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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커제 꺾고 8강 진출!
박정환, 커제 꺾고 8강 진출!
박영훈도 8강 올라...이세돌은 중국신예에게 져
[몽백합배] 강경낭  2017-08-24 오후 02:1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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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제와 박정환의 계가장면. 승리를 확신한 박정환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16강, 그 이상의 의미였다

세계랭킹 1위 커제와 2위 박정환이 몽백합배 16강에서 만났다. 16강전 중 한판이라고 하기엔 세계랭킹 1, 2위가 맞붙은 사실상 결승전이어서 바둑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전까지 상대전적 4승4패로 용호상박의 접전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개인간 자존심 싸움을 떠나서 한국랭킹 1위와 중국랭킹1위가 격돌한 대결이기도 한지라 국가간 자존심이 걸린 한판이었다. 이러한 의미를 지닌 대결에서 박정환 9단이 어려운 고비를 멋지게 이겨내며 한국 바둑팬들의 자존심을 세워주었다. 동시에 박정환 본인의 17연승 기록을 세워 올해 최다연승 수상이 확실해졌다.

제3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16강전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30분 중국 안후이(安徽)성 퉁링(銅陵)에서 열렸다.

이세돌을 비롯해 3명이 16강에 나서 박정환과 박영훈이 각각 커제와 왕하오양에게 이기고 8강에 올랐다. 이세돌은 중국신예 황신에게 발목이 잡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중국선수는 판윈뤄·셰커·랴오위안허·리쉬안하오·천쯔젠·황신 6명이 8강에 올랐다.

본선 8강 대진 (매 라운드 대진 추첨)
박정환vs천쯔젠
박영훈vs판윈뤄
랴오위안허vs셰커
리쉬안하오vs황신

본선 16강 결과
박정환O X 커제
박영훈 O X 왕하오양
황신 O X 이세돌
리쉬안하오O X 라이언 리
셰커 O X 탄샤오
판윈뤄 O X 왕타오
랴오위안허 O X 룽이
천쯔젠O X 허양

사이버오로 8강 모든 대국 수순중계
8강전은 이틀 뒤인 26일 같은 장소에서 재개한다. 준결승전은 11월17일부터 3번기로, 결승전은 12월30일부터 5번기로 진행한다. 앞선 두번의 대회에선 중국의 미위팅과 커제가 차례로 우승한 바 있다.

국제바둑연맹(IGF)이 주최하고 중국 위기(圍棋)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의 제한시간은 통합예선부터 준결승 3번기까지는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며, 결승 5번기는 각자 3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로 둔다. 상금은 우승 180만 위안(한화 약 3억원), 준우승 60만 위안(한화 약 1억원)이다.

대국실입장하기




(이하 지난 속보)


19보) 박영훈 8강 진출!
박영훈이 276수 끝에 왕하오양에게 승리했다. 현재까지 8강 진출이 확정된 기사는 박정환·박영훈·판윈뤄·셰커·랴오위안허·리쉬안하오·천쯔젠 7명이다.

18보) 박정환, 커제잡고 8강으로!
박정환이 라이벌 커제를 잡았다. 박정환은 이번 승리로 커제와의 상대전적이 5승4패로 앞서게 됐으며, 개인 연승기록 17연승으로, 연말 대상시상식에서 최다연승상이 거의 확정적이다.

17보) 판윈뤄 8강 진출
판윈뤄가 192수 끝에 왕타오에게 이기고 8강에 올랐다. 현재까지 확정된 8강 진출자는 판윈뤄·셰커·랴오위안허·리쉬안하오·천쯔젠 5명이다.

16보) 박정환 승 매우 유력
커제가 245로 두집 손해 팻감을 썼다. 박정환의 승리가 매우 유력하다.



15보) 셰커 8강 진출!
셰커가 328수의 접전 끝에 탄샤오에게 반집을 이기고 8강에 올랐다.

14보) 흔들리는 박정환
박정환의 안전운행이 지나쳤을까. 형세가 만만찮다. 굉장히 미세한 형국이지만 박정환이 좀더 유리하다.


