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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종국서 위즈잉에 석패…韓, 황룡사쌍등배 2연패 실패
최정, 최종국서 위즈잉에 석패…韓, 황룡사쌍등배 2연패 실패
[황룡사쌍등배] 오로IN  2016-06-10 오후 06:17   [프린트스크랩]
▲ 제6회 황룡사쌍등배 우승은 한중 여자일인자들의 대결에서 갈렸다. 최정(왼쪽)과 위즈잉(중국)의 라이벌 대결. 최정이 성공적으로 초반을 짜고도 중반부터 서서히 무너져 간 게 아쉬웠다.


최정, 한ㆍ중 주장전에서 위즈잉에 고배

반상 태극 낭자군단의 황룡사쌍등배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10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장옌(姜堰)시 친후(溱湖)리조트에서 벌어진 제6회 황룡사쌍등배 본선 14국 (최종전)에서 한국의 최정 6단이 중국의 위즈잉 5단에게 172수 만에 흑불계패해 주최국 중국이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서울 부광탁스의 ‘투톱’으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최정 6단과 위즈잉 5단은 한국과 중국의 여자랭킹 1위이기도 해 최종국은 한ㆍ중 1인자간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결국 최후 승자는 전날 오유진 2단에게 승리하며 상승세를 탄 위즈잉 5단에게 돌아갔고 최6단은 통산전적에서도 6승11패가 되어,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최정 6단은 지난 3월부터 위즈잉 5단에게 4연패 중이다.


▲ 한국 검토실. 최명훈 국가대표팀 코치(왼쪽)와 책을 든 오유진.


▲ 최정은 실험적인 수를 가지고서 초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지만 중반 들어 위즈잉의 타개에 조금씩 무너졌다.


▲ 중국 여자 일인자 위즈잉. 최정과 둘도 없는 라이벌이다. 최근엔 위즈잉이 4연승을 거두고 있다.

한국은 지난 4월 열린 본선 1~7국에서 김채영 2단이 4승 1패, 박지연 4단이 1승을 올리는 등 1차전을 5승 1패로 마무리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주최국 중국이 1차전에서 대회 사상 처음으로 3전 전패하는 부진에 빠져 한국의 통산 세 번째 우승에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4일부터 속개된 2차전에서 박지연 4단과 김혜민 7단이 중국의 왕천싱 5단에게 패하는 등 왕5단이 3연승하며 불안감이 고조됐고, 왕5단을 잡은 일본의 후지사와 리나 3단에게 승리한 오유진 2단이 위즈잉 5단에게 불계패하며 최종국까지 간 끝에 결국 중국의 역전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가 열린 장옌시는 청나라 때 국수(國手)였던 황룡사(黃龍士)의 고향이기도 하다.



◆ 각국 출전선수 명단
한국 :[탈락]김채영(4승)·박지연(1승)·김혜민·오유진(1승)· 최정
중국 : 위즈잉(2승, 우승 결정)[탈락]왕샹윈·쑹룽후이·루자·왕천싱(3승)
일본 : [탈락] 기베 나쓰키·아오키 기쿠요·셰이민(2승)·왕징이·후지사와 리나(1승)

◆ 제6회 황룡사쌍등배 일정
ㆍ 1차전(1~7국) 4월7일(목)∼4월13일(수)
ㆍ 2차전(8~14국) 6월4일(토)∼6월10일(금)

황룡사쌍등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은 한ㆍ중ㆍ일 삼국에서 정예 여자기사가 다섯 명씩 참가한다. 이번 5회 대회에 한국은 3월랭킹 기준 상위자 최정 6단과 김혜민 7단이 랭킹시드를 받았고, 오유진 2단과 김채영 2단이 국가대표팀 시드를 받아 출전했다. 국내선발전에선 박지은·박지연·오정아·박태희가 경쟁한 끝에 박지연이 대표선수단에 합류했다.

대회 우승 상금은 45만 위안(한화 약 8,000만 원)이며 매 판 대국료는 8천 위안(한화 약 142만 원)이다. 황룡사쌍등배는 중국의 장옌 황룡사연구회가 후원하고 중국위기협회가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

1회 때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4개국 여자기사 3명이 참가하는 리그전 방식으로 열려 중국이 우승했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에서 다섯 명씩 출전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연승전 방식을 취한 건 2회 때부터다. 제2회ㆍ4회 대회는 중국이 우승을, 제3ㆍ5회(전기) 대회는 한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 주장이라는 무거운 역할을 맡았던 최정.


