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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국가대표 감독님 사인 받자!
바둑국가대표 감독님 사인 받자!
[한화생명배] 김수광  2016-07-28 오후 04:1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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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유창혁 바둑 국가대표감독님이다." 온 가족이 고대하는 가운데 유창혁 감독이 제16기 한화생명배 사인회에서 사인을 준비하고 있다.


지리한 장마가 지속되고 있지만 한화생명배 본선이 열리는 28일 하늘이 맑은 표정을 보여줬다.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제16기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 본선이 열렸다. 어린이 선수들이 경기에 몰입해 있는 동안 63스퀘어 내부에선 갖가지 재미있고 유익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프로기사 박정상 9단· 바둑캐스터 김여원 부부가 '바둑과 관련한 어린이의 진로 계획'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열었고, 바둑팬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신의 얼굴을 표현한 디지털 캐리커처 작품을 받을 수 있었다.

유창혁 9단·박지은 9단·박정상 9단·김혜민 7단이 20명의 어린이를 상대로 지도다면기를 펼쳤다. 프로기사와 팬이 한층 가까워지는 기회다. 한화생명배 현장을 렌즈로 들여다 봤다.


▲ 프로기사 박정상 9단 김여원 바둑캐스터 부부의 토크콘서트가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제 옆의 어린 딸도 프로기사를 지망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멀고 먼 길이예요. 김여원 캐스터께서 한 말씀 해주시기 부탁합니다."


▲ "저도 한때 입단권에 들었습니다. 유창혁 사범님 아래에서 공부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최정이라는 어린 친구가 도장에 들어왔는데 성장 속도가 무서웠습니다. 언젠가는 추월당하겠지 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훗날 저는 입단을 포기했습니다. 그렇지만 바둑계에는 프로기사가 되는 것 외에도 다른 좋은 길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끝을 모르고 줄이 길어지는 프로기사 사인회.


▲ '저는 앞쪽에 부탁여'


▲ 저는 뒤쪽으로 부탁합니다.


▲ '프로기사님 얼굴도 한 컷 남겨야지'.


▲ 박지은 9단에게 사인 받으러 온 어린이.


▲ '박지은'


▲ "감사합니다."




▲ 결과표를 보는 사람들.


▲ 이곳은 포토존.


▲ 여기는 왜 붐비고 있을까.


▲ 바둑판이 보인다.


▲ 프로기사 다면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 김혜민 7단의 지도다면기.


▲ 학부모들도 다면기를 지켜볼 수 있다.


▲ 디지털 캐리커처 공간.


▲ '저랑 정말 똑같죠?'


▲ '눈부터 그리는군요.'


▲ 이 어르신의 특징은 턱?


▲ 완성되기 전엔 이렇다.


▲ '저는 웃는 얼굴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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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2016-07-29 오전 7:27:00  [동감1]    
앞으로 바둑은 승부보다는 문화로 가는 것이 사는길일지도 모릅니다
안돼안돼 |  2016-07-28 오후 5:25:00  [동감1]    
행사 내용이 아주 다채롭네요. 대회만 하는게 아닌 문화행사의 하나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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