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오로뉴스
4대 도장 만나는 격전의 장, '오로 1서버'
4대 도장 만나는 격전의 장, '오로 1서버'
2019 ORO cup 4대 도장리그 10월 28일 저녁 개막전 열려
[4대도장전] 박주성  2019-10-28 오전 11:30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4대도장 대표선수들은 앞으로 한국 바둑을 이끌어 갈 새싹들이다.


격전의 장! 오로 1서버. 한국 '4대 도장'을 대표하는 최고수들이 오로 대국실에서 격돌한다. 4대 도장은 충암, 양천대일, 장수영, 한종진 바둑도장을 말한다.

2019 ORO cup 4대 도장리그가 10월 28일 저녁부터 시작한다. 매주 월ㆍ화ㆍ수요일 저녁 4대 도장 대표선수들은 오로대국실에서 '어성기'를 벌인다.

각 팀은 감독 한 명, 프로기사 두 명, 소속도장 원생(아마추어) 다섯 명으로 구성한다. 정규리그는 4개팀 풀리그로 총 3라운드가 치러진다. 1일 2경기를 진행하고 매주 월ㆍ화ㆍ수 저녁 6시에 1국과 2국, 오후 8시에 3국(주장전)과 4국이 펼쳐진다. 모든 선수는 정규리그에서 최소한 한 판 이상을 두어야 하지만, 1경기에 프로기사는 두 명 동시에 출전을 제한했다.

선수들은 사이버오로 왕별(★) ID로 참가한다. 다만 출전 선수 전체 실명은 공개한다.

○● 2019 ORO cup 4대도장리그 홈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 개막전은 10월 28일 저녁 6시부터 시작한다. 대진은 대국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 매일 2경기가 펼쳐진다. 주장전과 4국은 오후 8시에 열린다.

정규리그 대국규정은 중국 갑조리그와 같다. 네 판을 두어 4:0. 3:1로 이긴팀이 3점을 받고, 2:2 스코어의 경우 주장전 승리팀이 2점, 패배팀은 1점을 나눠 가진다. 최종 순위는 팀승점, 개인승수, 팀간승리 순으로 매겨진다.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 성적 상위 2팀에서 7명 모두 출전해 승수를 따져 우승컵 주인을 결정한다. 우승팀 MVP 선수는 올해 가을 열리는 oro WBC 와일드카드로 선정할 예정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20분에 30초 3회가 주어진다. 15분 이상 지각하면 기권패 처리하며, 승패는 오로바둑 대국시스템 결과에 따른다. 대회 소식과 대진, 결과 등은 4대도장리그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4대 도장리그는 명문 충암, 장수영, 양천대일, 한종진 도장이 함께한다. 이 대회는 각 도장 원생과 프로들이 실력향상과 더불어 우의를 다지면서 바둑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사이버오로가 무대를 마련한 대회다.


- 2019 ORO cup 4대 도장리그 참가 팀 -


한종진 바둑도장-전기 우승


▲ 한종진 바둑도장 출전 선수들.

감독: 김세동
프로: 한우진 문유빈
아마: 최환영 송민혁 정우진 금지우 김승구

▲ 김세동 감독 임전 소감- "선수 구성이 우승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연구생 내신 1, 2, 3위가 있고 나머지 선수도 훌륭한 선수들이 참가한다. 당연히 우승이 목표고 대회 2연패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충암바둑도장-전기 준우승


▲ 충암 바둑도장 출전 선수들.

감독: 류동완
프로: 심재익 김민석
아마: 김다빈 최원진 박신영 박승현 김정현

▲ 류동완 감독 임전 소감- "작년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패배가 너무 아쉬웠다. 이번 대회는 준비를 잘하였으므로 꼭 우승하겠다."







장수영 바둑도장


▲ 장수영 바둑도장 출전 선수들.

감독: 이춘규
프로: 김동희 김영도
아마: 조종신 임상규 양민석 강재우 노승준


▲ 이춘규 감독 임전 소감- "4대 도장전 감독으로 처음 참가하는데 뜻깊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잘 할 수 있게 컨디션 조절과 관리를 잘해서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으며, 작년에 3위를 했는데 올해 1차 목표는 우선 챔피언결정전에 오르는 게 목표다."





양천대일 바둑도장


▲ 양천대일 바둑도장 출전 선수들.

감독: 이용수
프로: 이연 문지환
아마: 김기백 최진원 조성호 김윤태 양유준

▲ 이용수 감독 임전 소감- "아이들이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좋은 대회를 오로에서 항상 열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매판 최선을 다해 바둑을 두고,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시합에 임하도록 하겠다. 목표는 우승이다."
양천대일 바둑도장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