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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휘, 참저축은행배 최강부 우승
김진휘, 참저축은행배 최강부 우승
결승에서 최광호 꺾고 역대 프로암 최고 상금 2000만원 획득
[대회소식] 한국기원  2018-05-20 오후 06:4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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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저축은행배 최강부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김진휘 3단(오른쪽)과 최광호 초단


역대 프로암대회 최고 상금의 주인공은 김진휘로 결정됐다.

제2회 참저축은행배 전국바둑대회가 19~20일 이틀간 안동체육관(예선)과 군자마을(본선)에서 열렸다.
이번 2회 대회부터 프로기사에게 문호를 오픈하며 프로암대회로 개최된 참저축은행배는 프로기사 80명을 포함해 총 8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며 성황을 이뤘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해 화제가 된 전국 최강부에서는 김진휘 3단이 최광호 초단에게 백 불계승하며 우승 상금 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최광호 초단에게는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마추어 중 유일하게 준결승에 진출한 정훈현은 최광호 초단에게 패해 탈락했다.


▲ 군자마을에서 열린 결승 장면. 왼쪽이 최강부, 오른쪽이 일반부 결승이다.

최강부 우승자 김진휘 3단은 “입단했을 때도 그렇지만 승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상금 2000만원은 부모님께 (내가)써도 되는지 허락을 받아 보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동시에 열린 전국 일반부 결승에서는 심우섭 아마7단이 류승희 아마6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학생부에서는 고승혁(바둑고)이 정상에 올랐다.

한편 본 대회는 프로기사 출전 규정을 한국랭킹 51위 이하로 적용하며 프로기사 상위 랭커들의 참가를 제한했다.

참저축은행이 후원하고 안동시 바둑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한국기원·한국여성바둑연맹이 협력한 제2회 참저축은행배는 총규모가 1억 6000만원에 달한 대형 기전으로, 총상금은 7200만원이다. 


▲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예선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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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s1 |  2018-05-22 오전 3:00:00  [동감1]    
류승희는준우승할자격이없다자기가실수로진바둑을경기장떠난사람을전화로불러서복기해자기가이겻다고주장하지만이미판정이끝나서어쩔수없다고진행요원이설명햇는데[심판들은지역유지들과술마시러가서한명도없음}인정을안햇는지유창혁백성호에게도움을청햇는지{류승희는유창혁제자였움}일방적으로상대방에게당신이졋다는쪽으로장황하게얘기합디다백9단자신도룰도몰라서반칙패당한사람이..어쨋든팔이안으로굽은것같아공정해야할심판이공정하지안은것같아아직도한국기원이정신차릴려면한참멀었다는생각이드네요그리고모든대회규칙은한국기원룰에따른다고명시되어있는데그날백성호9단이내린판정이한국기원룰에없을거같습니다한국기원룰을전부아는사람이몇명이나있을까요?심판파견할때공부한제대로된사람을보내든지
자객행 |  2018-05-21 오전 6:03:00  [동감0]    
김진휘 프로답게 상금은 쓰시요. 부모님께 허락 받지 마시고^^
세실리온 |  2018-05-21 오전 2:10:00  [동감0]    
차별아닌 차별이되어버렸네 그리고 일반부 기준은 대체뭔가
바로보인 |  2018-05-20 오후 10:57:00  [동감0]    
심우섭이 일반부에 참가하다니~~ㅎㅎㅎ
자객행 그럼 심우섭이 최강자부에 나가야 하나요? 아마시니어 여자 주니어 합동인데 거기서 우승을 하다니 심우섭 아직 죽지 않았군요.  
자객행 대회가 재미있엇을 것 같네요.  
쥬버나일쨩 |  2018-05-20 오후 9:31:00  [동감0]    
상금이 어마무시하네.......이젠 푸로 무대도 아마에게 개방해라,,,, 너히가 진정 푸로라면 낯짝이있다면 문호개방하라,,,,,개방하라,,개방하라,,,
자객행 마구잡이로 하지는 맙시다. 주최측서 프로아마 모두 개방한 대회를 만들었고 일반부는 아마에게만 개방을 하고 이틀거리로 우승 2천 준우승 7백 일반부 우승 3백 이리한 모양인데 성원 합시다. 지방의 신용금고회사가 이런 규모의 바둑대회를 만든것은 백번 칭찬해도 모자라지 않지요. 일짱님^^  
쥬버나일쨩 제말은 푸로기전을 아마에게 개방하라는 의미 엿습니다,,,오해마세요 지금 침체돤 바둑열기 담박에 끌어올리수있을검니다,,지에스칼텍스.제이티비씨 챌린져 2개만이라도 개방을 강력히 강력히 이연사는 요구 함니다,,,,,,,,,,,  
뿌이 |  2018-05-20 오후 7:36:00  [동감3]    
우승 축하하며...이틀에 2000만원...국내 기전중 제일 짭잘한 대회입니다
뿌이 kbs바둑왕전... 1년동안 세계 정상급 기사(박정환등)들을 오라가라 귀찮게(?)하면서 상금 2000만원..비교되네요^^  
건강성실 |  2018-05-20 오후 7:04:00  [동감3]    
이 뉴스는 아마뉴스가 아니라 국내뉴스에 있어야지요. 프로기사가 참여한 대회가 순수 아마
추어 대회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16강에 대부분이 프로기사였는걸요. 그리고 우승한 김
진휘 프로가 프로기사이니 아마뉴스에 속하는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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