▲ 뒤에 남은 기사 없이 삼국 모든 선수들이 출전했고 그 마지막은 한중 여자일인자 대결이었다

[사진협조 | SINA바둑]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14:00  [동감0]    
어린 선수들 인대 잘토닥 거려야지 아 열받네 안보인다고 함부로 지껄이지 마세여
高句麗 아 지슥은 뭐여 네 애비에게도 그렇게 말하냐/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13:00  [동감0]    
꼭 지면 토을 달어여 하여튼 개 잡념들이네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13:00  [동감0]    
꼭 지면 토을 달어여 하여튼 개 잡념들이네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11:00  [동감0]    
1915 너나 잘하세여 울나라 인구 몇이나 대나 생각좀 하소 중국은 울나라 선수가 성적이 좋으면 그선수의 전담팀이 잇는거 알고나 잇는지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11:00  [동감0]    
1915 너나 잘하세여 울나라 인구 몇이나 대나 생각좀 하소 중국은 울나라 선수가 성적이 좋으면 그선수의 전담팀이 잇는거 알고나 잇는지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07:00  [동감0]    
고구려면상에 잇으면 회 쳐먹을 탠대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06:00  [동감0]    
고구려저 개////이네
거쎈숨소리 |  2016-06-12 오후 1:05:00  [동감0]    
고구려
방세야 니쪽발이냐


고구려
발란스 |  2016-06-11 오후 10:43:00  [동감0]    
최정 힘내라 화이팅!!!
高句麗 |  2016-06-11 오후 1:54:00  [동감0]    
최정이 대국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국제 대회 나갈때만이라도 대국량을 조정해서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지
홧쉘아이두 |  2016-06-11 오후 1:40:00  [동감0]    
최정을 먼저 내 보내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위즈잉을 못넘고 남자랑 겨뤼본다는 도전정신을 비판한 것은 인
정할 수 없네요. 최정만 일반인자격으로 나간게 아닙니다.
高句麗 |  2016-06-11 오후 1:20:00  [동감0]    
최정도 위즈잉에게 안된다는거 인정해야 한다 앞으로 최정과 위즈잉을 붙이지 않는거싱 작전상 유리하다 본다
이번 주장을 오유진으로 했어야 한다
高句麗 |  2016-06-11 오후 1:19:00  [동감0]    
남자는 커제를 넘어서지 못하면 한국 바둑은 2류가 되고 여자바둑은 위즈잉을 넘어서지 못하면 2류이다
이제는 한중전이 팽팽하게 맞서는 시대는 지났다
중국이 세계바둑 최강국임을 인정하고 한국은 2등국임을 인정해야 한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마음이 편할 것이다
홧쉘아이두 먼 1류 2류...ㅋㅋ 정환이 한테 3연패당한 커제를 아직도 ? 커제는 더 두고봐야 할 기사. 아직 멀었다.  
高句麗 |  2016-06-11 오후 1:16:00  [동감0]    
여자리그 최대의 악수는 최정은 위즈잉만 만나면 매일 깨지는데 같은 한팀으로 묶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적과의 동침이라고 하나
여자리그에서 우승하면 뭐하나 최정은 위즈잉만 만나면 매일 깨지는데
그래서 여자바둑리그래서 최정팀이 우승하지 않기 바랬다
kim1915 |  2016-06-11 오전 7:11:00  [동감1]    
댓글들 보고 가만 생각해봤는데...
욕지거리 내뱉는 글들은 평가할 가치도 없지만 주워담을 지적도 있는듯.
최명훈감독은 분명 정공법을 택했다. 남자들과도 대등한 승부를 벌이곤하는 대한민국 일인자 최정을 너무 믿은 것이다.
그러나 최정도 나이 어린 소녀다. 기력이 어떻든 여린 감성의 소녀기사란 말이다.
최정을 4장으로 내보냈으면 어땠을까. 후지사와를 분명 꺾었을 것이다. 그럼 그 탄력으로 위즈잉과 좀더 부담없고 강한 승부가 되지 않았을까. 뒷배로 오유진까지 두었으니 말이다.
작전이란 대단히 중요하다. 이것도 분명 사후약방문일 뿐이지만, 이번 황룡사쌍등배는 앞으로 대한민국팀 감독들에 많은 교훈이 될것같은 승부였다.
현선각 오더를 바꾸어 보는 것도 고려해 볾직 했었네요.  
kim1915 |  2016-06-11 오전 6:59:00  [동감0]    
오늘 결과만 보면 정말 답이 없네.... 유리한 바둑을 완전히 서서히 역전당한듯.
최정아 너무 실망말아라.
오늘의 절망과 힘겨움이 내일 웃을수 있는 초석이 될테니.
천천히, 뚜벅뚜벅 걸어가라. 내일 같이 웃자.
산정무한 |  2016-06-11 오전 6:48:00  [동감0]    
최정이 이렇게 무력하나. 다른 대안을 찾아야할 듯. 답답한 운영이었다.
shoutman |  2016-06-11 오전 2:08:00  [동감0]    
댓글 잘 안다는데. 도대체 여자단체전에 최정을 자꾸 주장으로 쓰는 이유가 머임.. 바둑내용보니.. 위즈잉에게 안되겟던데... 최정은 한국 여류기사들만 잡아먹는 마녀인가? 차라리 다른기사를 써라.. 그렇게 주장시킬 애가 없나... 애는 주장을 할만한 그릇이 아님...
거북이일등 |  2016-06-11 오전 1:46:00  [동감0]    
최정 6단과 위즈잉 5단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라이벌이네요.

