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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한국6ㆍ중국11ㆍ일본1ㆍ미국1 예선통과
확정! 한국6ㆍ중국11ㆍ일본1ㆍ미국1 예선통과
한국은 서봉수, 박영훈, 송태곤, 한웅규, 이민진, 오정아가 본선행
[2013 삼성화재배 예결] 박주성  2013-08-07 오후 02:57   [프린트스크랩]
▲ 역전 반집승을 거뒀다. 본선진출의 기쁨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서는 오정아!


이민진ㆍ오정아, 여자조 점령! 상하이로 간다
주최측 와일드 카드는 '창하오'


2013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결승전 열아홉 대국이 7일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그리고 국적별로 한국6ㆍ중국 11ㆍ일본1ㆍ미국1명의 기사가 통합예선을 통과했다.

한중전 7판 결과는 3승 4패. 여자조에서 이민진과 오정아의 활약이 컸다. 현재 임신중인 이민진은 중국의 왕천싱을 상대해 튼튼이(태명)를 품에 안고 승리해 2배의 기쁨을 누렸고, 불리해 보였던 오정아도 차오요인을 상대로 집념의 추격끝에 반집승을 거뒀다.

또 시니어조에서 서봉수 9단은 유창혁 9단에게 200수 끝에 백 불계승을 거둬 6년 만에 세계 대회 출전권을 얻는 기염을 토했다. 서봉수는 2007년 제12회 삼성화재배 본선에 오른 바 있으며 특히 2006년 제11회 삼성화재배에서는 4강까지 진출했었다. 이 대회 본선은 아홉 번째.

한중전은 일반조에서는 김승재ㆍ목진석ㆍ김진휘가 패했고, 한웅규만 장타오를 꺾었다. 자국기사간 대결에서 한국 서봉수ㆍ박영훈ㆍ송태곤, 중국 판윈뤄ㆍ 커제ㆍ추쥔ㆍ랴오싱원ㆍ우광야ㆍ스웨ㆍ리쉬안하오가 본선에 올랐다.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고마쓰 히데키9단이 2년 연속 본선행을 결정지었고 올해 신설된 월드조에서는 미국의 에릭 루이(Eric H. Lui․24) 7단이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바둑의 글로벌화를 위해 신설된 월드조는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4명씩의 아마추어들이 출전해 8강 토너먼트로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2013 삼성화재배 본선시드는 한국 7명(이세돌ㆍ최철한ㆍ박정환ㆍ김지석ㆍ강동윤ㆍ조한승ㆍ안성준), 중국 3명(구리ㆍ천야오예ㆍ저우루이양), 일본 2명(다카오 신지, 유키 사토시), 주최측 시드 1명(창하오)으로 총 13명이 받았다.

한편 후원사인 삼성화재는 대회 와일드카드로 중국의 창하오 9단을 지목해 중국은 본선에 총 15명이 출전한다. 일본은 시드자를 합해 3명이, 미국은 1명이 본선에 나선다.

2013 삼성화재배 본선은 9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상하이에서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본선 32강전을 벌인다. 한국은 예선을 통과한 6명과 시드를 받은 7명 등 모두 13명이 본선에 올라 대회 3연패 및 통산 1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중앙일보와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주최하고 (재)한국기원이 주관하며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가 후원한다. 전기대회는 결승에 오른 이세돌 9단이 중국의 구리 9단과 가진 '세기의 대결'에서 2-1로 승리해 우승상금 3억원과 함계 대회 4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나라별 우승 횟수는 한국 11회, 중국 4회, 일본 2회다. 삼성화재배 제한시간은 2시간, 초읽기 1분 5회.






▲ 사이버오로는 예선결승 총 7판을 수순중계했다.


▲ 김승재는 탕웨이싱과 예선결승을 벌였다. 160수 만에 탕웨이싱이 백불계승했다.


▲ 예선결승에 오른 '교수' 정수현


▲ 고마쓰 히데키는 이번 통합예선에서 일본의 자존심으로 남았다. 정수현을 꺾고 2년 연속 삼성화재배 본선행을 확정했다.


▲ 월드조의 미국기사 벤록하트. 본선에서도 볼 수 있을까?


▲ 목진석과 퉈자시의 대국이 일반조의 빅매치다.


▲ 박영훈-박승화의 대결. 한국기사간 대결은 이를 포함해 총 3판이다.


▲ 엄마는 강해진다! 임신중인 이민진은 튼튼이(태명)를 품에 안고 왕천싱을 꺾어 2배의 기쁨을 누렸다. 예정일은 8월 말인데, 삼성화재배 본선은 9월 2일 상하이에서 개막한다. 국후 이민진은 "가기 전에 나왔으면 한다. 하루 전에만 낳아도 갈 것이다."라며 본선 대국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 93년 생 탕웨이싱은 이미 세계대회 4강에 오른 강자. 김승재를 꺾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송태곤은 김정현을 물리치고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월드조는 본선진출자 시상식을 따로 가졌다. 바둑의 글로벌화를 위해 신설된 월드조는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4명씩의 아마추어들이 출전해 8강 토너먼트로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삼성화재 김창수 사장, 월드조 우승자 에릭루이(중국계 미국인),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의 기념촬영


▲ 복기를 마치고 벽을 잡고 아쉬움을 토로하는 미국의 벤 록하트(Ben Lockhart․19). 281수 만에 백 8집반을 패했다.