13보) 박영훈이 역전에 성공.
박영훈이 역전했다. 박정환은 형세가 유리한 것을 의식하고 안전하게 두고 있다.

12보) 랴오위안허·리쉬안하오 8강 안착
랴오위안허가 200수 끝에 룽이를 이기고 8강에 올랐다. 리쉬안하오는 137수 끝에 라이언리를 이겼다. 현재까지 8강에 오른 선수는 랴오위안허·리쉬안하오·천쯔젠이다.

11보) 덤내기 어려운 형세
반면으로는 흑이 약간 좋다. 형세가 불리하다고 판단한 커제가 빠르게 두며 시간공격을 하고 있다.


10보) 박영훈과 이세돌은 약간 불리한 형세. 박정환의 승리는 매우 유력

9보) 천쯔젠 8강 진출
천쯔젠이 186수 끝에 허양을 이기고 몽백합배 8강에 올랐다.

8보) 엄청난 바꿔치기
커제가 우변을 희생하고 좌하귀를 가져갔다. 바꿔치기 후의 형세도 여전히 박정환이 좋다.


7보) 유리한 박정환
박정환이 우세가 이어지고 있다.


6보) 오후 4시 45분 현재 박정환과 박영훈은 유리, 이세돌 불리.
박정환이 우하방면에서 백의 곤마를 성공적으로 타개했다. 조금 전까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접전이었는데 이제는 유리한 국면이다.


5보) 흑이 끊는 초강수(89)를 선택했다.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4보) 실리로는 엇비슷하나 흑이 두터운 형세.


3보) 박정환, '선실리 후타개'
박정환이 실리를 먼저 챙긴 후, 타개모드에 돌입했다. 박영훈은 미세하나마 괜찮은 형세다.
"당장 백대마가 잡힐돌은 아닙니다. A와B둘 중 한 곳을 둘 것 같습니다." (사이버오로에서 해설중인 신민준)



2보) 백의 한칸뜀에 커제의 장고가 길어지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중앙으로 탈출할지 생각 중인 듯하다.


1보) 커제의 타개가 성공적이다. 커제의 흐름이 좋다. 이세돌,박영훈의 형세는 호각이다.


제3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16강전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30분 중국 안후이(安徽)성 퉁링(銅陵)에서 시작했다.

한국은 박정환ㆍ이세돌ㆍ박영훈이 16강에 올랐다. 주최국 중국은 12명이 출사표를 올렸고, 북미 대표로 출전한 캐나다의 라이언 리(Ryan Li) 초단도 16강에 진출했다.

16강 대진은 박정환 9단 vs 커제 9단, 이세돌 9단 vs 황신(黃昕) 4단, 박영훈 9단 vs 왕하오양(王昊洋) 6단 등 한ㆍ중전 3경기와 중ㆍ중전 4경기, 그리고 중국과 캐나다 한 경기다.

통산전적은 박정환 9단과 커제 9단이 4승 4패를 기록 중이며 이세돌 9단과 박영훈 9단은 첫 대결이다.

▲ 이세돌은 중국선수 황신에게 졌다.

▲ 박영훈vs(中)왕하오양. 박영훈 승.

국제바둑연맹(IGF)이 주최하고 중국 위기(圍棋)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의 제한시간은 통합예선부터 준결승 3번기까지는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며, 결승 5번기는 각자 3시간에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상금은 우승 180만 위안(한화 약 3억원), 준우승 60만 위안(한화 약 1억원)이다.