다음번에는 최정 6단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희망하면서.....
동묘땅꼬마 저런경우에는 라이벌이라 하지않고 "밥" 일고 하던데!! 남조선에서는(절대 내가하는 말이 아님,,오해 마세요)  
현선각 |  2016-06-11 오전 1:31:00  [동감0]    
최정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최정님이 위즈잉보다 바둑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금 운이 따라주지 않았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최정님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장점을 잘 유지할 수 있다면 위즈잉이라 하더라도 앞으로는 다른 양상이 전개될 거라 생각합니다. 주눅들지 마시고 자신의 바둑을 힘차게 두어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최정님 화이팅!!^^~~
eflight |  2016-06-11 오전 12:07:00  [동감2]    
우리는 제발 창하오를 이창호의 라이벌이었다고 우기는 중국인들처럼
어처구니 없는 말은 하지 맙시다.
최소한 현재는 위즈잉이 최정보다 상수 입니다.
위즈잉같은 여자 세계 1위나 남자조를 기웃거릴 수 있는 겁니다.
위즈잉도 넘어서지 못하면서 남자와 대결해보겠다느니하면
많은 중국 기사들의 웃음거리만 될 뿐입니다.
노력해서 위즈잉을 넘어서고나서 남자 기사들과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그리고 박지은처럼 멋있게 세계여자 1위가 된 후 당시 이창호조차 이겨댔던
요다를 이긴것처럼 남자와 대결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삼가주길...