▲ 예선통과를 기뻐하며 자신의 결승기보를 기록 중인 이민진


▲오정아의 반집승을 혹인하는 관계자들. 차오요인은 복기없이 돌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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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ve |  2013-08-07 오후 3:39:00  [동감1]    
편할대로앉으면되지별걸시비거네
hfive |  2013-08-07 오후 4:34:00  [동감1]    
배나온타잔.말은많은데질은안좋네 선정적인단어사용은자제하도록
전주송천 |  2013-08-07 오후 6:34:00  [동감1]    
수태앓이님 미안하지만 진정으로 나현을 응원하신다면 마음속으로만 해주시고 논란거리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상황에 따라 지능적 안티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보도본부 |  2013-08-07 오후 11:09:00  [동감1]    
글쓴이 삭제
심심풀이 |  2013-08-08 오후 2:01:00  [동감1]    
예선성적도 안 좋은데, 와일드 카드를 굳이 짱게이한테 줘서, 더 열받게 하는 주최측도 문제다. 국산 신예들중 1명을 뽑아 지더라도 국제용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았을 텐데.
소녀시대20 |  2013-08-07 오후 3:03:00  [동감0]    
제일 위에 사진!~, 대 선배인 서봉수 9단을 상대로 대국 하고 있는 유창혁이 오징어 다리 하고 있는건 좀 보기가 안 좋네요, ㅋㅋㅋㅋㅋ~~~
와당 다리 꼬고 앉아 두는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대선배를 앞에두고 의자위에 올라가 두었습니다. 서명인은 한결같은 자세를 견지했는데~  
bank 운영자 삭제
테트락티스 편하게 대국하기 위해 의자 위에 양반다리하고 앉은 겁니다.  
왕초보58 소녀시대는 바부아냐? 심판도 가만있고 상대인 서구단도 가만있는데. 대회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면 대국자를 존중해야되지 바둑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기를  
쎄하 뭔 조선시대에 살고있나? 예의도 정도껏 찾읍시다.  
bacon 유선생님 왜 부질없는 일을 벌이셔서 저런 참새 한마리가 짹짹대게 만드시나이까  
소녀시대20 유창혁은 66년생 말띠, 서봉수는 52년생 이죠, 무려 14년 차이나 나는 바둑 대선배 앞에서 무례 하게 오징어 다리나 하고 바둑을 두나?? 유창혁은 어려서 누구에게 바둑을 배웠나?? 전에도 조훈현 9단과 두는데도 의자위에 양반다리 하고 앉아 두는데 기분이 안좋았다, 조훈현, 서봉수 같은 대기사를 존중 하지 않는다는 건데 일본 기사들이 장시간 대국 하면서도 꼿곳이 앉아 있는 것 좀 보고 배워라!~ 바둑만 잘 두지 도대체 예의 라는걸 모르는 사람 이군!!!  
전경 대국두면서 떠드는 사람보다는 훨 나음  
rdes 닉네임 또 바꿧냐 숫자야? 제버릇 개못준다더니 또 허튼소리해서 까이는구나  
소녀시대20 |  2013-08-07 오후 3:05:00  [동감0]    
튼튼이 엄마 이민진 이겨랏ㅅㅅㅅㅅ!!~ 이민진 이겨랏ㅅㅅㅅ!!~ 이민진 이겨랏ㅅㅅㅅ !!!~~,,,
bacon 이겼네, 이제 그만 주무시게나, 자네 오두방정에 슬슬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하네  
소녀시대20 잡영어 베이컨아,, 베이컨 이나 쳐 무거라!!~ ㅋㅋㅋ 별 그지 같은게 쳐 나와서 질알 이니????....  
보도본부 ㅎㅎㅎ  
살검 |  2013-08-07 오후 3:40:00  [동감0]    
참 별껄 트집 잡네 ..대국을 편하게 해야지..남한테 소리내서 피해만 안주면 되는거지...노인정인가 대접해주게
와당 다리꼬고 대국한게 아니라 나중에는 의자위에 올라가 두었다니까요!  
태극유연 의자 위에 올라가 뒀다는게 상상이 잘 안가는데 ㅋㅋ 구체적인 설명 좀...  
테트락티스 의자 위에 양반다리하고 앉은 걸 말하는 겁니다. 시합에 집중하기 위해 본인 편한 자세를 취하는 걸 가지고 뭐라 할 순 없어요. 여자인 이슬아도 의자 위에 양반다리 하고 앉아 두는 게 특기입니다. 그래도 뭐라 하는 사람 없어요.  
bacon 와당인지 꽈당인지 남이야 의자위에 올라가서 두건 의자밑에 기어들어가서 두건 자네가 왜 나대는가?  
노깽이 4시간넘게 앉아있어야 되는데 의자위에 올라가서 양반다리를 할수도 있는거지 의자위에 올라가 둔게 무슨 큰일이라고 이리오바인가?  
소녀시대20 베이컨, 노깽이, 너네들이야 막 배워 쳐먹은 바둑들이니 그렇지만 프로가 그러면 안된다, 다른 사람과 대국하는거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상대가 조훈현, 서봉수 같은 바둑 대선배 일 경우엔 저렇게 다리 꼬고 앉는다거나 의자위에 양반다리 하고 앉는다는것은 상대를 무시 한다는 얘기가 된다, 무의식중에 유창혁이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대국중 상대를 기분 나쁘게 째려 보는 버릇등, 안좋은 습관은 고쳐야 한다,  