[PHOTOㅣ중국 시나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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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방랑자 |  2017-08-27 오후 3:46:00  [동감0]    
ㅁㅊㄴ
sarapin |  2017-08-25 오후 3:57:00  [동감0]    
이세돌프로의 경우는 전성기때는 배가 고픈 시절이었고 지금은 배부른 천재로 호시절이 지나가고있는 경우라고 봅니다 개인적 의견입니다
stepanos |  2017-08-25 오후 3:32:00  [동감0]    
박정환이 커제를 이긴 건 정말 쾌거라 할 수 있으나 이세돌이 탈락한 건 많이 아쉽다. 사실 박9단과 이9단이 결승에서 만나 박9단이 진정으로 이9단을 넘어설 수 있나를 보고 싶었는데..... 박9단이 그동안 강적을 계속 만나왔던 것에 비하면 8강 상대는 약한 상대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번에 이9단이 무명에 가까운 상대에게 진 것을 교훈 삼아 절대 경적하지 말고 끝까지 잘 두어주기를 바랄 뿐이다.
원술랑 스테파노스님, 반갑습니다. 저나 스테파노스님이나 우리의 바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세돌이 조기에 탈락해서 심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통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아직 삼성화재배가 하나 남아 있으니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7942ek |  2017-08-25 오전 9:43:00  [동감0]    
영훈이가 판윈러만 돌려세우면 이번에는 중국이 개최하는 대회에서 오랜만에 우리가 우승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겠군. 박박의 결승이 보고싶다.
polykim |  2017-08-25 오전 8:31:00  [동감0]    
단비같고 감사한 승리입니다. 박영훈9단도 응원하지만 박정환9단, 우승이 절실해보입니다. 응씨배 트라우마를 지우고 진정한 당대 일인자의 면모를 과시하기 바랍니다. 본인 인생 커리어에 꼭 필요하기도 합시다.
eflight |  2017-08-25 오전 12:53:00  [동감1]    
박정환 기사 역시 제자 커제에게 강하군요.
사실상 박정환에게 더 까다로운 상대인 쎈돌마저 탈락했으니
일단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심하지말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는 활짝 웃길 바랍니다.
박영훈도 차분히 실력을 발휘해서 결승에서 박정환을 만나주길.
박영훈의 우승도 기원합니다.
맹골수로 제자? 중국강아지가 하품할소리..  
단순 |  2017-08-24 오후 11:50:00  [동감1]    
박영훈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8강 대진은 가장 힘든 상대를 만났네요
갑조리그에서의 패배도 설욕할겸 판원뤄 한테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서민생활 |  2017-08-24 오후 11:05:00  [동감2]    
현재 세계기계에서 최정상의 기사들은 10대후반에서 20대까지정도이고,
30세가 넘는 기사가 세계기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면 이변으로 말한다.
이세돌은 이미 30세하고도 중반을 넘어가니 정상에서 내려온 기사로 봐야 옳을 것이다.
이세돌과 나란히 세계기전에서 활략하던 구리는 이미 세계기전 본선에서보기 힘들게 되었
다. 이세돌이 그간 여러번 세계기전을 우승하여 우리들을 기쁘게 해 준 것에 대해 한국 팬
으로써 고맙게 생각한다. 이창호가 지금 누리고 있는 우승에 대해서 초탈해 있으리란 경지
에서 이세돌도 느긋하게 바둑을 즐기면서 노니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민생활 |  2017-08-24 오후 10:55:00  [동감0]    
근대 일본의 도꾸가와 막부시절에는 제한시간이 없었고, 그때의 명인들은 장년의 기사들이
었다. 2차대전후 현대바둑 태동기에는 일본이 가장 선진국이었고, 당시 제한시간은 각자 8
시간이 주류었다. 한국 바둑의 여명기에는 신문바둑이 주류였고 제한시간은 각자 4시간이
주류였다. 세계기전이 활발해 지기시작할때 제한시간이 각자 2시간에서 4시간 가 되었고
한국기사 조훈현을 시작으로 몇년전까지 한국이 세계바둑의 정상이었다. 한국바둑은 바둑
