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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우리금융배' 왕중왕 오르며 어린이 최강 실력 과시
인천, '우리금융배' 왕중왕 오르며 어린이 최강 실력 과시
왕중왕전서 서울특별시에 2-0으로 이겨
[우리금융배 ] 오로IN  2019-12-29 오전 00:3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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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우리금융배 왕중왕에 올랐다.

전국시도 17개 팀이 출전한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바둑대항전 '우리금융그룹배 2019 전국시도 어린이 바둑대항전'은 5개월간 진행됐다. 1차전의 우승자와 2차전의 우승자를 가린 뒤 왕중왕전을 벌였다.

1차전에서 인천광역시는 서울특별시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2차전 결승에서 서울특별시와 겨뤄 설욕하며 우승했다. 이어,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펼친 왕중왕전에서 인천광역시는 서울특별시를 2-0으로 제압하고 최종 승리의 영예를 누렸다. 1국은 기존과 동일한 대국 방식, 2국은 4인 릴레이 방식의 단체전으로 진행했다.

▲ 1차전 우승은 서울, 2차전 우승은 인천이 했고 최종대결을 벌인 결과 인천이 왕중왕에 올랐다.

뜻깊은 행사도 곁들였다. 후원사인 우리금융그룹은 20여 명의 ‘희망드림 바둑교실’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왕중왕전 1국이 시작되기 전 바둑 퀴즈 이벤트를 열었고 K바둑 스튜디오도 견학할 수 있게 했다. 바둑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이들이 바둑을 더 깊게 알 수 있고, 또래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기회였다.

우리금융그룹은 “전국 규모로 펼치는 이번 바둑대항전을 통해 제2의 이세돌 키즈 및 두뇌 스포츠 영재 발굴로 바둑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후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바둑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 증진, 인성과 정서 함양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금융그룹이 후원했고 (사)대한바둑협회와 K바둑이 공동 주최, 주관했다.

- 서울특별시팀 : 김요한, 이나경, 이주영, 이주원 / 박만선 감독
- 인천광역시팀 : 박동혁, 이건우, 이은학, 조예원 / 정종호 감독


▲ 우리금융그룹은 희망드림 바둑교실 어린이들을 초청해 바둑퀴즈이벤트를 진행하고 K바둑 스튜디오 견학을 할 수 있게 했다.

[PHOTO | K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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