전경 소녀시대님,, 대선배인 조훈현은 까마득한 후배들과 대국두면서 떠들어도 되는가요?  
hfive |  2013-08-07 오후 3:41:00  [동감0]    
정수현.에릭대신김대희.한웅규중계하지 관심도없는것하느니
봉수워너비 |  2013-08-07 오후 3:45:00  [동감0]    
저도 유창혁 사범님이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편안한 자세로 좋은 승부를 펼치면 됩니다.
배나온타잔 |  2013-08-07 오후 4:02:00  [동감0]    
왜 한국선수들은 호구인가 오픈대회마다 전멸이다. 질과양 모두 밀린다 공부부족,영재입단자 부족,실력부족,오직 멸치들끼리 만나는 한국리그에서만 돈벌이하나. 세계여자 골프를 주릅잡는 낭자들이 왜강한가 그들은 미국보다 선수층이 많은가 결코 아니다,, 단지 어릴때부텨 철저하게 기본기 익히고 세계무대 나가기 때문이다, 더이상 성장 가능성이 없는 나이먹은 입단자 뽑지마라..양재호 총장 명심하시오
bacon 뽑지마라? 명심하시오? 자네 학창시절 많이 맞고 다녔을 스타일이구만  
배나온타잔 |  2013-08-07 오후 4:04:00  [동감0]    
중국에 양적인 면에서 밀린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고급스포츠인 여자세계골프에서 낭자들이 주름잡는 것만 보아도 알수있다, 입단시스템에 문제가 있고, 입단이후 한국기원이 프로로서 실력유지위한 품질관리를 안하기때문이다,그렇다고 퇴출제도도 없다, 한마디로 개판이다
bacon 왜 우리가 밀리는지 아는가? 우리 젊은 선수들은 자네같은 꼰대들이 만들어놓은 유흥대한민국에서 자라 바둑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네. 그에 반해 중국애들은 그 옛날 우리가 가졌던 헝그리정신으로 무장한채 바둑밖에 모르고 산다네. 수적으로 질적으로 밀리는건 당연한 결과이니 게거품 물지말고 꼬우면 돈모아서 동네 기전이라도 하나 개최하시게.  
수태앓이 |  2013-08-07 오후 4:08:00  [동감0]    
안타깝지만 예상한결과다 한국은 톱랭커한테 너무 의존하지 나현같은 세계대회에 강한 선수들
에게 기회를 절대 줄 생각이없다 중국은 응씨배에서도 판팅위에게 시드를 주고 춘란배에서는
구링이와 미위팅에게 시드를 줬다 톱랭커에게만 의존하지말고 싹수보이는 신예에게 기회좀주
길바란다그것이 혹 실패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봐야된다 이제는
배나온타잔 똥싸는 소리마라,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지,,기본적으로 선수들 질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여자는 모름지기 질좋은여자가 최고다 . 질이좋아야만 야밤에 제 성능을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빈스카터 이분 또 시작이네..그놈의 나현 타령.. 그렇게 대단하믄 자기가 스스로 랭킹을 올려야지 왜이렇게 특혜를 주라는건지..  
빈스카터 글쓴이 삭제
빈스카터 나현 아니라 누구라도 랭킹에 따른 기회를 줘야지.. 예전부터 죽어라 나현만 미는.. 나현 사범 친척인가..  
수태앓이 딴사람 밀고 싶어도 밀 신예가 없다 그 정도로 유망주가 없단뜻이야  
수태앓이 나현보다 랭킹높은 이지현 김승재 윤준상이 나현보다 세계대회에서 보여준게머가있나 본선진
출도어려운데 랭킹은 국내성적이 주가되잖아  
18급님 나현씨 오랫만입니다.잘 지내시죠?  
수태앓이 바둑계의 발전이 없는이유를 알겠네요 앞으로도 없을듯싶구요 지켜볼게요  
빈스카터 그렇게 대단하믄 국내에서 성적을 내던가... 국내 성적 못내는데 무슨 근거로 기회를 주나 누가 보면 나현 사범 세계대회 우승 준우승이라도 한 줄 알겠네...본인이 예선통과라도 하던가..  
수태앓이 처음부터 스웨만났습니다 경기도 대등해 반집승부였고316수까지가는접전이였어요 솔직히 스웨 쉽게이기는 한국기사몇명있긴하나요?  
bacon 기회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거늘 자넨 어디서 주워먹은 이상한 논리로 현실을 왜곡하려 드는겐가?  
bacon 배나온 타잔>> 수태앓이가 싸놓은 똥을 머리속에 쳐넣고 다니는 게 자네일세. 어디서 저급하고 유치한 농짓거리로 게시판을 도배하려 드는건지 어이가 없을 따름이네.  
소녀시대20 잡영어 베이컨,,, 니나 밥 쳐 묵고 쳐 자!!!~~ 아이디도 더러운게 말도 참 드럽게 하네,, ㅋㅋㅋㅋㅋ  
배나온타잔 |  2013-08-07 오후 4:10:00  [동감0]    
발전가능성이 있고 창의적인 어린선수가 필요한테 소위 바둑도장에서 바둑이론과 잔기술을
마스터한자가 주로 입단한다,,한미다로 별볼일없는 선수만 계속 뽑아대니 해마다 8명이상을입단시켜도 월척한마리 안나온다..월척이 나올수있는 기본 토양을 만들어주어야 한다,한국은 이제 2류다 프로에서 2류란 별볼일없다는것이다