TV가 주류로 자리잡고, 바둑 TV의 특성상 제한시간이 점점 짧아져갔다. 중국10억 인구에
서 나오는 그야말로 인해전술같은 수많은 출중한 기사들을 계속 배출해서 지금 중국천하
가 되어가고 있다. 중국의 기전은 각자 2시간이 중심이니 세계기전에서 유리하다는 주장을
한국 팬들은 많이 말하고있다. 사실일까? 세계기전의 제한시간이 한국 기사들이 세계기전
에서 고전하는 이유일까?
발에사마귀 |  2017-08-24 오후 9:46:00  [동감2]    
박정환사범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1인자의 자리는 정말 힘든자리인게 여실히 느껴지네요. 한판이라도 지
면 쏟아지는 비난들, 조롱들. 저였다면 바로 주저앉았을것 같아요. 아직 8강이지만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
래요. 화이팅입니다 박정환선수!!! 오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원술랑 |  2017-08-24 오후 9:18:00  [동감2]    
오늘은 실로 가슴이 아픈 참 슬픈 날이다. 무려 십수 년간 세계 바둑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이세돌이라는 세기의 거장이 중국의 무명 황신에게 불의의 일격을 맞고 오늘 쓸쓸히 퇴장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가 다시 한 번 세계 메이저 기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내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 열망을 접으려 한다. 박정환 선수가 이세돌의 못다 이룬 꿈을 반드시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 난공불락 같던 커제를 꺾었다고는 하나 아직은 갈 길이 너무나 멀다. 8강 4강 결승전도 중원의 준족들과 맞서야 한다. 그들은 하나같이 絶技와 絶攻을 두루 갖춘 뛰어난 기사들이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천길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 盤上이다. 오 大韓의 용사 박정환! 64강부터 중원의 강자들만 차례로 쓰러뜨리고 올라온 絶强의 盤者 박정환! 그의 앞엔 또다시 만리장성의 젊은 신예 강자들이 떡 버티고 있다. 大韓棋壇의 보루 박정환이여! 모레 벌어질 8강전에서도 절세의 무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참나이런 원술랑님 너무 비통해하지 마셔요. 세돌이 나이가 몇입니까요. 그동안 충분히 훌륭했지요.ㅎ 그나저나 원술랑님 댓글계에서 은퇴 안하셨네요?  
덤벙덤벙 참나이런님, 원술랑보고 隱退하라고 하지 말고 心琴을 울리는 댓글 한 番 달아보세요. 그러면 내가 원술랑보고 隱退하라고 할께요. cheers,  
청명신검 님의댓글 보고지나가면 그만의겟으나 정과리씨를 운운하시길레 한마디적읍니다 무슨글이 진실하지못하고 허장성세 자기식자자랑 늘어놓는거같아 보기가참뭐합니다 담백한댓글을써주세요  
덤벙덤벙 청명신검님, 님의 말씀에도 一理가 있지만 원술랑의 댓글은 정말 잘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時代에 이렇게 民族 精氣를 일깨우는 댓글, 난 읽은 적 없습니다.  
에미나이 무슨 ,민족정신 한자로 도배나 하면서 민족정신 운운하니 어이없네용,,뎃글러에게 왈부왈가 하기싫지만,,언제나 거슬리네용,,,  
덤벙덤벙 그러니 漢字 工夫 좀 하세요^^.  
에미나이 국한문 혼용시대에 살았던 사람입니다,모르는 한자 쓴다고 제가 글쓴거라 생각햇나요,,ㅋ 어이가 없네요, 글에 핵심도 모르고,,자신의 얘기만 하는 자신을 돌아보세여  
해안소년 이렇게 설레발에 초치면 지는 것 아닌가?  
원술랑 제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한글과 漢字를 혼용해서 쓸 때 가장 완전한 나라말, 가장 이상적인 나라말이 된다고 봅니다. 유구한 韓民族의 정신적 뿌리, 그 아름다운 나라말은 더욱더욱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순우리말 뿐만 아니라 한자어도 열심히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다만 가장 아름답고 유용하고 완전한 나라말을 꿈꿀 따름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댓글을 써 오면서 잘난 체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잘난 구석이라고는 단 한 군데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제가 생경하고 생뚱맞은 한자어를 쓰는 것에 대해 깊이 해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록 문장이 거칠고 조악하더라도 단순한 응원 글로만 봐 주시길 바랍니다.  