또 최명훈코치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게
상대전적이 좋은 오유진을 1장으로 쓰고 최정을 먼저 내보냈어야지.
물론 그렇다고 꼭 이긴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그 기회는 객관적으로
더 컸다고 본다. 코치의 잘못도 있다.
아쉽다. 박지은 이민진이 있었을땐 여자대회 개인이건 단체건 휩쓸었는데...
shoutman 맞습니다.. 시원한 글이네요..  
knick 감사합니다. 나도 우리 여자기사들 열렬히 응원하지만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상대전적 6승 11패에 최근 4연패 중이면 뭔가 부족해도 부족한 겁니다. 그리고 이민진 7단 2007년과 2008년에 정관장배 주장으로 출전해서 5연승과 3연승으로 한국의 우승을 견인하면서 무려 8연승을 했었드랬죠. 정말 멋있었지요.  
사단젖혀 |  2016-06-10 오후 10:05:00  [동감0]    
아쉽군요. 이번에는 이겼으면 좋았을 걸.. 아쉽습니다. 세계 여류 바둑의 두 라이벌이 오랫동
안 좋은 승부를 즐기기를 바랍니다. 어둠이 깊으면 새벽 별이 더 밝게 빛납니다. 최 6단 훌훌
털고 잊어버리기 바랍니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훌륭합니다.
동묘땅꼬마 어둠이 깊어지면 사가끼는데 언제 새벽이 오나요??????? 좀도와주세요,,,위즈잉 이기게 기도해 주세요,,,,,여자국가대표 감독 이세돌이나,목진석,또는 강동윤으로 교체해야 중국 이길수 있어요 밥만축네는 지금감독들로는 500년 가도 못이겨요,,,  
엄마잘가 어디서 쥐새끼 같은 놈 하나가 입에 똥물을 질질 흘리면서 여기저기 먹다 남은 쓰레기가 없나 기웃거리는구나. 저런 놈은 병실에 가둬놔야 되는거 아닌가.  
엄마잘가 더러운 악취를 풍기는 벌레같은 놈이 설칠만한 곳이 아니다. 좋은 말할때 꺼져라.  
동묘땅꼬마 이렇게 놀리정연하고 말잘하는 쥐세키 밧냐? 오즉 못낫으면 쥐세키가 떠든다고 흥분하냐,,,쥐많도 못한 분이시네.....쥐보다 못하면 벌러지인가????? 실체가 궁금하네..  
동묘땅꼬마 |  2016-06-10 오후 8:54:00  [동감0]    
채명훈 감독 다들복기하는데 핸드폰보며 게임하는지....저런 썩어빠진감독을 임명하는 한국기원 어리버리들이,,,,한심햐,,,,내같앗으면 오유진을 마지막 내보낸다 채정이 위즈이기면 좋고 져두 힘을빼놓으면 상대전적이 비슷한 유진이가 유리하지...어리버리.대가리드리 매가리없이 지게 맹그네....
AHHA 지난 세계대회 중국 검토실에서도 유빈감독 핸드폰으로 수순검색해서 기사들에게 전해 주더만....게임하는걸로 보이나 보죠?  
18센티 아하님 꼬마가 아직 어려서 그래요~이해하시길  
동묘땅꼬마 아하님? 검토실에서 현제대국 검토중이에요 먼수순을 검색하져,,,,나두 중학교때 롱구선수 했지만 아무리 상대가 강해도 저러지는 않았어요 상대약점을 캐고 이길수 없을까 골똘히 연구했지...바둑이 농구보다 머리쓸게 읍나보져 님보시기엔,,,,  
원술랑 |  2016-06-10 오후 8:19:00  [동감0]    
大韓民國 바둑 國家 代表팀 中日을 상대로 정말 잘 싸워 주었습니다. 뜨거운 박수와 깊은 위로의 말을 보냅니다. 우리 大韓의 女戰士들, 김채영, 박지연, 김혜민, 오유진, 최정 선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勝敗는 兵家之常事가 아닙니까?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切齒腐心 때를 기다리십시다. 더욱 갈고 닦아 저- <中原>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大韓 女流棋壇 萬歲!
동묘땅꼬마 승패는 병가지상사라며 왜그리 승리를 바라는지....참으로 머리가 이상한 노인네네,,,,,,,,한자쓸때쓰라,,,한자 좀 안다고 뻐기냐?...다음사이트나 가라,,거기가면 좋아하긋다....엠게임이나,,넷마블가던지  
18센티 참으로 오랜만에 우리 땅꼬마가 바른말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둑정신 |  2016-06-10 오후 7:21:00  [동감0]    
위즈잉
은하수C |  2016-06-10 오후 6:44:00  [동감0]    
위즈잉과는 최정은 천적관계. 차라리 오유진이 더 위즈잉을 상대하기 편한데요. 그전에 무너
진게 아쉽네요. 최정은 위즈잉부터 넘어서야 됩니다. 분발합시다~~~~
윤실수 |  2016-06-10 오후 6:44:00  [동감1]    
위즈잉 찬가:
위즈잉의 필살기를 보여주기 위해 초반부터 몰고 물리는 삼국의 접전이 벌어졌나 보다.작은 여인에게서 어찌 저런 지략이 샘솟는가? 마치 전성기의 알리를 보는듯 하다.
가볍게 행마를 하다가 상대가 빈틈을 보이면 무섭게 몰아부치는 공격력! 그대야 말로 진정한 여제이니라!
동묘땅꼬마 찬가 까지야.... 모주석도 아닌데...... 걍 ,,채정은 위즈양,, 밥 정도일뿐......채정은 주거라 공부해라 그것많이 살길이다 노력하는자 하늘이 보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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