동양의전설 |  2013-08-07 오후 4:34:00  [동감0]    
한국 바둑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개선을 해야되는데 여전히 한국이 바둑최강국이라고 자부하면서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으니 지금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않으면 향후 5년에서 10년은 중국의 세상이 될것이다..
배나온타잔 바둑은 어차피 속기든 장고든 강한자가 대부분 이기는 게임이닷. 한국은 이제 하수다  
동양의전설 |  2013-08-07 오후 4:37:00  [동감0]    
프로는 실력과 성적으로 평가를 하는것이지 이름값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 과거에 도취되지 않았으면 한다...
윤실수 |  2013-08-07 오후 5:20:00  [동감0]    
일본은 유먕주들이 노벨상, 야구, 축구, 골프 등으로 빠집니다. 설직히 바둑이 뭘 먹을게 있나요? 한중만 철지난 종목에 과열이지요! 여자 골퍼 박인비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데 바둑은 4관왕을 한들...
소수겁 |  2013-08-07 오후 6:10:00  [동감0]    
김승재는 한고비를 못넘네. 약간의 이상감각탓? 아님 집중력?
bacon 승재는 베짱과 부동심이 부족하니 큰 기대하지 말게나  
수태앓이 |  2013-08-07 오후 6:24:00  [동감0]    
궁금한게 있는데 안성준선수는 왜 시드인가요? 물가정보타이틀보유자라서 그런가요?
맘존산적 네, 삼성화재배 규정에 국가시드는 국제대회나 국내대회 우승자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세돌 최철한 박정환은 작년 4강 시드고, 국가시드로 김지석 강동윤 조한승 안성준 4명의 타이틀 홀더가 선발된 것 같네요.  
anghk |  2013-08-07 오후 6:27:00  [동감0]    
유창혁은 왜 돌을 던졌지? 이긴바둑을...
진짜바둑왕 ㅎㅎ 정확히 반면승부였어여...^^  
수태앓이 한국바둑을 진정위해서 하는 말인데 역시 진보적인 사고는 바둑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네요 그렇지만 제생각이 절대 틀렸다고생각은안합니다  
高句麗 저도 무조건 랭킹순위보다는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이곳에서 진보적인 사고는 이단아 취급받나요? 그래서 이곳에서 제가 비난을 많이 받나 봅니다 그러나 서봉수 대단하네요 유창혁까지 이기다니  
bacon 댓글쟁이들>> 진보적인 사고? 그저 웃음만 나올 뿐이네  
맘존산적 각자 생각을 적는 건 자유지만, 듣는 나현 선수 입장에서는 기분 좋기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러울 듯합니다. 오픈대회도 많으니 거기서 실력을 입증하면 시드도 자연히 따라오지 않겠습니까? 특정인에게 시드를 주라말라 하는 얘기를 기회만 나면 심지어 관련이 없는 기사에 댓글을 달면서까지 반복하면 나현도 다른 기사들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수태앓이 죄송한데 특정인물한테 시드주라는 뜻으로 들으시지말구요 얼마없는 괜찮은 신예들에게 기회를 주면서 전략적으로 키우는 노럭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수태앓이 나현은 그냥 한마디로 예를 든 기사입니다 저도 슬픈게 나현밖에 예를 들 기사도없어요 그만큼 세계대회성적내는신예가 전무예요  
수태앓이 지금같은 평준화바둑실력시대에 혼자힘으로 대성하기 얼마나 힘든데 조금만 도와주면 더큰발전을 위한 원동력이될텐데 머 그리 잘못됐다고만 하는지 다음부터 댓글 안달겠습니다 얼마나 한국바둑이 버텨낼지 지켜볼게요  
수태앓이 |  2013-08-07 오후 7:00:00  [동감0]    
이민진 선수 대다나다ㅋㅋㅋ 진짜 비행기 탈수있으려나
高句麗 |  2013-08-07 오후 8:36:00  [동감0]    
바둑을 재미있게 보려면 저는 앞으로 한국이 우승할까 못할까에 관심 갖지 말고 축구 월드컵 같이 한국 기사가 몇강까지 오르냐에 관심을 갖고 보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한국이 준우승만 해도 화재가 될수도 있읍니다 4강오른거 같고도 대단하다 한국 4강에 오르다니 하면서 얼마든지 화제거리 만들수 있죠 과거 일본 최강때 조치훈이 일본 도전기만 따도 화제가 된것과 같죠
꼭 세계1등만이 화제 거리가 아니라
高句麗 |  2013-08-07 오후 8:25:00  [동감0]    