상수와하수 |  2017-08-24 오후 9:01:00  [동감0]    
박정환프로 10년만에 3억 거져 묵네..... 강자가 한명도 안비네...이렁 횡재수가,,,,,오래살다보니....
econ 작년 농심베떄 판윈러가 박정환에게 이겼는데 먼 소리? 중국은 신예가 더 강함!  
아침햇살~~ 예선에서 탄샤요, 저우루이양, 커제를 만난건 거저 먹는 건가요? 최악의 대진을 뚫고 올라온거지. 어거지를 써도 경우에 맞게 해야지...  
frcoeco |  2017-08-24 오후 8:28:00  [동감1]    
이세돌바둑은 초반 포석부터 안 좋았다,이 선수가 워낙 타개가 좋아서 초반에 실리를 내어주니 이세도이 힘쓸 곳이 없었다,,초반에 상대를 얕본 거도 있는 거 같다,
바둑정신 |  2017-08-24 오후 7:50:00  [동감0]    
그쓴 이 삭제
정환 만세
바둑정신 |  2017-08-24 오후 7:49:00  [동감0]    
글쓴 이 삭제
진흙 |  2017-08-24 오후 7:20:00  [동감3]    
이세돌이 한 시대를 풍미한 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아니다. 완전히 한물 간 선수다.
이창호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그런면에서 조금 안타갑기도 하다.
더 오래 정상에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이젠 청출어람을 찾을때다 커제보다 센 녀석이 얼른 나와야 한다.
상수와하수 진흙이아니고 모래내...어찌그리 심한말을 우리는 아직도 이세돌을 원한다 메이져 우승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달라...  
소수겁 진흙 속의 구슬이네. 아직도 이세돌 타령이나 하는 늙다리 발상에서 이제 제발 좀 깨어들 나거라.  
econ |  2017-08-24 오후 7:08:00  [동감0]    
이세돌이 경쟁력 있어 보이는데 탈락이네!
상수와하수 이세돌 없는 남한 대표팀 매우 힘든경기 임니다,,,,  
흑백마스터 개꿀 대진이었는데. 이건 뭐 변명도 못하고. 108위한테.  
소니질러 |  2017-08-24 오후 6:58:00  [동감0]    
판윈뤄와 더불어서 랴오위안허가 복병입니다. 랴오위안허는 이미 작년에 박정환에게 이긴 경
험도 있구요.
상수와하수 박정환푸로 소나기펀치에 굳세기 견디어 드디어 승리 했군요 커제의 마지막공격 대단했어요...  
킬러의수담 |  2017-08-24 오후 6:51:00  [동감0]    
8강진출 선수중 판윈러를 빼고는 위협적인 선수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예전의 중국탁구처럼
무명선수가 올라와도 이기기 힘든게
요즘 중국바둑이다...
흑백마스터 |  2017-08-24 오후 6:47:00  [동감2]    
이번 몽백합배 박정환 최악의 대진이었는데. 퉈자시, 저우루이양, 커제 연파. 꼭 우승합시다.
econ |  2017-08-24 오후 2:46:00  [동감1]    
글쓴이 삭제
상수와하수 글쓴이 삭제
원술랑 |  2017-08-24 오후 2:39:00  [동감3]    
양자江 유역 안휘省 동릉發 낭보를 苦待한다. 大韓棋壇의 웅건한 대장부 이세돌 박영훈 박정환 선수 전원이 이번 제3회 몽백합배 8강에 입성하기를 懇願한다. 드디어 치열한 한중 盤上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세돌 박영훈 박정환 그대들의 붉디붉은 武運을 빌어 마지 않는다. 만리장성을 넘어 中原으로 진격해 들어가 萬年 宿敵 柯潔의 목을 단칼에 베는 “柯潔大捷”을 이뤄 한민족의 오랜 宿怨을 풀어 주기를 念願한다. 大韓棋壇의 제3대 大雄 이세돌 19로 盤上의 細慮한 신사 박영훈 명실 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大韓國의 바둑 랭킹 1위 박정환 그대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수와하수 이세돌 각하 한분 뿐임니다,,,,, 양박 두분프로는 매우 힘겨울듯 함니다,,,,,행여 상대 실수로 이기더라도 우승은 힘듬니다,,,, 현제73수 박정환프로 매우 불리함니다,,,,커제님이 컨디션 좋네요,,,  
해안소년 이렇게 설레발에 초치면 반드시 진다. 입 꽉 묶고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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