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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랭킹전, 끝판왕 가릴 시간이 왔다
학생랭킹전, 끝판왕 가릴 시간이 왔다
[학생랭킹전] 오로IN  2021-11-20 오전 01:3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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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문별 ‘끝판왕’을 가리는 무대 ‘2021 학생랭킹전’의 ‘최종랭킹전’이 시작된다.

그동안 치러온 총 1~4차 대회의 각 부문별 성적상위 32명이 경쟁해 최종랭킹을 결정하는 것이다. 1~4차 경기는 온라인으로 치러왔지만 최종랭킹 결정전은 한곳에 모여 오프라인으로 치른다.

20일, 영등포구 문래에 자리한 ‘올댓마인드’ 바둑경기장에서 중등부·고등부의 경기로 시작해 21일엔 초등4~6학년부, 27일엔 초등1~3학년부의 경기가 스위스리그(4~5라운드)로 벌어진다. 생각시간은 각자 10분에 30초 초읽기 3회.

1~4회차 입상자들은 각 대회 때마다 대한바둑협회장상과 장학금(1위 10만원, 2위 7만원, 3~4위 5만원, 5~8위 3만원)을 받았다. 최종랭킹전 우승자들은 연말에 열리는 바둑인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참석하게 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적 규모의 체육행사 및 기타 행사는 축소 혹은 폐지되어 경기력 저하, 선수들의 의욕 감소 등 악영향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21 학생랭킹전은 바둑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의 대회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부족했던 실전감각을 끌어올려주기 위해 시작됐다.

(사)대한바둑협회(회장·이재윤)는 전국적 규모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바둑종목의 연속성을 유지하여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관계자 모두의 의지를 고취시키고 코로나19 이후 축소편성되는 전국규모 바둑대회를 지원하여 우수선수 발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바둑종목의 경쟁력을 유지, 발전시키자는 목적으로 ‘학생랭킹전’을 주최·주관하고 있다.

○● 2021 학생랭킹전 웹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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