앞으로는 4강에 오른것만 가지고도 아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가느냐에 따라 4강에 오른것만 가지고도 대단한 화제거리가 되고 또 이것이 바둑붐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10분바둑 버리지 않는한 중국과의 격차는 갈수록 더 심해질 각오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의 정상은 세계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니 앞으로 한국정상급에 대한 관심 접고 대신 시니바둑에 많이 관심을 갖고 화지를 불러일으켰으면
빈스카터 |  2013-08-07 오후 8:28:00  [동감0]    
나현 사범을 시드를 주면 나현사범보다 랭킹이 위인 사람들은 머가 됩니까?? 그 선수들도 다 국내대회에서 고생고생해서 랭킹 올린거고.. 도대체 그렇게 대단한 나현 사범은 왜 국내에선 성적을 못올린답니까?? 누구에게 특혜를 주려면 그만큼 다른 사람의 희생을 강요하는게 되는건 왜 모르시는지...
高句麗 랭킹도 중요하지만 랭킹은 참고사항으로 하고 앞으로 세계대회 나가서 누가 성적이 좋을 것이냐를 예측하고 세계성적 위주로 선수선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적장하고 싸우면 죽을거 뻔한데 국내랭킹 좋다고 무조건 나가 싸우게 할수 없잖아요 세계대회도 명예가 걸린 하나의 바둑 전쟁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무조건 랭킹위주가 아니라 융통성있게 전략적으로 선수선발해야 한다는 거죠  
bacon 고구련지 고려장인지 그렇게 융통성있는 전략적 선수선발 방식을 하나라도 제시하고 나불거리게나  
高句麗 |  2013-08-07 오후 8:28:00  [동감0]    
합니다 시니어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기사를 쓰느냐에 따라 시니어 바둑도 얼마든지 흥행할수 있읍니다 과거 세계를 주름잡던 영웅을 상대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도 되고
시니어들 과거의 전적을 캐면 흥행거리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 기사들 수없이 많읍니다 이것을 발굴해서 알려야 합니다 바둑의 재미를 위해서
bacon 자네 집에서 쫓겨났다더니 이곳에 둥지틀었나? 어따대고 도배질인가?  
高句麗 bacon 이 작자 가관이네 어디거 굴러언 개뼉따귀가 굴러와서 시비여 니미 이거나 먹어라  
빈스카터 |  2013-08-07 오후 8:30:00  [동감0]    
유망주 기회주는건 이번 실내무도 대회같은거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실 거기서 나현 사범도 결승올라가기 전까진 다 졌고... 올라가서 한판 이긴건데.. 만약 올라가기 전에 한국이 떨어졌다면 그땐 무슨 얘기가 나왔을지...
수태앓이 자기도 컨디션 안좋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부담감에서 가장 큰판을 이긴것을 생각해야죠 일어나지도않은 안좋은일을 왜생각합니까  
빈스카터 그런 부담감이라.. 세계대회 본선은 예선 여러판을 이기고 올라가야 하는데.. 컨디션 조절도 능력이 아닐까요?  
수태앓이 어쨌든 가장 중요한판을 이겼습니다. 결국은 금메달 땄어요.. 그리고 나현이 신예기사중 중국한테 가장강하다는 걸 부인할수없죠.  
수태앓이 서봉수 명인님께서도 말씀하셨죠. 지금당장은 상위20명은 비슷해보이는데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고 제발 앞으로를 생각해서 투자좀하자구요..  
수태앓이 그리고 제가 나현만 꼭 말하는것은 아닙니다.다른 신예 이동훈 변상일에게도 기회를 줄수있죠.. 당장결과는 없을수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부담감도 가지므로 더열심히 둘테고  
그리움이 |  2013-08-07 오후 8:30:00  [동감0]    
한국 6명 한국주최 기전에서 6명이라 이도 시니어 여류 3명 빼면 겨우 3명 들어간 것이네, 3:11한국주최기전에서 예선에 3명이나 마찬가지. 중국 주최기전에서는 더욱 형편없지. 그래도 한국기원은 반성도 못하고.
빈스카터 |  2013-08-07 오후 8:32:00  [동감0]    
바둑을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 세계대회 출전이란 당연히 꿈의 무대인데.. 거기 나갈 기회를 랭킹 말고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선발해야 하나요..
수태앓이 나현보다 랭킹높은 몇몇선수 세계대회 본선에서도 보기힘들어요 좀 융통성있게생각합시다  
빈스카터 백홍석 사범이나 박정상 사범도 제대로 성적도 못냈다가 우승까지 일궈냈습니다... 그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태앓이 그렇다고 기회를 아예 싹수도 안보이는 기사에게 줍니까?? 중국처럼 기회주는것이 그렇게 불공평한가요?? 중국한테 밀리면 배울건 배워야죠  
빈스카터 그 싹수라는게 도대체 어떤 기준이죠?? 위에 말씀드렸듯이 백홍석 사범이나 박정상 사범 우승전 세계대회 성적 한번 보고 오시죠..  
빈스카터 |  2013-08-07 오후 8:32:00  [동감0]    
