 07:4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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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돌 9단(왼쪽)이 시종일관 두터운 바둑이었다. 이원영(오른쪽)은 곳곳이 엷어 초반부터 고전을 거듭했다.


이세돌 9단이 JTBC배(2차) 결승에 선착했다.

이세돌이 7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JTBC챌린지매치 2차대회 4강전에서 이원영 7단에게 146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이세돌의 결승 상대가 누가 될지는 반대편 날개 8강 대국부터 기다려 봐야 한다.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같은 날 한국기원에서 열린 강동윤-원성진 16강전에선 원성진이 승리해서, 원성진·송지훈·변상일·허영호가 결승의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JTBC배는 1월부터 5월까지 모두 4차례 열리며 총 규모는 2억 2000만원이다. 2차 대회는 177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1회전을 시작했다.

이 대회는 JTBC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한다. 사이버오로는 인터넷중계하며, 바둑TV는 4강전부터 중계방송한다.




▲ 이세돌은 국후 "10대 때 느끼는 바둑과 20대 때 그리고 30대가 되어 느끼는 바둑이 다르다. 하지만 내 바둑 스타일 자체가 바뀌지는 않는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우승에 관한 각오로 "한판 남았으니까…"라고 말하며 여운을 남겼다.



▲ 16강전. 원성진(승)-강동윤.

▲ 원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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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우주방랑자 |  2018-03-11 오전 5:15:00  [동감0]    
졋다가 다시 뜨는해라 고라
기적자충수 |  2018-03-09 오후 12:49:00  [동감1]    
한국기원은 돈이 없나
왜 바둑알을 돌이 아니고
플라스틱으로 대체 하는가
돈이 없으면 나한테 얘기하라 월급타서 사주마
우주방랑자 월급같고 않되고 퇴직금으루 겨우? 술한잔 하곱네...자충수양반.  
UCSI |  2018-03-08 오후 4:42:00  [동감0]    
개인 바둑 레슨 필요하신분~~
Unify |  2018-03-08 오전 11:45:00  [동감0]    
세덜이 눈빛 좋다..실력을 막론하고 저런 자세의 프로가 없다는게 문제야..
대자리 안광이 좋은 프로기사, 조훈현,이세돌이 대표적이죠. 실제로 보면 눈빛만 봐도 겁나죠.  
나연이부 |  2018-03-08 오전 11:37:00  [동감0]    
제목 참 ? 편집자 께서 기우들에게 프로 기사들을 꼭 이분볍적 논리로 조성 하고 있어요 11111자기가 선호 하는 프로들이 기력만이 아니라 기풍 인품 화면으로 비치는 모든것에 팬이 조성 되는 것인데 혹여 이세돌 프로를 비호감 기우가 있더라도 편집자로 제목이 좀?
참나이런 제목이 참 좋구만요^^ 이세돌! 지는 해라고? 천만에 아직 쌩쌩하다고~ 이런 건데 얼마나 좋습니까.  
soundjjang |  2018-03-08 오전 10:32:00  [동감0]    
JTBC가 전통의 국수전을 살려서 열어주면 정말 좋겠다.
과거초보 |  2018-03-08 오전 9:05:00  [동감0]    
요즘 펄펄 나는 김지석이 요즘 거의 누워있는 듯한 강동윤에게 졌네.
새인봉 거의 누워잇는 듯한.. 표현이 참 재미잇네요. ㅎ~  
서민생활 |  2018-03-07 오후 11:25:00  [동감0]    
상대쪽 대진표에 올라올 기사들을 보면, 그간의 기록으로 봐서는 이세돌 선수가 이번에는 우
승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록상 절대 우세라고 해도, 100% 우승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서민생활 이세돌 기사의 나이가 아마 36살쯤 되었지요? 최근 기사들 동향을 보면 나이 30 세가 넘으면 거의 노틀 취급 되고, 타이틀 획득 부근에도 가지 못하는 현상을 보여 주는데, 이세돌의 요즈음 성적을 보면 가히 놀라울 따름입니다. 30세 부근의 모든 일류기사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대회의 우승 경험이 있는 30대의 훌륭한 기사들이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것이 발전해 나가는 젊은 기 사들에게 더욱 많은 자극을 주게 될 것입니다.  
kibaka |  2018-03-07 오후 10:40:00  [동감1]    
김지석사범님 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네 그래도 잘하셨어요 kbs는 우승하길 바라요
원술랑 |  2018-03-07 오후 8:19:00  [동감0]    
나는 이세돌이다. 나는 질 자신이 없다. 나는 판판이 이긴다. 나는 혜림 아빠다. 혜림 아빠는 강하다.
새인봉 딸바보 세돌이 딸네미가 혜림이군요. 원쌤은 바둑계 소식통일 거 같슴미다.. ㅎ~  
원술랑 새인봉님, 반갑습니다. 하하.. 그렇지 않습니다. 이세돌 9단은 워낙 잘 알려진 기사잖습니까. 좋게 말씀해 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우주방랑자 대강 둿는데 이겼네요 ㅡ 자신이ㅜ없어요 질 자신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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