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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철의 후예들' 소년체전 접수했다
전라북도 금1 · 은2 · 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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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막강 화력 과시! 전라북도 '조남철의 후예들'이 소년체전에서 우뚝 섰다. 5월 26일 막을 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에서 전라북도팀은 금메달 1개 · 은메달 2개 ·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전북팀과 경합했던 최강팀 서울특별시는 금메달 1개 · 은메달 1개 · 동메달 2개를 가져갔다.(*전국체전과 달리 소년체전은 전체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바둑소년 · 소녀들의 대축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는 5월 25~26일 이틀돌안 부안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생태관에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04명이 출전해 남자초등부 · 여자초등부 · 남자중등부 · 여자중등부 4개 부문에서 3인 단체전으로 경기를 벌였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초읽기 3회였다. 26일까지 대국결과 확정된 메달색은 다음과 같다. 남자초등부는 금메달-전라북도, 은메달-서울특별시, 동메달-경상남도 · 광주광역시다. 여자초등부는 금메달-경기도, 은메달-대전광역시, 동메달-전라북도 · 서울특별시. 남자중학부는 금메달-인천광역시, 은메달-전라북도, 동메달-전라남도 · 서울특별시. 여자중학부는 금메달-서울특별시, 은메달-전라북도, 동메달-충청북도 · 광주광역시다. 단체전 1위 입상자 중 선정한 각부문 최우수 선수는 남자초등부-서준우, 여자초등부-박송현, 남자중학부-염지웅, 여자중학부-권예빈 선수가 차지했다. 네 선수 모두 16강부터 4판을 모두 이긴 전승자였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 전라북도교육청 · 전라북도체육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 교육부가 공동 후원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지원한다. ▲ 여자초등부: 금메달-경기도, 은메달-대전광역시, 동메달-전라북도 · 서울특별시
▲ 남자초등부: 금메달-전라북도, 은메달-서울특별시, 동메달-경상남도 · 광주광역시
▲ 남자중학부: 금메달-인천광역시, 은메달-전라북도, 동메달-전라남도 · 서울특별시
▲ 여자중학부: 금메달-서울특별시, 은메달-전라북도, 동메달-충청북도 · 광주광역시
▲ 남자초등부 4강 모습. 전북팀(왼쪽)과 경남팀.
▲ 여자초등부 4강. 경기팀(왼쪽)과 전북팀.
▲남자중학부 4강 대국 모습.
▲제48회 소년체전은 16강부터 결승까지 주요대국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생중계했다.
▲ 남자초등부 결승. 전북팀(왼쪽)과 서울팀
▲ 여자중학부 결승. 서울팀(왼쪽)과 전북팀.
▲남자중학부 결승. 인천팀(왼쪽)과 전북팀.
▲여자 초등부 결승. 경기팀(왼쪽)과 대전팀.
▲ 초등최강부 금메달을 목에 건 전라북도팀.
▲여자초등부 동메달을 걸고 있는 전북 이남경 선수.
▲ 최우수 선수상 시상식. 여자초등부 박송현 선수가 트로피를 받고 있다.
▲ 바둑소년 · 소녀들의 대축제 소년체전이 막을 내렸다.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49회 소년체전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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