전체적인 기량을 올리려 해야지 유독 나현사범에게만 특혜를 주자고 하는 건 불합리해보이네요.. 그럴바엔 아예 더 어린 신민준 신진서를 내보내던가..
수태앓이 박정환보다 어린기사중 세계대회 8강4강올라가본 유일한기사입니다 스웨 판팅위 쿵제 탄샤오 장웨이제도 이겨본기사인데 이것보다 더나은 어린기사있나요  
빈스카터 박정환도 그런 과정을 스스로 랭킹을 올려서 이겨내고 세계대회에서 성적을 냈습니다.. 나현이 님 말대로 그렇게 훌륭한 기사라면 스스로 이겨내야죠..  
빈스카터 올림픽 대표 선발전 통과한 선수가 단지 아직 세계대회에서 성적 못냈다고 세계성적 그것도 우승까지는 아니고 걍 8강 4강 정도 올린 선수에게 출전권 양보해라... 이건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수태앓이 저기요 오바하지마시구요.제뜻은 중국은 응씨배 시드를 판팅위를 줬습니다 춘란배는 미위팅과 구링이를 줬어요 중국이 바보입니까??중국은 톱랭커한테 의존하지않습니다. 저희도 너무 톱랭커한테 의존하지말고 세계대회에서 나름 좋은성적내는 신예한테 기회를 주자는 말이예요..  
빈스카터 오바라뇨.. 중국이 그렇다고 따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세계대회는 바둑 기사들에게는 올림픽 같은 겁니다.. 그걸 나현을 시드 준다고 다른사람을 막아버린다면 누가 수긍하겠습니까?? 더구나 중국의 바둑은 아예 국가에서 주도하는 거죠.. 공산국가 특유의 국가중심.. 한국과 상황이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빈스카터 다시 말하지만 나현 사범이 그토록 기재가 있다면 박정환 사범처럼 충분히 자기 능력으로 세계대회에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수태앓이 네네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머 달라지는 것도없는데 앞으로 한국바둑이 중국에 맞서서 어떤 모습 보여줄지 지켜볼게요.. 지금같이 평준화된 시대에 자기혼자만의 실력으로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원측에서 조금만 도움주면 더큰 성장을 위한 원동력이 될수있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빈스카터 기원측 도움은 필요하겠지만 제 말은 그렇게 함으로써 피해를 보는 다른 기사를 어떻게 할거냐는 겁니다.. 기회균등의 원칙은 사라지는 거죠...  
수태앓이 저기요 일단은 원리 원칙대로 뽑고 한두명정도는 좀 괜찮은 신예기사한테 줄수있잖아요. 저번 비씨카드에서도 이동훈과 최정한테 기회줬어요 그기회줬다고 난리났나요?? 기회균등법칙어겼다고 기사들이 다 반발했습니까?? 발전을 위해서 조금은 융통성있게 생각좀 해보세요  
빈스카터 이것 보세요.. 그건 시드가 아니라 와일드 카드입니다.. 시드는 랭킹순으로 선발전을 해서 정하는 거구요  
빈스카터 님은 시드를 달라는거 아닙니까? 와일드 카드는 선발전과는 무관한겁니다.. 막말로.. 공헌도 높은 노장도 뽑힌적 있구요.. 그걸 활용하는 것과 시드가 같습니까?  
수태앓이 네네... 그만하죠 이런다고 달라지는거없다 생각하니 힘빠지네요 하지만 지금 한국이 중국처럼 세계대회에서 뭔가 좀 보여주는 신예를 위한 제도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변함이없습니다  
빈스카터 와일드카드 제도가 있는 대회에서 와일드카드는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드 자체를 빼서 준다는건 그 시드 한장을 위해서 4명의 상위랭커들이 선발전도 못해보게 됩니다.. 완전히 다른 문제죠..  
수태앓이 그러면 궁금한 게 있는데 중국은 아무리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달라도 시드를 마음대로 정하는데 기사들의 반발이 없는거죠  
빈스카터 아까도 말씀드렸죠...중국기원은 국가 산하단체입니다.. 더구나 공산국가.. 한국과는 완전히 다르죠..  
수태앓이 그럼 근본적으로 우리나라가 중국을 따라잡기는 불가능한듯싶네요. 시스템에 한계가 있으니 원  
빈스카터 님 말대로 하려면 아예 랭킹제도 자체를 손봐야죠.. 누구 한사람을 위한 시드가 아니라 세계대회에 가산점을 준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거기서 통과하면 나가게 말이죠  
수태앓이 맞아요 맞아요.. 진짜 맞는말씀인것 같아요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면 손볼게 많은데 기원측에서도 어려움이 많겠죠...국가대표 만든다고 하니 저는 거기에 기대를 해보려구요 좋은 기폭제가 될듯해서  
빈스카터 수태앓이님께서 자꾸 나현 사범 그리고 시드 얘기만 나와서 제가 까칠하게 답해보였을지 모르겠네요... 세계대회 가산점을 주는 랭킹이라면(지나치게 많은 가산점이 아니라면) 나현사범 랭킹이 선발전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최근 통합예선에서 선전하는 김정현 사범도 비슷할 듯 한데요...  
