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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봄소풍’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 성황리 열려
‘바둑 봄소풍’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 성황리 열려
영재부, 새싹부A, 새싹부B 등 3개부 600여 명 참가
[크라운해태배] 한국기원  2018-04-21 오후 05:1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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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이 열린 장흥자연휴양림 모습.


‘어린이들의 바둑 큰잔치’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이 두 번째 대회를 맞았다.

2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아트밸리 장흥자연휴양림에서 열린 2018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은 어린이 600여 명과 학부모 1000여 명 등 총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풍물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을 비롯해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김수오 바둑TV 본부장, 손근기 프로기사회장, 이창호 이사, 안병학 한국대학바둑연맹 회장, 유건재 심판위장원장, 김혜민 심판위원, 이용찬 심판위원, 이현호 심판위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개회식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어린이 명인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나라 바둑계를 짊어지고 갈 영재들이니 앞으로 훌륭한 바둑인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고 무대에 오른 이창호 한국기원 이사는 “올해도 초대 받아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게 돼 기쁘다”면서 “이런 멋진 경치를 즐기면서 바둑을 두면 평소보다 좋은 실력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만 8세 이하(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어린이들이 참가한 2018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은 영재부와 새싹부A, 새싹부B로 나눠 치러졌다.

158명이 참가한 영재부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로 벌어진 예선에서 본선에 진출할 32명을 선발했다. 본선 32강부터는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방송대국으로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아마 3단증이 수여되고 이창호 9단과 특별 대국의 기회가 주어진다.

초등학교 1~3학년이 참가한 새싹부A는 362명이 출전해 강성률(원효초 3) 어린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한 강성률 어린이에게는 부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됐다.

올해 신설된 새싹부B는 미취학 아동 70명이 참가해 이서우 어린이가 우승하며 5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을 받았다.

이밖에도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크라운해태 과자세트와 기념 티셔츠 등 푸짐한 기념품이 지급됐다.

한편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풍물놀이, 국악공연 등이 펼쳐졌고 참가자들은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의 놀이시설인 사계절썰매, AR체험, 금붕어잡기, 바나나보트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8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은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며 바둑TV가 주관방송을 맡았다.

▲ 인사말을 통해 대회 개막을 축하한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 풍물놀이 공연으로 대회 시작을 알렸다.

▲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의 놀이시설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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