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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고향 강진, 13년 이은 세계바둑축제
국수의 고향 강진, 13년 이은 세계바둑축제
제13회 김인 국수배 국제시니어 바둑대회 개막
[김인국수배 ] 오로IN  2019-10-26 오후 05:1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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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국수의 고향 강진에서 제13회 김인 국수배 국제시니어 바둑대회가 개막했다. 김 국수는 “바다 건너 타국에서 오신 분들을 뵐 때마다 바둑을 즐기는 여러 나라에 제 고향 강진을 홍보하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참가하신 분 모두에게 이 대회가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3회 김인 국수배 국제시니어 바둑대회 개막식이 26일 전라남도 강진군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대회장 김인 국수를 비롯해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이만구 전라남도 바둑협회장, 황호용 강진군바둑협회장 등 내빈과 한국기원 한상렬 부총재, 김영삼 사무총장, 심판위원장 양상국 9단, 심판위원 오규철 9단, 김형환 8단 등이 참석했다.

대회장 김인 국수는 기념사에서 “바다 건너 타국에서 오신 분들을 뵐 때마다 바둑을 즐기는 여러 나라에 제 고향 강진을 홍보하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참가하신 분 모두에게 이 대회가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스위스리그 5라운드 중 1라운드가 26일 전라남도 강진군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ㆍ중국ㆍ일본ㆍ미국ㆍ호주ㆍ슬로바키아 등 6개국에서 총 3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인 1팀으로 대결하는 남자단체전과 여자단체전, 개인전 두 개 부문(A조ㆍB조), 강진군민부(성인 및 어린이부문)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스위스리그 5라운드로 진행된다. 26일 본선 1~3라운드까지 진행되고 이어 다음날 27일 4~5라운드와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외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지도다면기가 열렸다. 지도다면기에는 오규철ㆍ김주호 9단, 김형환 8단, 최기훈 6단 등 4명의 프로기사가 참여해 대회 참가자들과 수담을 나눴다. 13회 김인 국수배 국제시니어 바둑대회는 강진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한다. 전라남도, 강진군이 후원하고 전라남도 바둑협회와 강진군 바둑협회가 협력했다.


▲ 김희중 선수.

▲ 중국 선수와 대결하는 박성균 아마7단

▲ 여자 단체전도 한중전이 펼쳐진다..

▲ 단체전에서 2-2 무승부가 나오면 선수 나이를 합산해 비교한다.

▲ 강진군민부에 나선 지역 어린이들.

▲ 미국팀 선수와 대결 중인 박강수 선수.

▲ 한일전도 벌어졌다. 바둑으로 화합하는 각국 선수들.

▲ 오전에 열린 외국인 선수 지도다면기

▲ 제13회 대회 내외빈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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