빈스카터 확실한 기준만 마련된다면 기사들의 반발 없이 충분히 수용될 수 있다 봅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어찌됐든 확실한 기준이 마련된다면 나현 사범뿐 아니라 누구든 세계대회 성과로 기회가 더 돌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수태앓이님 죄송합니다..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빈스카터 너무 지나친 가산점은 오히려 국내대회가 너무 소홀해질 수 있으니까.. 적당한 선에서....예를 들면 1.5배의 가중치라던가 하는 방식으로 정리가 된다면 충분히 수태앓이님의 의견도 수용될 수 있을리라 봅니다..  
빈스카터 단.. 국내 랭킹도 무시해서는 안되는 것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백홍석 박정상 사범의 세계대회 우승 사례를 봐도 그렇지만 20위권 안의 기사는 언제라도 분위기만 타면 우승도 가능하다 봅니다.. 그런 기사에게 기회 자체를 박탈하면 안되지 않냐 라는 생각이지요...  
빈스카터 따지자는 건 아니지만 수태앓이님께서는 백홍석 박정상 사례에 대한 답변은 전혀 안하시네요... 랭킹제 수정문제는 전 언급을 했는데요.. 위에서부터 말한 싹수라고 하는 표현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싹수의 기준이 뭔지.... 그 사범님이 들으면 불쾌하지 않을까요?? 박정상사범님 해설에서도 얘기했죠 누구도 본인의 후지쓰배 우승 생각안했다고...  
수태앓이 싹수라는것은 예를 들어 기사들과 관계자들이 투표한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신예에 뽑힌기사죠 박정환 나현 이동훈이 뽑힌걸로 알구요  
수태앓이 그리고 백홍석 박정상 사범의 경우는 사실 누가 깜짝스타가 될지모르느거죠 그분들은예선을 통과했을겁니다 그런선수들중에 깜짝스타가 나올수있는거고 기회라는건 어리지만 나름 성적내는 기사에게 주어야핸다생각해요  
빈스카터 글쎄요 바둑관계자들이 그동안 지목했던 소위 싹수있는 기사중 얼마나 많은 기사가 제대로 성적 못내고 사라졌는데요.. 지극히 주관적인 싹수라는 평가는 불가하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나현 이동훈 연배의 다른 기사들은 나현 이동훈보다 본인이 못하다고 생각할까요?? 그보다 랭킹이 더 위인 기사들은 본인들이 나현 이동훈을 위해서 한자리 빼는 걸 달갑게 생각할까요??  
빈스카터 자꾸 박정환과 나현을 동일 선상에 놓으시는데 박정환은 지금 나현 나이때 어땠나요? 이미 세계대회를 자력으로 진출했습니다.. 그게 안된다면 나현사범도 그정도의 기재가 아니기때문이겠죠..  
수태앓이 박정환도 그런기회가 있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컸을수있겠죠 다른기사들이 반발한다면 어쩔수없죠 자기들이 세계대회에서 보여준것이 있었으면 자신도그런기회가있었을텐데 몇명있지도않은 괜찮은 신예를 전략적으로 키우는게 그리 힘들까요  
수태앓이 지금같이 비상시국이니까 괜찮은 신예를 키워보잔말입니다 솔직히 나현이 뛰어나지않다고하는데 그정도로 한국에는 괜찮은 신예가거의없어요 앞으로가더중요한대 몇명남지않은신예에게 투자좀하자구요  
수태앓이 그리고 요즘신예를 위한 기전도 없어요 예전에는 오스람코리아배나 sk가스배등 좋은기전이많았는데  
rdes 고작 세계대회 4강오른 나현을 위해 나현빠순이가 이리도 설치는것을 보면 한국바둑이 얼마나 처참한 수준인지 알만하구만  
그리움이 |  2013-08-07 오후 8:34:00  [동감0]    
한국이 몇명 출전해서 3명이고 중국은 몇명출전해서 11명일까? 이래도 반성을 못할까?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하는 한국기원 수뇌부 책임지고 사퇴해서 물갈이 해야한다.
일단 홍보부서를 새로 개설해서 일반국민이 바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때 어린 영재들이 의사만 하려고 하지 않고 바둑에 지망해서 한국바둑이 발전을 한다.
빈스카터 |  2013-08-07 오후 8:37:00  [동감0]    
예전 백홍석 사범이나 박정상 사범이 세계대회 나갈때 누가 우승을 생각했습니까? 그전 다른 대회 성적도 좋지 않았죠...그럼에도 분위기를 타서 우승까지 간건데 그럴 기회조차 박탈되는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계속 망치다가도 단 한번의 기회에 우승까지 할수도 있는데..
高句麗 |  2013-08-07 오후 8:50:00  [동감0]    
이민진이 왕천싱을 이긴 이유는 뱃속의 아기가 훈수를 두어서 그런거 같아요
뱃속의 아기와 이민진이는 둘이 두고 왕천싱은 혼자 두니 당연히 이민진이 이기죠
그래도 이민진 축하드려요
테트락티스 |  2013-08-07 오후 9:03:00  [동감0]    
지는 법을 잊은 여자!! 오~! 정아!
지는 법을 잊은 여자!! 오~! 정아!!
지는 법을 잊은 여자!! 오~! 정아!!!

