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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보다는 '즐기자'
'이기자' 보다는 '즐기자'
[한화생명배] 이슬(한국바둑고)  2019-07-25 오후 05:0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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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배에 참여한 선수들의 가족에겐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푸짐한 경품이 걸린 각종 이벤트를 비롯해 다트체험존, 디지털 캐리커처와 구역별 두뇌게임이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을 기다렸다. 자녀들의 경기를 기다리는 동안 큰 인기를 끈 이벤트 중 하나는 김미경의 토크콘서트. 이뿐이 아니다. ‘한국바둑의 대들보’ 이창호 9단을 위시한 유명 프로기사(이창호, 박지은, 오유진, 김혜민)들의 팬사인회와 지도다면기까지 줄줄이 이어졌다.

세계 최대의 어린이 바둑대회 제19회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 본선이 7월 25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벌어졌다.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는 김미경 씨의 토크콘서트는 인기 만점이었는데, 그 내용 중 아이들의 숨어있는 재능을 발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힘주어 말하던 장면에서 학부모들은 너나할 것 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미경 씨의 유익한 내용을 뛰어난 개그로 소화해서 그 덕에 학부모들은 연방 깔깔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도 재밌는 바둑공부를 해요. ^^

▲ 김지명 캐스터(오른쪽)와 영어통역자가 함께 개막식을 진행했다.

▲ 외국선수들과 함께 온 각 국의 단장들.

▲ 이창호 국수가 징을 울려 대국 개시를 알렸다.


▲ 외국선수의 대국을 관전하고 있는 한화생명배 내빈들.


















▲ 어린이 기객들의 열띤 대국 모습.

▲ 사이버오로는 한화생명배의 주요 대국을 수순 중계했다.

▲ '나는야 모자족~'

▲ 어린이 선수들을 반가이 맞아들이고 있는 얼음조각상.

▲ 디지털 캐리커처 이벤트.

▲ '닮았나요?'

▲ 다트 이벤트를 즐기는 어린이들.

▲ 한화생명배는 매년 63빌딩에서 진행되고 있다.

▲ 한화생명배를 찾은 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이창호 9단.

▲ 티셔츠에 사인을 해달라는 요청도 쇄도했다.

▲ 박지은 9단의 사인.

▲ 사인회에서 사인을 하고 있는 오유진 6단(왼쪽)과 박지은 9단.

▲ 여자국수를 지낸 바 있는 김혜민 9단이 한화생명배를 찾은 어린이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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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270 |  2019-07-25 오후 10:39:00  [동감0]    
캬 ㅡㅡㅡㅡㅡㅡ
박지은 프로 사인 받고 싶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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