보도본부 |  2013-08-08 오전 12:54:00  [동감0]    
글쓴이 삭제
baiye 글쓴이 삭제
테트락티스 아이콘에 하트 표시가 돼 있으니 애정어린 충고라 믿어요. 하지만 프로 기사 기보 보고 시작
단계 운운하며 프로기사에게 내용적인 충고를 던진 부분은 글쎄요.. 아마추어로서 과한 언사
가 아닐까 싶네요..  
보도본부 인정할개염...  
조국의별 |  2013-08-08 오전 1:17:00  [동감0]    
여러가지 주장이 있을수 있겠지만, 냉정히 생각하면 우승할수 없다는 자괴감이겠지요...박정환9단과 김지석사범의 분발이 요구됩니다...특히 박9단은 생각좀 하시길...국내용으로 남을려면 걍 양보하시던지....
조국의별 |  2013-08-08 오전 1:19:00  [동감0]    
한국기원 욕하지 마시고 내가 보기엔 실력없는 한국 1위 욕하는게 현실적인듯...
그리움이 세계 1위를 하던 한국이 갑자기 중국기사들에게 추월당하고있는데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한 한국기원이 책임이 없다? 분명히 한국기원 책임이 있습니다. 초속기화 한 것도 그렇고, 홍보 못한 것도 그렇고. 등등 말할 수 없이 많음.  
윤실수 |  2013-08-08 오전 7:04:00  [동감0]    
여자 골프가 협회가 잘해 한국선수들 성적이 좋은가? 스폰서가 많아 열심히 하기 때문인거야!
그 점에서 바둑은 먹잘게 없는 동북아 퇴물인거지!
윤실수 |  2013-08-08 오전 7:06:00  [동감0]    
여성, 시니어,해외 모두 기쁨조야! 본선에서는 무의미하지! 문제는 퉈자시 스위에 같은 우승후보뿐!
테트락티스 |  2013-08-08 오전 9:35:00  [동감0]    
암튼 바둑은 재밌어.. 이것저것 두루두루.. 말 많은 때가 좋은 거지.. 아~ 행복해..!! 오늘은 뭐
또 신나는 거 없나??
수태앓이 |  2013-08-08 오후 12:06:00  [동감0]    
일대일로 직접만나 대화를 하고싶다 글로만쓰니 내생각이 왜곡되는듯싶다 어차피내가이런다
고 달라질것도없는데 이제부터댓글안달겠습니다 국가대표만든다고하니 앞으로 어떤모습보여
줄지 지켜볼게요
소녀시대20 나현 타령 좀 그만 하슈!!~~ 수십개씩 댓글 단거 보면 날시도 더운데 막 짜증 나오!!!~~  
보도본부 앵두잎술소녀님아,,,오빠 더어미치긋다.. 냉수한그릇좀 떠다주라..부탁해.  
전경 국제대회 4강한번 갔던 이력이 있다고 시드를 주자니 이런 불합리한 판단이 어디있는지;;; 그렇게따지면 4강가본 사람은 다 시드줘야겠네요,, 한상훈도 4강인가 갔던거로 기억하는데;;  
전경 세계대회에 정말 세다면 오픈기전에서는 대체 왜 못올라오는건가요? 단한번 4강을 갔던 기억이 반드시 세계대회에 강하다는 징표가 되는것은 아니죠,, 나도 나현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수태앓이님의 말씀은 말이 안됩니다.  
보도본부 시진핑주석이 창하오 초청해서 칭찬했잔아염~`  
윤실수 |  2013-08-11 오전 11:53:00  [동감0]    
지난날 조훈현, 조치훈 서봉수 네위핑 등이 와일드 받았듯 와일드는 중견기사로 상징적인 인물에게 주는거야!
윤실수 |  2013-08-11 오전 11:54:00  [동감0]    
예선 통과자중 본선 경쟁력자는 박영훈 하나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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